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화가 나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사건은 어제 저녁때 남친네 놀러가서 일어난 일입니다. 남친네집 지하에 남친 누나가 새들어 사는데요.. 어제 제가 남친네를 오랜만에 간 이유는 그 누나 남편 즉 남친 매형이 가지고 계시던 디칼 저에게 싸게 파신다고 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요일엔 집에서 꼼짝않고 집에만 있길 좋아해서.. 가기에 상당히 귀찮쿠 제가 꼭 디카가 필요한것두 아니었구 하지만 예상하건데 남친이 제 생각해서 매형께 저에게 팔라고 부탁드린거 같아서, 제가 갖고 싶다구 얘기한적이 있 거든요 그래서 귀차니즘을 뒤로하고 겨우 준비를 마치고 갔습니다... 가서 이런저런 얘길 하다가 남친이 배가 고프다구 하면서 누나에게 라면을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누나왈 야 설거지 다 해놨는데 왜 자꾸 일거릴 만들어 올라가서(부모님이 계신 남친네집) 먹어 하더군요 불쌍해서 내가 끓여 줄께 했더니 자기가 한다더군요... 그렇게 라면을 먹는데 남친이 누나보고 맛있게 끓여 졌으니 좀 먹어 보라구... 그래서 누나 매형 나 남친이 그라면을 조금씩 나눠먹었어요 그런데 누나왈 **아 (내이름) 니가 설겆이좀 하구가.. 정말 짜증이 확 밀려오더라구요 사실 제가 남친네 놀러가면 밥 얻어먹구 설겆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남친 어머님이 연세가 많으셔셔 60정도 되시거든요... 그래서 죄송스러워 해드렸던건데... 그걸 봐오던 누나가 아주 당연스레 절 시키더군요 그리고는 자기는 방에들어가 누워서 티비를 보더라구요 내참 기가막혀서... 설겆이 대충 해두고 남친과 얘기좀 하다 집에 왔는데 넘 화가 나더라구요 잠두 안오구... 결국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남친에게 전화왔는데 거기에 대고 막 화를 냈습니다. 내가 너랑 결혼을 했냐 하물며 약혼을 했냐 그래두 손님인데 대접은 못할망정 식모처럼 설겆이 시키는게 말이되냐 누나 참 못됐더라.. 자꾸 이런식으로 하시면 나두 가만히 안있을거라구... 그리고 니네집 이제 안갈거라구... 사실 남친네 가서 손님 대접 제대로 받아본적 없습니다 왔다구 맛있걸 해주시길 하나 걍 있는거 대충 차려주시고 라면 얻어먹은적두 많구 이미 말했듯이 어머님 아버님 연세가 있으시고 그연세에 아직도 일나 가셔서 늦게 오실때두 많고 그래서 불평없이 제가 직접 밥 차려 먹기두 하고 라면 끓여 먹기두 하고 그러면 설겆이두 가끔 해두고 가구 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잘못한거 같애요 아주 당연한듯이 그러는 누나 행동에 정말 화가 납니다...여러분들 남친에 놀러가심 절대 아무것두 마세요 습관됩니다.. 그리고 한번더 이런일이 있을시엔 가서 큰소리로 누나에게 따질려구요^^ 암튼 다른분들은 절대 저처럼 당하지 마시길...
내가 식모두 아니구 왜 막부려먹는거야
지금도 화가 나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사건은 어제 저녁때 남친네 놀러가서 일어난 일입니다.
남친네집 지하에 남친 누나가 새들어 사는데요..
어제 제가 남친네를 오랜만에 간 이유는 그 누나 남편 즉 남친
매형이 가지고 계시던 디칼 저에게 싸게 파신다고 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요일엔 집에서 꼼짝않고 집에만 있길 좋아해서..
가기에 상당히 귀찮쿠 제가 꼭 디카가 필요한것두 아니었구
하지만 예상하건데 남친이 제 생각해서 매형께
저에게 팔라고 부탁드린거 같아서, 제가 갖고 싶다구 얘기한적이 있
거든요 그래서 귀차니즘을 뒤로하고 겨우 준비를 마치고 갔습니다...
가서 이런저런 얘길 하다가 남친이 배가 고프다구 하면서 누나에게
라면을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누나왈 야 설거지 다 해놨는데 왜 자꾸
일거릴 만들어 올라가서(부모님이 계신 남친네집) 먹어
하더군요 불쌍해서 내가 끓여 줄께 했더니 자기가 한다더군요...
그렇게 라면을 먹는데 남친이 누나보고 맛있게 끓여 졌으니 좀 먹어
보라구... 그래서 누나 매형 나 남친이 그라면을 조금씩 나눠먹었어요
그런데 누나왈 **아 (내이름) 니가 설겆이좀 하구가..
정말 짜증이 확 밀려오더라구요 사실 제가 남친네 놀러가면
밥 얻어먹구 설겆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남친 어머님이 연세가 많으셔셔
60정도 되시거든요... 그래서 죄송스러워 해드렸던건데...
그걸 봐오던 누나가 아주 당연스레 절 시키더군요
그리고는 자기는 방에들어가 누워서 티비를 보더라구요 내참 기가막혀서...
설겆이 대충 해두고 남친과 얘기좀 하다 집에 왔는데 넘 화가 나더라구요
잠두 안오구...
결국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남친에게 전화왔는데 거기에 대고 막 화를 냈습니다.
내가 너랑 결혼을 했냐 하물며 약혼을 했냐 그래두 손님인데 대접은 못할망정
식모처럼 설겆이 시키는게 말이되냐 누나 참 못됐더라..
자꾸 이런식으로 하시면 나두 가만히 안있을거라구...
그리고 니네집 이제 안갈거라구...
사실 남친네 가서 손님 대접 제대로 받아본적 없습니다
왔다구 맛있걸 해주시길 하나 걍 있는거 대충 차려주시고 라면 얻어먹은적두
많구 이미 말했듯이 어머님 아버님 연세가 있으시고 그연세에 아직도 일나
가셔서 늦게 오실때두 많고 그래서 불평없이 제가 직접 밥 차려 먹기두 하고
라면 끓여 먹기두 하고 그러면 설겆이두 가끔 해두고 가구 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잘못한거 같애요 아주 당연한듯이 그러는 누나 행동에 정말
화가 납니다...여러분들 남친에 놀러가심 절대 아무것두 마세요
습관됩니다..
그리고 한번더 이런일이 있을시엔 가서 큰소리로 누나에게 따질려구요^^
암튼 다른분들은 절대 저처럼 당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