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귀는 남자친구요.. (나이 29에 직장을 가지고..혼자 삽니다..) 저랑 싸우고나면.. 그래서 저랑 몇일 연락을 안하거나 그러면.. 어김 없이 전에 사귀다 헤어진 여자칭구에게 .. 연락을 합니다..;; 그리고 저랑 다시 화해해서 만나게 되면 .. 그여자한테 연락했다고 있는 그대로 다말해줍니다.. 그말 들을때 마다 솔직히 마음이 아프고 화가납니다.. 자기는 정말 그 여자한테 맘이 있어서 연락한게 아니라.. 그냥 힘들어서 걔한테 연락 한거라고 하는데.. 정말 남자분들은 .. 여자 칭구랑 싸우고 그러면.. 전에 사귀던 여친에게 연락하나요? 무슨 맘으로 연락을 하죠.. 정말 제 남친.. 그여자 보고 싶어서 .. 미련이 남아서 .. 연락한거 아니겠죠..ㅠ.ㅠ? 그럼 전 어떡해요...ㅜ.ㅜ (정말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지금 사귄는 사람이 있다면.. 전에 만났던 분들과는 깨끗이 정리들 하셨음 좋겠어요..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문제는 저랑 냉전의 시간을 가지는사이.. 그옛여친이랑 잤다고 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그사람 많이 좋아하는데.. 이런거 까지 이해할 수 있나여? 여자분들..남자 분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떤분께선 옛여친이랑 연락하는거 알았을때 당신 맘 안좋다고 선을 그어놨어야지..라구 하셨는데요.. 분명히 말했죠.. 기분나쁘다..그러지말라.. 내맘 아프다.. 화나도 그러지말라.. 제발 둘이 확실히 끝내라.. 그런데 이사람은 그게 안되나봐요.. 그여자한테 연락할때마다 헤어지는것 보단 제가 참으려했던 맘이 컸기에.. 여러번 넘어갔는데.. 이번에 그 여자랑 잤다는 말을 들으니.. 하................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바보 같죠? 저도 압니다.. 그렇지만.. 왜 머리론 .. 아닌거 아는데.. 왜 맘은 멀어질 기미가 안보일까요.. 더 당해봐야 제가 깨달을까요..? 그리고 그여자는 제 남친을 아직도 사랑하는지.. 잘해볼려구 기다리나본데요.. 이남자.. 아직은 저에게 있네요..제옆에.. 그여자가 좋으면 .. 그여자에게로 가던지.. 왜 제곁에 남는걸까요..
남자친구가..전여친하고 잤답니다.......(다시올려요)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요.. (나이 29에 직장을 가지고..혼자 삽니다..)
저랑 싸우고나면.. 그래서 저랑 몇일 연락을 안하거나 그러면..
어김 없이 전에 사귀다 헤어진 여자칭구에게 .. 연락을 합니다..;;
그리고 저랑 다시 화해해서 만나게 되면 ..
그여자한테 연락했다고 있는 그대로 다말해줍니다..
그말 들을때 마다 솔직히 마음이 아프고 화가납니다..
자기는 정말 그 여자한테 맘이 있어서 연락한게 아니라..
그냥 힘들어서 걔한테 연락 한거라고 하는데.. 정말 남자분들은 .. 여자 칭구랑 싸우고 그러면..
전에 사귀던 여친에게 연락하나요? 무슨 맘으로 연락을 하죠..
정말 제 남친.. 그여자 보고 싶어서 .. 미련이 남아서 .. 연락한거 아니겠죠..ㅠ.ㅠ?
그럼 전 어떡해요...ㅜ.ㅜ
(정말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지금 사귄는 사람이 있다면..
전에 만났던 분들과는 깨끗이 정리들 하셨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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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저랑 냉전의 시간을 가지는사이.. 그옛여친이랑 잤다고 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그사람 많이 좋아하는데..
이런거 까지 이해할 수 있나여?
여자분들..남자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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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께선 옛여친이랑 연락하는거 알았을때 당신 맘 안좋다고 선을 그어놨어야지..라구 하셨는데요..
분명히 말했죠.. 기분나쁘다..그러지말라.. 내맘 아프다.. 화나도 그러지말라.. 제발 둘이 확실히 끝내라..
그런데 이사람은 그게 안되나봐요.. 그여자한테 연락할때마다 헤어지는것 보단 제가 참으려했던 맘이 컸기에.. 여러번 넘어갔는데.. 이번에 그 여자랑 잤다는 말을 들으니..
하................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바보 같죠? 저도 압니다.. 그렇지만.. 왜 머리론 .. 아닌거 아는데.. 왜 맘은 멀어질 기미가 안보일까요..
더 당해봐야 제가 깨달을까요..?
그리고 그여자는 제 남친을 아직도 사랑하는지.. 잘해볼려구 기다리나본데요..
이남자.. 아직은 저에게 있네요..제옆에..
그여자가 좋으면 .. 그여자에게로 가던지.. 왜 제곁에 남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