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업을 선언한 탤런트 박광현의 입이 함지박만해졌다. 고종수 이동국 김남일 등 내로라하는 축구스타들이 박광현 데뷔 앨범의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들은 박광현의 데뷔 음반을 레코드숍에서 직접 구입했으며,기회만 닿으면 주변 동료들에게 박광현의 음악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늘어놓고 있다.
이렇듯 그라운드의 별들이 앞다투어 박광현을 가수로 성공시키는 데 앞장서는 이유는 평소 친분이 크게 작용했다. 연예계에 소문난 ‘축구광’인 박광현은 SBS 공채탤런트 출신으로 구성된 위너(winner)축구단,동료 연예인끼리 뭉친 데빌스(devils)축구단 등에서 활동하며 이들 축구스타들과 오랫동안 교류를 가져왔다. 박광현은 1년여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최근 발매한 데뷔 앨범 속지의 ‘감사의 글’에 이미 고종수 황선홍 이동국 김남일 등 친한 축구스타들을 일일이 언급하며 자신을 열심히 응원해준 데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박광현은 유명 작곡가 이경섭이 만든 경쾌한 댄스곡 ‘비소’(鼻笑)를 첫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가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광현 "축구스타가 내 서포터"
“축구스타들이 제 서포터스예요.”
가수 겸업을 선언한 탤런트 박광현의 입이 함지박만해졌다. 고종수 이동국 김남일 등 내로라하는 축구스타들이 박광현 데뷔 앨범의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들은 박광현의 데뷔 음반을 레코드숍에서 직접 구입했으며,기회만 닿으면 주변 동료들에게 박광현의 음악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늘어놓고 있다.
이렇듯 그라운드의 별들이 앞다투어 박광현을 가수로 성공시키는 데 앞장서는 이유는 평소 친분이 크게 작용했다. 연예계에 소문난 ‘축구광’인 박광현은 SBS 공채탤런트 출신으로 구성된 위너(winner)축구단,동료 연예인끼리 뭉친 데빌스(devils)축구단 등에서 활동하며 이들 축구스타들과 오랫동안 교류를 가져왔다.
박광현은 1년여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최근 발매한 데뷔 앨범 속지의 ‘감사의 글’에 이미 고종수 황선홍 이동국 김남일 등 친한 축구스타들을 일일이 언급하며 자신을 열심히 응원해준 데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박광현은 유명 작곡가 이경섭이 만든 경쾌한 댄스곡 ‘비소’(鼻笑)를 첫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가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