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는 지난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핫라인스쿨>(연출 한동철)에서 "내 이상형은 박효신이다. 박효신 같은 스타일을 오래전부터 좋아해 왔다"고 밝혔다. 수더분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이 매력적이라는 설명.
이같은 깜짝 발언은 '장나라에게 어울리는 꽃미남' 코너에서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추천된 5명의 남자들을 하나하나 품평하면서 나오게 됐다. 프로그램 제작팀은 지난 13∼14일 '장나라에게 어울리는 꽃미남'이라는 질문으로 네티즌 투표를 실시, 김재원 성시경 양동근 임대석 박효신 등의 순으로 후보를 꼽은 바 있다.
한편 장나라는 이외에도 '장나라에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으로 60% 이상의 네티즌이 '가수'로 답한 것과 관련, "내가 제일 하고 싶은 일이었고 무대에 설 때면 너무 행복하다"며 가수로서의 열정을 강조했다.
현재 장나라의 2집 앨범 <스위트 드림>은 '뮤직박스 차트'에서 연속 2주 정상을 내달리며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장나라 "내 이상형은 박효신"
'내 이상형은 박효신!'장나라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가수 박효신을 꼽아 주목을 끌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핫라인스쿨>(연출 한동철)에서 "내 이상형은 박효신이다. 박효신 같은 스타일을 오래전부터 좋아해 왔다"고 밝혔다. 수더분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이 매력적이라는 설명.
이같은 깜짝 발언은 '장나라에게 어울리는 꽃미남' 코너에서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추천된 5명의 남자들을 하나하나 품평하면서 나오게 됐다. 프로그램 제작팀은 지난 13∼14일 '장나라에게 어울리는 꽃미남'이라는 질문으로 네티즌 투표를 실시, 김재원 성시경 양동근 임대석 박효신 등의 순으로 후보를 꼽은 바 있다.
한편 장나라는 이외에도 '장나라에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으로 60% 이상의 네티즌이 '가수'로 답한 것과 관련, "내가 제일 하고 싶은 일이었고 무대에 설 때면 너무 행복하다"며 가수로서의 열정을 강조했다.
현재 장나라의 2집 앨범 <스위트 드림>은 '뮤직박스 차트'에서 연속 2주 정상을 내달리며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