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제가 잇엇던일을 씁니다.. ---------------------------------------------------------------------- 제가 당돌한?여자인 나머지 누가 저한테 시비를 걸면 똑같이 해줍니다 나한테 상처를 주면 똑같이 상처를 주고.. 때는 2년전 이여쓸꺼예..요( 받침이 틀려두 이해해요 ㅋ 은어로 쓰거든요 ^^;) 420일 넘게 사귄남자가 이썼어요 우리집에서도 걜 조아라하고 걔네 집에서도 절 인정햇죠 그 남자는 22살 나는 20살 아직 군대도 안갓다왓어요 서로 권태기도 느껴찌만 잘견디고 오래오래 잘 사겻어요 남자는 잘생긴거가아니라 연예인 김승현인가 갤 닮앗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기가 만타나 어쩐다나 웃기는 소리하지 말라고해요 여하튼 이럭저럭 일년이 지나고 군대를 미루다가 뒤늦게 군대를 갓어요 난 군대보내면서 울면 자기맘에 걸릴까바 웃는모습으로 잘다녀오라고 햇어요 울음을 꼭꼭 참아가면서 .. 첫휴가까지 기다렷어요 내가 사는 동네 에서 40분 거리인 군대를 갓거든요 ,,ㅡㅡ 그래서 친구들도 자주만나고 햇어요 난 자기생각해서 휴가나올때 힘들까바 아침일찍 인나 샤워도 하고 이쁘게 차려입고 엄마 차끌고 데리러 갓어요 살이 마니 빠져서 고기 먹으러 가고 휴가나온터라 돈두 엄쓰니 엄마가 준돈으로 친구들과 술을 마시기도 햇어요 근데!! 두번째 휴가 9박10일나온날.. 저는 일하고 잇어 가치 놀지도 못하고 잠깐 얼굴을 보기만 햇어요 그때는 너무 오래사겨 별로 보고싶다 그런건 엄썼지만 그래도 얼굴이나 비출까 해서.. 그러나 친구들이랑 놀고 술마시고 난 만나지도안코 집으로 가버리더군요 연락두 자주 안햇어요,, 걔 군대 들가고 두달 후였을꺼예요 걔 친구가 더이상 찔려서 안되겟다고 말해야 겟다고 내가 불쌍해서 못 견디겟다고 하더군요 왜냐고 물엇더니 그새끼가 나 일하는데 지는 술마시면서 예전 사겻던 여자한테 넌 두번째 마누라라고 지금 사귀고 잇는 여자는 첫번째 마누라라고 햇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년은 조타고 옆에 붙어엇엇대요 때마침 그새끼한테 저나와서 누구랑 통화하나고 하길래 나두 똑같이 해줄려고 두번째 남편이랑 통화한다 햇더니 그래? 알앗어하고 끈네요 근데 더 기막힌얘긴 우리엄마가 용돈을 잘주는데 나 자고잇는사이에 집에 왓다갓나봐요 돈 받아갈라고!! 아주 개새끼.. 엄마테 뒤늦게 들엇지만 그새끼한테 10만원을 쓰라고 줫단거예요 근데 그 받은돈을 나한테 안쓰고 그 두번째 마누라란년한테 3만원 손에 쥐어주면서 택시비 하라고 줫다고 하네요.. x발.. 술값도 지가 다 내고 나는 복수를 하기위해 걔 친구인 애랑 일을 꾸몃어요 솔직히 제가 걔 친구를 이용한거지만 내가 이제까지 속아온게 너무불쌍해서 해주는거라고 하네요 ;; 동정심인지..ㅋ 외박나온다는 소릴듣고 (나한테는 외박나온다는 소리도 안햇고) 그년도 나온다는 소릴듣고 난 딴 남자애랑 그 술집을 갓어요 그 술집은 걔 친구인애가 끌고 간거고 우연히 만낫것처럼 할라고요 못본척 들가서 얘기하는척하고 주위를 두리번거렷더니 걔는 얼굴을 피하고 여자는 쳐다보지도 못하더군요 (그년 제가 봣던 년 이거든요!!) 가서 너 여기서 머하냐? 탈영햇냐? 하고 물엇더니 암말 못하고 고개를 푹 숙이고 여자는 일어설라고 해서 여자테 넌 안자잇어라 햇어요 마침 그때 우리언니들도 잇엇거든요 제가 저나해서 불럿어요 망신주기 위해서 주말이라 사람도 만코 분위기 조앗거든요 ㅋㅋ 야 이 거지같은새끼야 누구테 들러부터서 돈 뜯어먹냐고 하면서 제가 때릴라고도 햇거든요 몸을 움찔거리더군요 ㅋ 그때 웃음 나오려던거 참앗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다 쳐다보고 걔 친구들 다가고 그녀석이랑 그년이랑 둘이 안자잇어서 우리 셋이서 조낸 물아부쳣어요 ㅋㅋㅋ 솔직히 3:2는 너무하지만 그런새끼한테는 과분한거죠 ㅋㅋ 저 혼자서 그랫다면 그녀석 당당하게 나왓을꺼예요 이런저런 욕하다가 이제 가자고 나왓는데 제가 나오면서 진담이 아닌 거짓말을 하고나왓어요 '야 이년아 너 그거알고잇냐?? 넌 두번째가아니라 세번째여' 그년 표정 얼빵해져서 그녀석을 조낸 야리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인것도 서러운데 ㅋ 세번째라니 ㅋㅋㅋㅋㅋ 이제 그녀석 요번달에 제대하는데 아니다 낼이나 모레 제대하겟에요 ㅋㅋ 혹 제대 햇을지도 ㅋ 그딴거 상관엄고 지금잇는 남친한테 잘할거예요 ^^ 그냥 지나간 얘기라고 봐주세요 남자들 군대간사이 여자들 고무신 꺼꾸로 신엇다고 하지마라 남자들도 군화 꺼꾸로 신는다!!!!!!!!!!!!!!
철 없는 남자들!!
ㅋㅋㅋㅋㅋㅋ
제가 잇엇던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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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돌한?여자인 나머지 누가 저한테 시비를 걸면 똑같이 해줍니다
나한테 상처를 주면 똑같이 상처를 주고..
때는 2년전 이여쓸꺼예..요( 받침이 틀려두 이해해요 ㅋ 은어로 쓰거든요 ^^;)
420일 넘게 사귄남자가 이썼어요
우리집에서도 걜 조아라하고 걔네 집에서도 절 인정햇죠
그 남자는 22살 나는 20살 아직 군대도 안갓다왓어요
서로 권태기도 느껴찌만 잘견디고 오래오래 잘 사겻어요
남자는 잘생긴거가아니라 연예인 김승현인가 갤 닮앗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기가 만타나 어쩐다나 웃기는 소리하지 말라고해요
여하튼 이럭저럭 일년이 지나고 군대를 미루다가 뒤늦게 군대를 갓어요
난 군대보내면서 울면 자기맘에 걸릴까바 웃는모습으로 잘다녀오라고 햇어요
울음을 꼭꼭 참아가면서 ..
첫휴가까지 기다렷어요 내가 사는 동네 에서 40분 거리인 군대를 갓거든요 ,,ㅡㅡ
그래서 친구들도 자주만나고 햇어요
난 자기생각해서 휴가나올때 힘들까바 아침일찍 인나 샤워도 하고 이쁘게 차려입고
엄마 차끌고 데리러 갓어요
살이 마니 빠져서 고기 먹으러 가고 휴가나온터라 돈두 엄쓰니 엄마가 준돈으로
친구들과 술을 마시기도 햇어요
근데!! 두번째 휴가 9박10일나온날..
저는 일하고 잇어 가치 놀지도 못하고 잠깐 얼굴을 보기만 햇어요
그때는 너무 오래사겨 별로 보고싶다 그런건 엄썼지만
그래도 얼굴이나 비출까 해서..
그러나 친구들이랑 놀고 술마시고 난 만나지도안코 집으로 가버리더군요
연락두 자주 안햇어요,,
걔 군대 들가고 두달 후였을꺼예요
걔 친구가 더이상 찔려서 안되겟다고 말해야 겟다고 내가 불쌍해서 못 견디겟다고 하더군요
왜냐고 물엇더니
그새끼가 나 일하는데 지는 술마시면서 예전 사겻던 여자한테 넌 두번째 마누라라고
지금 사귀고 잇는 여자는 첫번째 마누라라고 햇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년은 조타고 옆에 붙어엇엇대요
때마침 그새끼한테 저나와서 누구랑 통화하나고 하길래 나두 똑같이 해줄려고
두번째 남편이랑 통화한다 햇더니 그래? 알앗어하고 끈네요
근데 더 기막힌얘긴 우리엄마가 용돈을 잘주는데 나 자고잇는사이에 집에 왓다갓나봐요
돈 받아갈라고!! 아주 개새끼..
엄마테 뒤늦게 들엇지만 그새끼한테 10만원을 쓰라고 줫단거예요
근데 그 받은돈을 나한테 안쓰고 그 두번째 마누라란년한테 3만원 손에 쥐어주면서
택시비 하라고 줫다고 하네요.. x발.. 술값도 지가 다 내고
나는 복수를 하기위해 걔 친구인 애랑 일을 꾸몃어요
솔직히 제가 걔 친구를 이용한거지만 내가 이제까지 속아온게 너무불쌍해서 해주는거라고
하네요 ;; 동정심인지..ㅋ
외박나온다는 소릴듣고 (나한테는 외박나온다는 소리도 안햇고)
그년도 나온다는 소릴듣고 난 딴 남자애랑 그 술집을 갓어요
그 술집은 걔 친구인애가 끌고 간거고 우연히 만낫것처럼 할라고요
못본척 들가서 얘기하는척하고 주위를 두리번거렷더니 걔는 얼굴을 피하고 여자는 쳐다보지도
못하더군요 (그년 제가 봣던 년 이거든요!!)
가서 너 여기서 머하냐? 탈영햇냐? 하고 물엇더니 암말 못하고 고개를 푹 숙이고
여자는 일어설라고 해서 여자테 넌 안자잇어라 햇어요
마침 그때 우리언니들도 잇엇거든요 제가 저나해서 불럿어요 망신주기 위해서
주말이라 사람도 만코 분위기 조앗거든요 ㅋㅋ
야 이 거지같은새끼야 누구테 들러부터서 돈 뜯어먹냐고 하면서 제가 때릴라고도 햇거든요
몸을 움찔거리더군요 ㅋ 그때 웃음 나오려던거 참앗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다 쳐다보고 걔 친구들 다가고 그녀석이랑 그년이랑 둘이 안자잇어서
우리 셋이서 조낸 물아부쳣어요 ㅋㅋㅋ
솔직히 3:2는 너무하지만 그런새끼한테는 과분한거죠 ㅋㅋ
저 혼자서 그랫다면 그녀석 당당하게 나왓을꺼예요
이런저런 욕하다가 이제 가자고 나왓는데 제가 나오면서 진담이 아닌 거짓말을 하고나왓어요
'야 이년아 너 그거알고잇냐?? 넌 두번째가아니라 세번째여'
그년 표정 얼빵해져서 그녀석을 조낸 야리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인것도 서러운데 ㅋ 세번째라니 ㅋㅋㅋㅋㅋ
이제 그녀석 요번달에 제대하는데 아니다 낼이나
모레 제대하겟에요 ㅋㅋ 혹 제대 햇을지도 ㅋ 그딴거 상관엄고
지금잇는 남친한테 잘할거예요 ^^
그냥 지나간 얘기라고 봐주세요
남자들 군대간사이 여자들 고무신 꺼꾸로 신엇다고 하지마라
남자들도 군화 꺼꾸로 신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