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 우린 서로 남이였지요. 그러나 그 어떤 인연의 끈으로 우린 만나 사랑을 하고, 믿음을 주고, 우리가 되고... 가끔 미워 눈물도 흘리고, 기쁠 땐 같이 웃어주고, 모든 걸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린 참 많이 다르지요. 성격도, 취향도, 취미도... 그러나 그 어떤 인연의 끈으로 우린 만나 이젠 그대가 나의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나의 친구가 되고, 나의 애인이 됩니다. 이제부터 내 인생을. 그대의 인생을 항상 함께 할 그대와 나... 같이 눈을 감고, 같이 눈을 뜰 수 있어 행복하고 같은 공간안에 서로의 숨소리를 들으며 잠들 수 있어 그대와 난 행복합니다. -2006.4.16 그대의 은미-
제가 지은 시예요..평가 좀..
그대와 나...
우린 서로 남이였지요.
그러나 그 어떤 인연의 끈으로 우린 만나
사랑을 하고, 믿음을 주고, 우리가 되고...
가끔 미워 눈물도 흘리고, 기쁠 땐 같이 웃어주고,
모든 걸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린 참 많이 다르지요.
성격도, 취향도, 취미도...
그러나 그 어떤 인연의 끈으로 우린 만나
이젠 그대가 나의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나의 친구가 되고, 나의 애인이 됩니다.
이제부터 내 인생을. 그대의 인생을
항상 함께 할 그대와 나...
같이 눈을 감고, 같이 눈을 뜰 수 있어 행복하고
같은 공간안에 서로의 숨소리를 들으며 잠들 수 있어
그대와 난 행복합니다.
-2006.4.16 그대의 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