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whole lotta love

지미페이지2006.04.16
조회181

그녀와 처음 만난 곳은 영국의 한 교회였습니다...

 

그녀는 유부녀였죠...

 

전 평범하게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그녀의 밝은 미소가 좋았구....

 

그녀도 절 좋아했습니다.... 잘생기고 멋지다면서...

 

그녀와 저는 영국에서 사랑을 키웠습니다...

 

한국에 돌아오고도 계속 연락을 하던 그녀...

 

하지만 전 그녀와 더이상은 연락을 하면 안됩니다..

 

그녀는 유부녀니까요.. ㅡ ㅡ

 

그녀를 마음속으로 보내며...

 

전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You need cooling yeah baby

 

wanna whole lotta love?

 

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중입니다.....

 

가슴 아픈 사랑과 이별을 고하며...

 

이 세상이 절 말린다고 할지언정...

 

전 사랑이 더 좋습니다...

 

새롭게 돌아온 저... ^_^

 

원래 아이디죠 이게... 천리안을 주름잡던...

 

더이상 애들과 엮이지 않겠습니다...

 

전 소중하니까요 ㅡ ㅡ

 

Wanna whole lotta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