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면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 길이 다른 우리지만 세상엔 자기것이란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알기에 마음을 비웁니다. 하나님도 그사람에 대한 나의사랑은 단1%도 허락하지 않으 십니다. 내가 사랑에 속나봅니다.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벌써 몇해를 이렇게 맘을 졸이는걸 보면.. 남의 사람 미련하게 단념 못하는 제가 정말 바보같습니다. 그러면서도 그사람 가정에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 정말 이중인격자인가 봅니다.
가질 수 없는 사람
다시 태어나면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 길이 다른 우리지만 세상엔 자기것이란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알기에 마음을 비웁니다.
하나님도 그사람에 대한 나의사랑은 단1%도 허락하지 않으
십니다. 내가 사랑에 속나봅니다.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벌써
몇해를 이렇게 맘을 졸이는걸 보면.. 남의 사람 미련하게 단념
못하는 제가 정말 바보같습니다. 그러면서도 그사람 가정에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 정말 이중인격자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