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를 알게된건 대학교 입학식 하고 나서 보름쯤 지난후였습니다. 그땐 그저 좋은가 보다 했었는데 4월이 다된 어느날 그여자애를 보고 가슴이 정말 많이 뛰었어요. 그때 그여자애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고요. 그애랑 쫌친해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촌을 맺었는데. 걔는 그때도 절 잘 몰랐어요. 그리고 며칠전에 같이 강의듣던날 새벽에 네이트온에서 있는데 그애가 들어와서 말을 걸었죠. 아까 니뒤에 앉아있었다고 . 그날은 교수님이 제 옆에있는 친구를 타겟으로 갈군 날입니다. 그래서 잘 기억할줄 알았는데 여전히 모른다네요. 그래서 그건 포기하고 이야기를 했죠. 그러다가 이틀전에 칭구랑 집에서 술마시다가 내 네이톤으로 그 친구의 친구 미니홈피에 글을 남겼어요. 그래서 그 칭구란 친구는 다 알고있는데.. 어떻게 고백해야할까요?
짝사랑중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를 알게된건 대학교 입학식 하고 나서 보름쯤 지난후였습니다.
그땐 그저 좋은가 보다 했었는데 4월이 다된 어느날 그여자애를 보고 가슴이 정말 많이 뛰었어요.
그때 그여자애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고요.
그애랑 쫌친해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촌을 맺었는데. 걔는 그때도 절 잘 몰랐어요.
그리고 며칠전에 같이 강의듣던날 새벽에 네이트온에서 있는데 그애가 들어와서 말을 걸었죠.
아까 니뒤에 앉아있었다고 . 그날은 교수님이 제 옆에있는 친구를 타겟으로 갈군 날입니다.
그래서 잘 기억할줄 알았는데 여전히 모른다네요.
그래서 그건 포기하고 이야기를 했죠.
그러다가 이틀전에 칭구랑 집에서 술마시다가 내 네이톤으로 그 친구의 친구 미니홈피에 글을 남겼어요.
그래서 그 칭구란 친구는 다 알고있는데.. 어떻게 고백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