하소연하곳이없네요..애절, 간절이 바라고 기도하네요

미련둥이2006.04.16
조회163

 

안녕하세요 일전에 글쓴적있는데요 자세히는 쓰지 않고 그냥 대강 올렸는데

조언이 별로 없었어요 오늘은 모든걸 다 말해 볼려구요

편견을 가지고 읽진 말아주세요!!! 긴글입니다...^^;;

전 31세 남이고요 여자친구였던 그녕도 저랑동갑....

작년 12월 23일이네요 회사 회식을 하고 2차갔다가 회사동생, 친구랑 같이 바에 갔다서

양주도마시고 많이 취한상태이지만 동생이랑 헤어지고 친구가 노래방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갔죠 그런데 노래방에서 **에 여자를 부른데요 ㅡㅡ;; 별로 생각 없었지만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요....

그래서 두분이 오셨더라구요...그런데 운명이랄까요? 한 사람이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그녀 또한 그러 했다고 하더군요....너무나도 좋아서 ...우리둘은 연락처를 주고 받았죠 그리고

다음날 이브죠 놀러 가기로 했어요.....그러나....술을 많이 마셔 나오지 못하더라구요...

전화도 안받고.... 그날 밤에 혹시나 볼까 하는마음에 다시 노래방을 찾았죠.....어제 받은 연락처에

다시 연락을 했어요 전화를 받더라구요...오늘 낮엔 미안하다고...술이 많이 취해서 약속못지켰다고..

그리고 같이온 친구가 너무도 싫데요 그것때문에 안나온 것도 있다네요...

친구가 술이취하면 여자를 때릴려 하는 안좋은 버릇이 있어서...

1:1로 보자고 하더라고요..만났어요 많은 얘기를 나눴죠....

그때부터 그녀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7년만에 연애...7년전 상처받고 이용당했죠.대학시절에

그래서 여자를 멀리하고 맘을 닫았어요...그랬던 저에게 조금씩 다가 오는 그녀...

그녀는... 그날 집이라든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기본적인것을 물어봤어요 이름본명이죠....그리고 나이...저랑동갑이더라고요

생일... 알고 보니 저랑 같은날...서로 믿지못했죠..주민등록증을 확인했어요 정말 같은날이더군요....

이렇게 사람이 만날 수 있구나 하면서말이죠...우린 나가서 포장마차에 소주나 한잔 하러 갈려고 했는데 옆방에

친구가 또.. 있었어요.. 더욱이 옆에 있는여자는 또 제여친이 아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저 언니 지켜야해 하면서 그방에 들어 가더군요...;;저도 어떨결에 같이들어 가게되었죠...

그리곤 그냥 그날은 헤어졌어요....1:1로 만나야 절본다네요 제가 그친구는 항상 제옆에 그림자 처럼같이다니는 친구인데

....보기가 힘들더군요 그러다....한달이 지났어요.... 친구가 회사를 그만 둔다고 하네요....

그만 두기전에 한잔 하자며 회사형이랑 동생 등등 여러명이 모여 술을 먹다가...

또 노래방 가자네요 일단 동생들과 형이랑 같이 갔어요....가서 놀다가 형이 말하더라고요...동생들 있으니

잘 못놀겠다고..동생들 보내고 친구, 저, 형 이렇게 세명이 남았어요 한시간 더놀다가 저도 갑자기 그녀가 보고

싶어서 연락을 했어요 다른곳에 있다고...볼려면 그쪽으로 오라고 해서 우린 여기서 나가 갔어요

여자친구가 제친구를 보더니 조금 그런인상을 쓰더라고요.. 그래서 설명했죠....이런일이 있어서 모이게 되었고

내가 보고 싶어서 왔다고..설명하니 이해 하겠다고 그리곤 노래방 사장님을 소개 해주더라고요

 자기 어머니라고 놀래서 긴장 했죠 그러더니 웃으면서 친어머니가 아니고

어머니처럼 잘해 주시는분이라고.. 저를 우리 애인 그러면서 소개 하더군요...만나진 못했지만

서로 전화통화는 조금 했어요 ...자기도 친구2명을 데리고 왔더라고요....

서로 인사를 하고 같이 놀았죠....우리 둘은 설에 만나서 영화보자고 말했어요 자기도 쉰다고 집엔 안가고...

제가 그날 일을 하기에 나도 집에 안간다고.. 일마치고 보자고 하면서 얘기를 나누고 있어죠

친구놈이;;;술이 취해서 저한테 시비를 거는거예요.. 알고 보니 이놈도 제여자친구에게 마음이 있었나봐요

제가 여친이랑 다정하게 지내니 화가 났나봐요...그래서 말다툼을 하는데 전 다른사람도 있고 하니 피해 안줄려고

그리고 술이 취했으니 그냥 쉽게 넘길려고 그래...그래...미안 하다하고있는데....여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한다고

제친구랑 싸우더라고요...여자친굴 때릴 려고 하데요 제가 그앞을 막아 섰죠...제가 머릴 한대 맞었어요...

그러다 사장님 무슨일인가 하고 들어오고 그러니 그놈 화나서 나갔어요

참...다른사람이나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더라고요..오늘은 여기까지 놀고..

친구 술많이 취했으니 달래라고... 여자친구 얼굴을 보니 화가 많이 나서 그냥 알았다며..웃으며 설에.. 그말만 하고

멍하니 조금 바라만 보다 나왔어요...

몇일지나 친구 일그만 두고 ...설이되었네요...우리 만나기로 한날...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전화를 받지 않더라고요...한 5번 전화를 했나요...받더라고요...

그런데 경주 간다네요(경주가 고향이죠..)..제가 그랬죠 우리 보기로 약속했잖아...제가 대답을 확실이 안해서

안나오는줄 알았다고...멍해지더라고요....그러더니 그럼 내일 보자고 내일 다시 올라온다고....

그래 내일전화 할께 하면서 끊었어요..

다음날.. 전화를 했어요 역시나.....안받더라고요...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했어요...

계속 안받아요.. 머리가 갑자기 복잡해 지더라고요...무슨일이 생긴건 아닐까?...

한시간 간격으로 몇번 했어요....안받더군요... 문자를 보내었어요.....

무슨일이 생긴거냐고??/ 걱정된다고...제발 큰일이 아니길....

무슨일인지모르지만 슬기롭게 넘기라고...그리고 일이 해결되면

웃으면서 보자고...그러면서...끊어 버리고.....전 허무하게 겜방에서 시간때우다가

걱정도 되고해서 혹시나 연락이 올까? 하는 마음에....그날 날을 세웠어요...

다음날 걱정되는 맘으로 바로 일하로 갔어요...동생들 형~ 데이트 잘하고 왔어요??

날 세우고 왔네요 뭐했기래 ㅡㅡ 너희들 생각 하는거 아니다 ;;;그러며 웃었죠..

속은 많이 상했어요...그러다 한나흘 흘럿나요?

메세지가 왔어요 연락이 많이 늦었다고...행복하다고 이렇게 챙겨줘서...

전화기가 물에 빠져서 연락이 안되었다고 하네요..제 연락처 그날 처음 만난날 잊어 버렸다고 하며,

사실 제가 전화 하는 편이라서말이죠....전 답장을 받고 기뻣어요....

다시 답장을 했죠.... 큰일이나 무슨일이 있어서 못받은게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그날 일은 괜찮다고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있을수 있다고.....몸건강히 있으면 된거라고..

그러다 몇일뒤... 전화를 했어요....그런데 하는 말이 우린 인연이 아니라고 만나지 말자고...

잠자기 전에 전화한건데... 잠이 확깨었어요!!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며..또... 그래.....

어차피....결혼같은거 안 할려고 했는데 뭘 여자 사귀어서 뭐하냐고 웃으며....속으로 생각하며 그냥 넘겼어요...

몇일뒤에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이게 뭔일?? 우린 인연이 아니라고 만나지 말자던

사람이....

전화 받았어요 잘지냈냐고? 왜 그동안 연락이 없었냐고 하면서...

그날 말했던건 기억을 못하나 봐요.....술에 취해서 전화 받았나 하며 넘겼죠....

그런데 자기 일하는곳...옮겼다며....시간 나면 놀러 오라네요...어디냐고 하니 ....

가요주점이래요..... 너무 보고싶다면서...알았다며...몇일뒤나 시간보고 갈께.....

전화를 끊고 또 고민을 했죠...주점이란곳은....왜...... 그리로 간거지...또 잠을 못이루 겠네요 ㅠㅠ

한참을 생각 했어요....결론은.. 첨...부터뭐 이런거 감수하겠다고 하고 만난거니깐 하면서 속으로 삼켰어요....

정말 좋아하니깐...하며....그다음날 또 전화 왔어요 제가 그랬죠 왜 그리로 옮겼냐고.....왜 그런데로....

그런데 여긴 다른 주점이라 틀린곳이라고 와보면 알꺼라고 *나 *차 그런거 나가거나 하는곳 아니라고...

믿지 못하면 와보면 알꺼라고....전 그말 그냥 믿어요...당신이 저한테 거짓말 할사람 아니니깐요....

그리고 몇일 뒤 가려고 하니 여기 비싸서 오지 말랍니다....그럴까 그렇게 비싸???

그래...갑자기 그래도 올래?? 위치 가르쳐 줄께 올꺼면..그러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오지말라면서 그럼 안 갈께....

그래 오지마 비싸...돈 힘들게 벌어서 이렇게 쓰면 안되잖아 하면서......전 알았다며...끊었는데...

돈비싸면 분명 대가도 따를 텐데 ... 또 고민이 되더라고요....그러며 잠도 못자고

다음날 일하러 나갔어요 동생들이 무슨 일 있냐면서 묻기 시작하네요...아냐 별일 없어....

속이 상하네요 .....감수 하고 만나는 거지만 너무 속이 상했어요 다음날 동생들이랑 술

한잔 했어요...

몇일이 지났어요. 참고 있었지만 너무 너무 보고 싶더라고요 ㅠㅠ 안되겠다 싶어....

전화해서 나 내일 너 있는 곳에 놀러 갈께 한참을 생각 하더니 내가 그쪽으로 갈께

여기 오면 정말 돈 많이 쓴다고...그럼 알았다고 내일 전화 할게 하고 이쪽으로 와있어

약속을 하고... 그날 저녁이 되었어요 제가 3교대 일을 하기에 밤10시되어 마치거든요

약간에 문제가 생겨 약 15분 늦게 퇴근을 하고 바로 전화를 했어요 ...

어디야?? 

집이지...집에서 대기중이야....차 있어??

아니 아직 없어 일이 있어서 나중에 얘기 해줄게

그럼  11:30분에 **시네마서 만나 12시 심야 영화 있어....

알았어 ...조금 있다가봐~택시타고 갔어요 그녀도 미안하지만 택시타고 나오게 했어요

제가 한 5분 늦었네요 이런경우는 처음이지만 미안하더라고요 그녀는 알고보니

10:50분에 와서 기다렸더군요....

그래서 영화관에서 만났어요 오랜만에 보는 거라 긴장도 되고 하더라고요..영화 뭐

볼껀지... 아무꺼나 보고 싶은보자... 그래도 자기가 보고 싶은걸 봐야지....

나중엔 음란서생, 왕의남자 두가지중에 고민하다가 왕의남자 봤어요 손을 꼭잡고...

영화 보면서 한순간도 놓지 않고 그녀 또한 그러려고 하더군요....

영화를 다보고 나오니 대략2시가 넘었어요 어디갈까? 배고프지 밥먹으로 가자

일단 조금 걸어보자 그러더라고요 근방에 있겠지 시내인데....

한 30분 가량 걸었어요 그날 많이 춥더군요...3월 12일....봄인데 꽃샘추위인가봐요

그러다 택시를 타고 기사님께 여기 삼겹살이나 먹을 것 잘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세요

하면서 부탁했어요 기사님들이야 다니면서 여기저기많이드시니 어디가 맛있는 곳인지

알지 싶어서요 저도 이지역에 온지 겨우 4겨월정도 기숙사 생활하다보니 나갈일도

별로 없네요 ... 어느 실내 포장마차같은 곳에 데려다 주더군요 ;;;;

여친이 삼겹살을 좋아 해서 일단 그걸 시켜서 먹었어요 맥주는 하나만 시켜

나눠 먹고요....사실 맛있는 것 많이 사주고 싶었어요.....힘든 일 하니 걱정도 많이

되고 해서 많이 먹이고 싶었는데 크게 많이 먹지 못하네요

서로 쌈을 싸서 입에 하나씩 넣어주고 그날도 얘길많이 했네요...내년 쯤엔 적금 다되면

장사할꺼라고 와서 카운터라도 봐줄꺼지... 그러네요^^두말 하면 잔소리죠...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더 알게 되었죠...

그리곤 거기서 나왔는데 갈곳이 없더라고요 새벽4시...찜질방갈까?? 하던데 전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 그곳에 가면 더워서...다른곳으로 가자고 했죠

그럼 게임방 가자 택시를 타고 이동 했죠 내렸는데 문득 편의점이 눈에 들어오네요

들어가서 뭐좀 살까 해서 뭐 필요한 것 있으면 사줄려구요 막상들어 가니 살 것도 없고

해서한참을 돌다가...그녀는 껌을 하나사고 전 갑자기 사탕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틀 뒤면 아..이젠 13이지..내일이면 화이트 데이네 하는 생각이 문득들더라고요

그래서 사탕을 하나 집어 들고 사줄려고 하니 비싸다..사지마라 하면서..

위에 보니 조금 더 싸고 이쁜 것이 있기에 그걸 사서 줬어요 미안해 하더라고요

난 못해줬는데...내가 더미안한걸요... 난 사는 것 보다 만들어 주는 걸 좋아해요

내년엔 꼭 만들어 줄께요 하니 나도 내년엔 꼭 줄께요 그거 하나사고 겜방으로 갔어요

그리고 아침이 되었죠... 그시간쯤이면 그녀마쳐 집에가 잘시간이라 잠이 와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은 먹여서 보내어야 겠다 싶어서 나 들어가면 내밥없어서 여기서 밥먹고

들어 가야해... 하면서 국밥집에 갔어요 이른아침에 장사하는곳이 그런곳뿐이라서

쇠고기 따로국밥 그날아침에 먹었어요.. 음식을 잘하는집이더라고요 값도 저렴하고

조금있으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 왔어요 우리 이제 가자 하면서 나섰어요

나가서 택시를 태워 보낼려고 하니 출근시간과 맞물려서 많이 밀리더라고요..

조금 걸어서 저기 가면 버스 타는 곳 있어 버스 타고 갈께 그냥 보낼 수 없어서

헤어지기가 정말 아쉬웠어요 버스타는곳까지 배려다주려고 걸었죠

안피곤해?? 하면서 묻더라고요... 피곤하기는 보기만 해도 힘이나~

가는길에 **도너츠집이 보이더라고요 도너츠 좋아해?? 응!!

그럼 조금 사줄께 가서 먹어^^들어가서 조금 사고 회사동생들 줄려고도 조금

샀어요...요건 자기가 사는 걸로 말하고 동생들 가져다 줄게..하면서..

그리곤 버스타는곳 야속하게도 버스가 바로 오네요 태워주고 버스가 가는 것 까지

바라보다가 전 택시타로 갔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니 차도 안밀리더라고요...

조금만 더있다가 편하게 택시 태워 보낼걸... 싶었죠.... 

택시를 타고 가는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네요 집에 잘 도착했다면서 나도거의다왔어

잘자~좋은 꿈꾸고등등.. 인사를 하면서 끊었어요....

그리고 몇일 지나서 자다가 갑자기 일어났죠 4시..보고싶은 맘에 전화를 했죠

바쁜가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끊고 다시 잤어요 6시에 출근해야해서 5:30분되어서

전화가 왔어요... 전화했었네~...

응..자다일어났어...바로 하는말이 ;; 알았어 자!

??? 잘못이해 했네 싶어서 일단 출근준비하고 밖에 나와서 다시 전화했죠

잘못이해 했네 ;; 자다가 일어나서 문득생각 나서 전화 한거야 하니

어...내가 잘못들은거네....미안 ....아녀 오해할만하게 내가 말을 한거죠...

정말 그래요 그냥 앞에 말만들으면 자다가 일어났으니 나중에 통화하자처럼 들을 수도

있죠 전 그래요 그녀 전화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받아요..너무도 좋아하니까..

그녀도 그러했어요 제가 전화하면 틈틈이 전화가 왔어요 바쁠텐데도 말이죠...

그러다 주말에 전화가 왔어요 나 다른곳으로 또 옮겼어...(도시외곽지역

읍쪽으로 옮겨더라고요..여긴 사람들이 순수해서 도시처럼 괴롭히거나

요구하는 사람이 없다네요 일이 편하다고...)여긴 많이 싸다고

오늘 보러와...그러는데

그날 제가 맞교대하는 날이라 갔다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줄 것 같아서...

오늘은 안돼....

어.... 아쉬워서 하는 목소리 있죠... 못가서 미안하더라고요...

다음 주말이나 보고 갈께  응 알았어 일 열심히해 그리고 돈 많이쓰지마!!

제가 엉뚱한데 돈많이 쓴다고....고맙은 거죠

다치지말고 조심히일해..

알았어 일 열심히 하고 술 많이 마시지마...

그리고 토요일 휴무내고 금요일 일마치고 전화 했죠 나 오늘 보러 갈게..

내일 일안해 휴무 냈어...

알았어 기다리고 있을께... 나도 너무 보고 싶어... 하지만 돈을 모을려면

서로가 참아야 한다고 하네요.......항상하는말이예요 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자...

응... ?

오늘 뭐했어?? 평상대화도 조금하고 끊었어요...

조금있다가 다시전화했죠 내가 그럼 새벽에 갈께 일끝날때까지 있다가

끝나면 밥먹으로 가자...

알았어.... 있다가봐.....

그리곤 전 버스타고 갈려고 버스를 탔는데 ..반대로 탔더군요 ㅎㅎ

역으로가서 기차타고 갔어요 가서 이것저것 조금 하고 하니 한 11시쯤 되었어요

겜방 잠깐 갔다가... 약속한시간이 다되어가네요 전화가 왔어요 언제와?? 안오면

나일들어 가고 그때까지 기다렸나 봅니다...조금있다가 갈게....   한 20분지나서

갔어요 바로 앞 게임방에 있었거든요 전화하니 바로 달려 나오더군요...

여기선 가명쓰니 본명 말해도 모를 거야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네요..

들어 가자... 그때가 1:38분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오늘도 그말을 하네요 장사할껀데 예전에 장사하다망했지만 이젠 요령을 알겠어..

뭐할까? 호프집할까? 그럼 난 가서 가끔씩 카운터만 봐주면 되는거야....

응... 가끔씩 와서 내가 내 사람이 있다는 걸  손님에게 인식도 시켜야지..그래야

딴생각을 못먹지 아님 하고싶은거 있어 하자고 하는 것 할게..아냐 자기 하고 싶은 것

해야지.....

나? 진짜 좋아서 만나는거지?? 

응!! 

나 어디가 좋아?? 그냥 좋아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그냥 옆에 있는것만으로

고맙워.....하니 그녀는 난 키작은 것 빼곤 제가 좋다네요;;(참고로제키가160;;)

하면서 보고있는데 그녀가 제쪽을 보면서 앉아 있었는데 옷이 눈에들어오네요

점퍼를 입고 있었지만 어깨가 다보이고 짧은 치마에.....눈을 어디에 둘지몰라서

추워보여서..옷을 벗어 다리를 덮었어요... 그러니 그녀 내가 추울까봐덮어준거야 ^^

응...  내다리 이쁜데 하면서 웃더라고요..그러고는 옷갈아 입고

올게 ...내가 그옷 입고 있는 거 불편해 하는 줄 아나봐요...


자기가 살아온 환경 그리고 여기서 일하는 이유

집세에 조카까지 데리고 있고 몸 안좋으신 어머님... 아범님은 일찍돌아 가셨고...

거기에...적금까지...자기는 저한테는 솔직히 말하고 싶고 그래야 한다고 하네요..

자기는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고 싶다고....평범하게 살꺼라고.....

여기서 일하는거 정말 싫어 하면서 그런데 어쩔수가 없다고...빚은 없다네요..

그런말 듣고 있는전 정말 가슴이 부셔지는 것 같았지만 표현은 할 수가 없었어요

그냥 표정만.. 조금 짓고..힘들지 하면서..안아줄수 있는게 그때 할수 있는게

다였네요 정말 슬펐어요.. 이 현실이..  돈은 집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할수도 없는 것이고........

저는 그때 이런 정말 지켜주고 싶다... 행복하게 해줘서. 그동안 힘들게 살아온 것

보상받게 해주고 싶다... 결혼이란 생각 해본적이 없고 결혼 같은 것은 안한다고

생각한 저인데 그날은 아니더라고요...

그러다가.. 우린 입마춤은 자주 했어요 손에 입마춤하길래 나도 해줄게 아니 거기말고..

입술에 ;;; 알았어 입마춤을 하는데 ;; 갑자기 키스를 하는거예요...

전 여태 키스해본적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예전에 대학다닐때 술에 취에 여자한테당했지만;;;아직 숯총각이랍니다..전 제가 맘엔 안들어하면 손은커녕 처다보지도 안아요

절 아는 사람이라면 다인정 하는것입니다)

깜짝놀랬지만  좋았어요...

우린너무 닮았어 그러네요 얘기하다가  제이야기를 하니 부부는 닮는다고 하던데....

우리가 꼭 그렇네 하면서 절보며 웃네요......

우린 서로 보고있는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화장실도 안가고 아무것도 안하고 서로

바라만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지만 주로 제가 듣는 입장이었어요....

제이야기는 크게 안했어요.... 아직 실감이 나지않아서 그런걸까요??

그러다 시간이 다되었네요 4:30분... 서로 바라보다 시간다되었네....

그녀와 전 눈이 맞주 쳤는데... 갑자기 눈을 감더라고요....

키스해달라고....눈을 감는..그녀 너무 사랑스럽웠어요...그리곤 있다가

밥먹는것보다 다음날 낮에 만나서 영화 한편보고 저녁 든든히 먹는 것이 자기한테는

좋은것이라고....하네요 알았다면 그럼 내일 낮에 어디서 보자 했어요

그전에 전화해서 자기 깨워 달라고 하네요....2시간전에

그래야 준비하고 나갈수 있다고...알았다며 전 계산하고 나갔어요.....그녀도 밖에 까지

따라나오네요... 들어가 그리고 내꿈꿔..그리곤 헤어졌어요...

전..그다음날 전화를 했죠

그런데 그녀 너무너무 속이 아프다네요.. 술많이 먹어서 그런가 보다..해서

밥단단히 챙겨먹고...건강해야지 그럼 오늘 약속은 안되겠네.....그럼 푹쉬어...

아프지말고.....하니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그러곤 전 푹쉬게 해줄려고 전화를

끊었어요...

다음날 몸괜찮나싶어...전화를 하니 안받네요.....이상하다...

아직도 아픈건가???여러번했죠 문자도 보내고..묵묵부답....

다음날 또연락해도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답이 없네요,그리고 일부러 5:30되면 전화해요

밥먹고 출근하라고..모닝콜처럼 3~4번 5분간격정도... 

다음 수요일 이상하다싶어서 무슨일이 생겼나 싶어서....

일하는곳에 찾아가면서 전화를 했어어요.... 그때전화받더라고요...

아직 아프다고... 아파서그럴땐 전화 잘안받는다고 다귀찮아서..

그래서 난 또... 무슨큰일이라도 생긴줄 알고 일 하는 곳에 찾아가는 중이라고

하니 거길왜 가냐고......그럼왜 전화를 안받냐고 하니 아파서 안받는거라고 전화 하지마라고

알았다고 ..그럼 지금도 많이 아프냐고 병원은 하니 병원 안갔다네요

그렇게 아픈사람이...그럼 내가 지금 약이라도 사서 갈까 아니....

그냥 푹쉬면 나아진다고 하네요 알았어......그럼 다낳으면 연락해....

응....사실 힘든 것 알아요... 하지만 한마디만 하면 되는 것을..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아픈가 싶어서 문자를 보내 었죠 많이 아픈가봐요..

반말했다가 높임말쓰다가 그래요;;;

속상하더라고요...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는 것 같고 그렇게 일못하면 적금이라든지 또

밀리고 등등 생각이들더라고요

여러통보내었어요... 제가 가서 당신옆에서 수족이되어 돕고 싶고 돌보고 싶다고

당신이 아프면 저도 같이 아플거라고 그러니 제발 아프지 말라고...

등등 통화를 못하니 할만은 많고 문자를 많이 보낼수 밖에요.....

그러다가 보내는 도중에.....문자가왔어요...

지나친 집착은 많이 불편해요.....

걱정 해주는 건 고맙지만 제 마음은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전 당신께 부담이나 주거나 집착은 하고 싶지않아요..

제가 실수한거네요 미안해요 고칠께요 그리고 앞으로 더 잘할께요.

하곤 문자도 안보냈어요.....문자를 보낼 정도면 어느정도 다나았다 싶었죠..

그다음날....전화를 하니 또 전화를 안받네요....

사실 전 일요일에 일끝내고 다음날 외국 가기로 되어 있었어요

원랜 7월이나 가기로 되어있었죠

그녀와 헤어지고 월요일 출근 했을 때 갑자기 묻더라고요...

전 곰곰이 생각 하다가 간다고 했어요 비자는 예전부터 준비되어 있었고요...

왜 가냐 하면요... 그녀가생각나서요 나...이런곳에서 일하기싫다고 할때...

생각이 나서 외국갔다고 오면 제가 독하게 아껴쓰면 돈조금 모아오잖아요 비록 몇 개월

이지만....전 그걸 보테어서 빨리 고곳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선택한것이고....

전 맘이 더급해진거죠... 그날 잠이 안와서 문자를 보내었죠 외국간다고 몇 개월

연락없을 수 있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몇 개월이지만..

저도 당신에게 일이생겨 연락이 없게 된다면 기다려 달라면 묵묵히

기다리겠다고.....

그리고 답답한마음에 토요일일끝나고 전화를 했어요...전화를 받네요..

그런데 그녀 목소리가 아니었어요....

여보세요...**씨 핸드폰아닌가요??

아..누구세요?? 고모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어요....

멍하더군요 아무생각이 나지 않아 네...하며 전화를 끊었는데....

말은 해야 겠다 싶어서 다시 전화 했어요

여보세요 아까 전화한사람인데요**라하면 알꺼예요 몇 개월 외국간다고

전해주세요.....연락 없을 수도 있다고...

하고 끊었는데 안되겠더라고요.....다시 전화했어요

얼굴은 봐야겠다는 생각에 어떤지 많이 아픈건지...

여보세요....정말 미안한데요 또 전화해서 아까 조금전에 전화한사람인데요...

어느병원에 입원했나요?? 알수 있을가요?? 한 5초 정도 말이 없다가

지금 면회안되니깐....알아도 못봐요... 그럼 연락은 오나요??

어제 왔어요!!( 제가 느낀건데요... 면회안될정도로 아프면 전화도 못할껀데라는거죠..

이상하게 의심이들었어요...두번째 전화할 때 옆에 사람 목소리가 들린 것 같기도 하고요...

느낌이 이상하지만 믿어야죠....)

네 그럼 또 연락오면 **에게 연락 꼭돌라고 해주세요

네 그러더라고요....전화끊고 생각 하니 저외국 가잖아요 멍청하긴  ㅠㅠ

그래서 사무실 찾아갔어요 ...외국가는거 빠져도 되냐고

왜그러냐고 하길래 집에 일이 생겨서 그렇다고 하니 알았다고 빼주겠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곤 전 문자를 보내었어요 외국 안간다고

아픈사람두고 갈수도 없고 해서 담에 기회많으니 당신몸 다났고

건강한 것 보고 간다고......

조금있으니 답장이 오네요

조카가 보낸 것이었어요....

폰 제가 가지고 있어서 어차피 고모가 못보니까 문자 그만 보내세요

그리고 볼일 보세요..라고

전 다시 답장을 보내었어요....언젠가 보겠죠.. 퇴원하면....

조카분껜 죄송하네요....하며...

그리고 이틀이 지났어요 기숙사에 전화기를 두고 나와서 회사동생전화로

전화 했어요 그녀가 받더군요... 전 깜짝놀래서 어..퇴원했어요??

네... 

이젠 몸 괜찮아요...??

네...

휴 다행이네....!!

갑자기 하는 말이 문자를 왜 그렇게 보냈는데

연락도 안 되고 할말은 많고 해서 그리고 외국 갑자기 되어서...

그게 아니고 우린 아직 사랑표현 할 사이 아니잖아.. 조카가 다 봐서

쪽팔려죽겠네....(순간 이 말이 하고 싶었어요...제가 쪽 팔린 존재였냐고...)

미안..그냥 그렇게 말하고... 어디가 그렇게 아팟던 거야???

맘이..??!!마음이???  그래???

다 낳아서 다행이다 난 면회도 안 된다고 해서 큰일이 많이 아픈 줄 알았어 ...

다행이네 (그녀....목소리가 상당히 화난 목소릴까요??냉정하게... )

지금 나 뭐하던 중이야... 그러기에 그래 알았어 좋은 하루 되세요

네...수고 하세요...

그러고 끊었어요....

그리고 이틀뒤 전화했어요.. 전화를 안받네요...

또 이틀뒤 또 안받네요...문자도 남기고...그날부터 이상하게 안 좋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도 이상하게 생각이 많아졌죠...몸에 뭐가 나기도 하고 안 좋은 징조죠....

불면증이 오네요...혹시나 전화 올까? 하는 마음에 전화기를 잡고 자고 자다가

놀래서 전화 왔는데 못들은 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에 전화를 보곤 했어요..

전 그래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문자 보내고...전화도 한번씩하고..비도 오고 잠도 안오고

그래서 빨래도 하고...그러다가 문자 보내고 오늘 비오네요...전 불면증인지 잠이 잘

안오네요.....잠못드는밤 비는 내리고..하면서..힘들어서 전화안받거나 바쁜가보다하고..

해도 전부묵묵부답이네요....그러다5일이 지났네요..

그날 이상하게 전화를 했는데 안받는게 아니라 전화를 중간에 끊는 거더라고요...

컬러링나오다가 뚜뚜뚜....이건 전화받아서 꺼버리는 소리잖아요....

전 그때그일 때문에 그러는 줄 알고...위에 말처럼 음성으로 자세히 남겼어요..

그리고 미안하다고...이제 만났는데 상의도 없이 외국 가려해서 미안하다고...

다음부터는 상의해서 할께요.... 하면서 분명 음성 들었을 건데 답이 없더군요...

순간...헤어지는 건가??? 싶더군요...그래서 제 입장을 밝혔어요

정말이지 전 순간순간이 정말 행복했었거든요..그래서 그말 하고

바뻐서 그러는 것인지 뭐 때문에 그러는 건지 모르겠지만 전 기다린다고....

예전에 약속했듯이....정말 전 정줄 사람이 없었거든요..저한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 하면서 아무 의미없이 살아 가고 있었죠 그녀가 있었서

제 삶에 의미가 생겼어요... 목표도 생기고 책임도 져야 하니깐요....

그렇게 말하고 끊었어요 할말은 많은데 음성 남기기도 힘들더군요...

컴으로 문자를 보내 었죠....한평생 웃으며 살아가기도 짧은 세월인데

왜 아파해야 하는 건지 그냥 좋으면 그대로 좋은대로 그맘 그대로 가면 안되냐고..

어떻게 해야 당신을 잡을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차츰 비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가 답장이 왔네요 전 그걸 보면서 눈물밖에 안 나더군요....

미안하지만 저 결혼하고 싶은 남자가 생겼어요....더 이상 연락 하지 말아 주세요..

부탁해요..라고...전 믿을 수 없었어요....

믿을 수 없어요 얼마 지났다고 결혼 사람이 생겨요???제가 결혼하는거 보기전엔

믿을 수 없어요..하면서 보내고...그럼 우리 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요 이번토요일

어때요... 정말 보고 싶었거든요 눈 보면서 거짓인지 사실인지...알고 싶기도 하고요

답장이 미안해요불필요한만남은 만들핑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만 제의사 존중해주세요...

제가 그랬죠.. 그럼 그동안 해온 행동과 말들은 뭐냐고 절 이용하기 위해서 였나요??

그래서 거짓말 한건가요 ???

좋은 여자만나서 행복 하시길 바래요 당신이용한적 없구요 거짓말 할이유도 없구요..

그래서 전 그럼... 그말과 그행동은 뭐였냐고...등등 기억이 잘안나네요

받은건 있는데 보낸 건  없네요

저는 현제 제감정에 충실하고 싶네요..피곤하시네요 우리가 사랑이라도 하는 사이였나요

그러네요... 가슴이 정말 아파오더군요 ...

그리곤 무슨말과 무슨행동...

제가 일일이 다쓰진 못했지만 위에 글말고도...한말과 다른것들도 많네요...

그리곤 제가 그랬어요 ..이건 기억하네요 제가 미쳐 갔었기 때문에...그래요...

그사람 참좋아 하나보네요...그렇게 까지 말하니...그분 참 축복받으신분이시네요....

당신이란 사람을 얻었으니....시험 해봐서 미안해요 행복하세요(시험..미쳤나봐요..)

그분에게 잘해 주세요 저같이 만들지 마시고...혹시 그분이 힘들게 하면 친구?좋다친구

ㅋㅋ친구가 가만히 안둔다고.....

그리고 개장하면 연락 주세요 애인만들어서 찾아갈께요 친구들도 데리고

매상팍팍올려준다고...아님 당신친구 하나소개 시켜 주세요 너무 외롭고 쓸쓸해요..

ㅎㅎ 당신친구라면 당신 같지 않을까요? 당신친구면 당신이 보증이니깐...

사실 개장한다면... 잘지내는지 어떤지 보고 싶어서죠..

애인은 무슨애인..전 결혼 할 생각도 이젠 없네요...누굴 사귈 생각도..

하늘이 원망스럽네요...무슨 운명의장난인지....매일 눈뜨거나 밖에나와서 달이 모이면

기도 한답니다 제발 다시 돌아 오게 해달라고....참 나쁜 남자죠..

전 아마도 안된다고 해도 이여잘 평생 기다리지 싶네요..죽는 그날 까지

그날 비가 오더군요 그다음날도 4월10일 11일.산간지방엔 눈까지 왔다네요 ;;

전 비가 기분이 좋더라고요 하늘이 그래도 내기분을 아느구나....하면서

비를 맞으며 웃더라네요...회사동생들이 완전히 저보고 미쳤간다고 요즘에는 병원에

보낼려고 하네요....그다음날에 거식증인지 밥먹으니 헛구역질 까지 하네요.....

밥도 잘 못 먹고 잠도 10일동안 10시간도 못잔 듯 하네요....그러다가보니

이젠 우울증까지 오네요......

 저보고 쓰러진다고 이제형 그만 하라고 동생들이..그러네요...밥도 하루에 반공기 먹을까 하고 그것 마져도다토하고.... 물만 먹고..음식도 정말 못먹네요.....이것이현재 6일째네요 오늘이지나면 7일...잠이 안와 술먹고 잡니다 술에 취에 자도 1~2시간이다네요 머리가 아파도 어지러워도깨어나네요 그리고 그녀 생각 밖엔 안나네요.....곧쓰러 지겠죠....

그럼 그녀한테 동생들이 연락 하면 올까요??? 한번이라도 보러?? 올까요???

그러나 전 자살 같은 건 하고 싶지 않아요 예전에 경험도 있지만

혹시나 그녀가 돌아 올지도 모르니깐요...참미련하죠.....이글을 올린건 한탄도 하고 싶지만

혹시그녀가 볼수도 있겠죠.... 제마음을 알아 줬으면 하네요 그리고 일주일만에

결혼!!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길 수 있는건가요??? 원래 되로면 5월달에 놀러 가기로 했는데... 유람선 한번 타보고 싶다 하길래 그날 타러 가자 기분전환도 할겸 하면서 약속까지

잡아 놓았는데 이게 뭔가요..전 아직도 이사황이 실감이 안나네요...혼란스럽워요...

요즘 동생들 한테도 미안하네요...제가 웃음이 사라지니 동생들이 절 웃게 할려고

많이 노력하네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기다려야 하는 건가요..뭐....혼자사는거나 기다리는거나;;;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혹시 해결방안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엔 노래를 많이 듣네요 오래주인공이된듯한 ㅎㅎ

제일많이듣는건 이재범의 고해...그리고 다가와서..정말 가만히 있는저에게 다가와서

그런거니깐요...너에게두번째이야기등등 쓰면 끝이 없네요...





하소연하곳이없네요..애절, 간절이 바라고 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