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새들의 천국 화진포에는 이승만 별장, 김일성 별장 등이 남아 있을만큼 풍광이 아름답다. 길이 1.7km의 백사장은 2000년 가을, 드라마 "가을동화"의 촬영장소로 사용되었고, 여름철이면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주차시설도 잘 되어 있고, 바다와 호수 그리고 별장들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2. 추암 일출
동해 추암은 애국가의 일출장면이 촬영된 장소로 유명하며, 해암정과 마을앞 해변에서의 일출은 우리나라 최고의 장소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추암은 촛대바위를 가리키는 말로, 그 바위 사이로 솟아오르는 일출장면은 많은 사진작가가 선호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3. 정동진 일출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 이후로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로 발돋움한 곳으로 예전의 한적한 바다와는 다르게 변모를 했다. 하지만, 강릉으로 가는 철길이 바다에서 30m밖에 떨어지지 않은 특이한 점과 조각공원 등에 의해 그 인기는 여전하며, 그곳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여전히 변함없이 아름답다. 특히 연인들이 많이 찾는 일출장소이기도 하다.
4. 왜목리 일출
몇년 전부터 서해에서 바라보는 일출장소의 대명사로 등장한 곳이 있다. 서해대교의 개통과 더불어 더욱 유명해진 충청남도 당진군의 왜목리 마을은 바다건너 평택과의 거리가 넓기 때문에 서해에서의 일출이 가능하다. 동해의 역동적인 바다와는 달리 정적인 바다위의 일출을 볼 수 있다.
5. 학동 일출
몽돌이라 해서 작고 둥그스런 돌멩이들로 이루어진 해변이 몇 있다. 완도 정도리 구계동 해변, 보길도 예송리 해변 그리고 거제도 학동의 몽돌해변 등을 들 수 있다. 그중에서 학동해변은 20세기 말 최고의 관광상품인 외도/해금강 유람선 일정과 맞물려 있기에, 이곳에서 일출을 보고 외도에 들어간다면 더욱 좋다. 여름철이면 이곳 역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빈다. 그러나, 철지난 해변은 오히려 아름다움속에 깃든 여유를 맛볼 수 있는 장소로 찾아볼만하다.
6. 호미곶 일출
한반도를 대륙을 향해 포효하는 호랑이[虎]의 모습으로 볼 때, 꼬리[尾]에 해당하는 포항시의 장기곶 등대 일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중의 하나이다. 해변 앞에 손 모양의 조각물을 조성해 놓았고, 지난해 밀레니엄 일출여행중의 최고의 관심을 끌어낸 곳이기도 하다.
7. 죽변항 일출
울진군의 죽변항은 경북 북부의 중요한 항구중의 하나로, 오징어나 대게 등의 집산지이기도 하다. 주변의 덕구온천과 연계된 여행을 한다면, 새해일출과 온천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8. 예송리 일출 / 땅끝마을 일출
완도의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 선생의 유적으로 유명하다. 세연정과 낙서재터, 동천석실 등이 그것이며, 여름철에는 동쪽의 예송리 해변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다른 곳보다는 자잘한 갯돌(몽돌)로 이루어진 해변에서는 파도의 흐름에 따라 "돌굴러 다니는 소리"를 색다르게 들을 수 있는 곳이다. 이곳과 해남의 땅끝마을 일출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일출 명소중 하나이다.
9. 국화도 일출
당진의 왜목리 앞에 자그마하게 떠있는 섬이 있다. 국화꽃이 많이 핀다고 해서 국화도라 이름붙은 이 섬에서 2000년 마지막 해의 떠남(일몰)과 2001년 새해의 시작(일출)을 함께 볼 수 있다. 일몰과 일출을 한꺼번에 보기 위해, 한때는 서해에서 일몰을 보고 밤새 버스를 달려 동해에서 일출을 보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는 국화도에서 한번에 OK. 일몰과 일출을...
10. 금강산 동해상 일출
남과 북의 만남이 잦아지고 있다. 2년 전부터 북한땅의 금강산은 강원도의 동해를 거쳐 직접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 벌써 수십여 만명의 관광객들이 북한땅을 직접 밟아보고 온 것이다. 이제 점차 젊은 분들도 허니문으로 혹은 단체여행으로 찾고 있는 금강산, 일년중 가장 저렴한 요금으로 그곳에 다녀오자. 그리고, 여행 마지막 날 금강호 선상에서 2001년 새해 일출을 그 누구보다 먼저 바라다보자. 평생 잊지못할 감동어린 추억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10대 일출명소....
대한민국 10대 일출장소
( http://www.thematour.net 에서 발췌함 )
1. 화진포 일출
겨울철새들의 천국 화진포에는 이승만 별장, 김일성 별장 등이 남아 있을만큼 풍광이 아름답다. 길이 1.7km의 백사장은 2000년 가을, 드라마 "가을동화"의 촬영장소로 사용되었고, 여름철이면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주차시설도 잘 되어 있고, 바다와 호수 그리고 별장들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2. 추암 일출
동해 추암은 애국가의 일출장면이 촬영된 장소로 유명하며, 해암정과 마을앞 해변에서의 일출은 우리나라 최고의 장소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추암은 촛대바위를 가리키는 말로, 그 바위 사이로 솟아오르는 일출장면은 많은 사진작가가 선호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3. 정동진 일출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 이후로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로 발돋움한 곳으로 예전의 한적한 바다와는 다르게 변모를 했다. 하지만, 강릉으로 가는 철길이 바다에서 30m밖에 떨어지지 않은 특이한 점과 조각공원 등에 의해 그 인기는 여전하며, 그곳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여전히 변함없이 아름답다. 특히 연인들이 많이 찾는 일출장소이기도 하다.
4. 왜목리 일출
몇년 전부터 서해에서 바라보는 일출장소의 대명사로 등장한 곳이 있다. 서해대교의 개통과 더불어 더욱 유명해진 충청남도 당진군의 왜목리 마을은 바다건너 평택과의 거리가 넓기 때문에 서해에서의 일출이 가능하다. 동해의 역동적인 바다와는 달리 정적인 바다위의 일출을 볼 수 있다.
5. 학동 일출
몽돌이라 해서 작고 둥그스런 돌멩이들로 이루어진 해변이 몇 있다. 완도 정도리 구계동 해변, 보길도 예송리 해변 그리고 거제도 학동의 몽돌해변 등을 들 수 있다. 그중에서 학동해변은 20세기 말 최고의 관광상품인 외도/해금강 유람선 일정과 맞물려 있기에, 이곳에서 일출을 보고 외도에 들어간다면 더욱 좋다. 여름철이면 이곳 역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빈다. 그러나, 철지난 해변은 오히려 아름다움속에 깃든 여유를 맛볼 수 있는 장소로 찾아볼만하다.
6. 호미곶 일출
한반도를 대륙을 향해 포효하는 호랑이[虎]의 모습으로 볼 때, 꼬리[尾]에 해당하는 포항시의 장기곶 등대 일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중의 하나이다. 해변 앞에 손 모양의 조각물을 조성해 놓았고, 지난해 밀레니엄 일출여행중의 최고의 관심을 끌어낸 곳이기도 하다.
7. 죽변항 일출
울진군의 죽변항은 경북 북부의 중요한 항구중의 하나로, 오징어나 대게 등의 집산지이기도 하다. 주변의 덕구온천과 연계된 여행을 한다면, 새해일출과 온천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8. 예송리 일출 / 땅끝마을 일출
완도의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 선생의 유적으로 유명하다. 세연정과 낙서재터, 동천석실 등이 그것이며, 여름철에는 동쪽의 예송리 해변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다른 곳보다는 자잘한 갯돌(몽돌)로 이루어진 해변에서는 파도의 흐름에 따라 "돌굴러 다니는 소리"를 색다르게 들을 수 있는 곳이다. 이곳과 해남의 땅끝마을 일출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일출 명소중 하나이다.
9. 국화도 일출
당진의 왜목리 앞에 자그마하게 떠있는 섬이 있다. 국화꽃이 많이 핀다고 해서 국화도라 이름붙은 이 섬에서 2000년 마지막 해의 떠남(일몰)과 2001년 새해의 시작(일출)을 함께 볼 수 있다. 일몰과 일출을 한꺼번에 보기 위해, 한때는 서해에서 일몰을 보고 밤새 버스를 달려 동해에서 일출을 보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는 국화도에서 한번에 OK. 일몰과 일출을...
10. 금강산 동해상 일출
남과 북의 만남이 잦아지고 있다. 2년 전부터 북한땅의 금강산은 강원도의 동해를 거쳐 직접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 벌써 수십여 만명의 관광객들이 북한땅을 직접 밟아보고 온 것이다. 이제 점차 젊은 분들도 허니문으로 혹은 단체여행으로 찾고 있는 금강산, 일년중 가장 저렴한 요금으로 그곳에 다녀오자. 그리고, 여행 마지막 날 금강호 선상에서 2001년 새해 일출을 그 누구보다 먼저 바라다보자. 평생 잊지못할 감동어린 추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