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여성이 2차례 손찌검" 서태지 日출국때 공항서, 팬들 인터넷 진위 공방 서태지가 출국중 폭행을 당했다는 소문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서태지가 지난 14일 오후 6시 40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할 때 한 여성으로부터 2차례 맞았다는 것. 한 네티즌(메타모포시스)은 서태지닷컴에 글을 올려 '한 여자가 서태지의 안경 있는 쪽하고 머리를 친걸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공항에는 200여명의 팬들이 몰려 서태지를 환송했으며 서태지가 출국장에 들어서기 직전 이들과 함께 있던 20대 여성이 이같은 일을 벌였다는 것. 이에 대해 서태지 팬들은 "고의가 아니었을 것이다"라는 반응과 함께 "그 여자는 안티 서태지일 것이다. 내가 거기 있었다면 그 여자 가만 놔두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등 분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서태지닷컴의 안우형 대표는 "어떤 여자팬이 서태지의 머리를 만졌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뒤 이게 서태지를 때린 것으로 와전된 것 같다"며 "출국중 그런 사태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서태지, 출국중 2차례 손찌검 당했다" 인터넷 공방
"20대여성이 2차례 손찌검"
서태지가 출국중 폭행을 당했다는 소문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서태지 日출국때 공항서, 팬들 인터넷 진위 공방
서태지가 지난 14일 오후 6시 40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할 때 한 여성으로부터 2차례 맞았다는 것.
한 네티즌(메타모포시스)은 서태지닷컴에 글을 올려 '한 여자가 서태지의 안경 있는 쪽하고 머리를 친걸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공항에는 200여명의 팬들이 몰려 서태지를 환송했으며 서태지가 출국장에 들어서기 직전 이들과 함께 있던 20대 여성이 이같은 일을 벌였다는 것.
이에 대해 서태지 팬들은 "고의가 아니었을 것이다"라는 반응과 함께 "그 여자는 안티 서태지일 것이다. 내가 거기 있었다면 그 여자 가만 놔두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등 분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서태지닷컴의 안우형 대표는 "어떤 여자팬이 서태지의 머리를 만졌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뒤 이게 서태지를 때린 것으로 와전된 것 같다"며 "출국중 그런 사태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