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자리에 . 남자친구들도 잇었구요 .. 그런데 다시 우리 테이블로와선.. 잠시 앉겠다고 친구들에게 말하더군요 .. 그리고 술한잔하고 . 이쪽이 맘에 들어서.. 어쩌고 저쩌고 .. 그러고 걍 그날은 가고 .. 몇일뒤에 .. 만났습니다.
그때 시간도 아침 다되가고해서. 별볼일 없는사람일꺼란 생각에 .. 할것두없구해서
차나 한잔할려고 나가씁니다..
차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 제가 생각했던거완다르게 .. 직업도 잇고 .
겐찬은사람같았어요 .. 오히려 . 제가 이런남자에게 어울릴까하는.. 이런생각까지도같이요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 24살이구요 . 오빤 26입니다. 26나이에 자기일을 한다는게 꽤 능력있어보이고 . 시간도 많고 .. 그래서 나름데로 정말 . 이런남자 잘만낫다는생각을했어요 . 저는 현제 백조구요 .. 다들 그러듯이 . 초반에는.. 이리 저리 데이트 많이 다니자나요 . 다른지방으로 놀러도가고 .. 맛있는것도 먹고 술도 자주 마시고 . 그럴때마다.. 오빠가 돈을 다 냇어요 . 저도 얻어만먹는 성격은 못되서. 한번씩 내고 했죠 .
근데 . 하루에 삼마넌 정도 엄마가 주는데요 것도 . 매일 달라기엔 눈치도 보이고 .
좀그랬어요 . 근데 . 만남이 한달정도 지낫을때 ..? 그때부턴 점점 달라지더라고요
하룬 오빠랑 모텔에 들어가는데 내가 슬쩍 오빠한테 돈 줄까? 이러니깐.. 달라고 .
하는거에요 . 좀 당황스럽기도하고 .. 뭐 이정도야 .함서. 제가 냇어요.
어쩔땐. 나 오늘 돈 없다면서 이러고 .. 밥먹을때 빌지가 제가까이있어서 그걸 들고 계산대에가면 .. 걍 뒤에서 가만히있어요 . 제가 계산하는게 당연한것처럼..
그럼 또내고 . 정말. 첨엔 .. 돈이 없어서. 연예도 못하겠다싶었죠
또 . 2마넌짜리 모텔에 가떤적이 잇었는데 . 설마하는생각에 오빠 돈잇어?
이러니깐. 마넌짜리 한장만.. 이러고 .. 그래서 정말 없는가 싶었죠
근데 주머니에 보니깐. 돈도 잇던데 .. 정말 황당했어요 .
친구들사이에서도 .. 돈안쓰기로 좀 낙인찌킨것같구요 .
제친구 칵텔바가서 술마셔도 . 제가 계산하고. 접때제가 술이취해서 격이 안나지만. 그냥 . 둘다 계산도 안하고 나가버렸다고 하더라고요 . 얼마나 쪽팔리든지..
그뿐만이 아니라.. 제가 차가 있는데요 . 자기차는 신라때우고 제차는 기름차거든요 .. 첨에는 잘안그러더니 . 이제는 . 어디 다닐때 거의 내차타고 . 가요
기름 다쓰고 하면 .. 솔찍히 . 다들 .. 넣어주지안나요? 것도 안바래요
말이라도.. 기름값있냐면서.. 그런거. 말도 안해요 당연한듯..
기름에 불들어와있는거 제가 받아서 타고 집에오는길에는 진짜 우라통이 터져요
좋아하는건 좋아하는거지만.정말 지치고. 밉고 . 깔미스럽고 ..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러타고 .. 자상하지도 안아요 . 제가 운전을 잘 못하거든ㅇㅕ
그래서. 앞에 차좀 대달라고 나오라니간. 그 자깐 나오면될껄. 일한다 " 이렇게 말하고.. 집에 갈때 역시 . 나와보지도 않습니다.
저 그러케 못가춘여자 아닙니다. 보통처럼 생겻고 . 보통가정에 . 학교 졸업했고 .
다만. 지금. 놀고잇다는거지 .. 저한테 대쉬하는남자들도 잇어요 .
근데 전.. 오빠가 조금씩 달라질꺼라고. 생각하고... 좋아하니깐. 만나고 하죠 .
근데 이제 지칩니다.. 저의 소중함을 모르는것같아요 .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고 .. 괴롭습니다.. 저 이사람 만나면서. 쇼핑 한번 제대로 못해봤습니다. 돈 정말 이제 아깝다고 느껴집니다.
정말 답답학 괴로운마음에 ..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아직 헤어지진 안았구여 ..
교재를 시작한지는 . 200일 됬어요 ..
처음 만난곳은.. 술집에서 .만낫었는데 옆테이블에서 . 제 남친이 한두번 말을걸었습니다.. 전 . 아무생각없이 . 술취한사람인갑다싶어서 더 조심하면서 아애 그쪽으로 눈도 안돌리고 친구랑 대화하고 잇었습니다..
그러곤.. 그테이블이 나가더라구요 .. 잠시뒤 서빙보는사람이와선.. 술값을 아까 그분이 다 계산하셧다는겁니다. 황당하기도하고. 뭐 잘됫다싶어서 걍 잇었는데
잠시뒤 .. 그사람이 저에게 자깐 나와보라는겁니다..
그래서 나가떠니 .. 노래방에 같이 가자는거에요 .
그래서. 거절을하곤.. 뭐 이름이랑.. 연락처 주고받고 .. 다시 들어왔어요 .
그자리에 . 남자친구들도 잇었구요 .. 그런데 다시 우리 테이블로와선.. 잠시 앉겠다고 친구들에게 말하더군요 .. 그리고 술한잔하고 . 이쪽이 맘에 들어서.. 어쩌고 저쩌고 .. 그러고 걍 그날은 가고 .. 몇일뒤에 .. 만났습니다.
그때 시간도 아침 다되가고해서. 별볼일 없는사람일꺼란 생각에 .. 할것두없구해서
차나 한잔할려고 나가씁니다..
차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 제가 생각했던거완다르게 .. 직업도 잇고 .
겐찬은사람같았어요 .. 오히려 . 제가 이런남자에게 어울릴까하는.. 이런생각까지도같이요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 24살이구요 . 오빤 26입니다. 26나이에 자기일을 한다는게 꽤 능력있어보이고 . 시간도 많고 .. 그래서 나름데로 정말 . 이런남자 잘만낫다는생각을했어요 . 저는 현제 백조구요 .. 다들 그러듯이 . 초반에는.. 이리 저리 데이트 많이 다니자나요 . 다른지방으로 놀러도가고 .. 맛있는것도 먹고 술도 자주 마시고 . 그럴때마다.. 오빠가 돈을 다 냇어요 . 저도 얻어만먹는 성격은 못되서. 한번씩 내고 했죠 .
근데 . 하루에 삼마넌 정도 엄마가 주는데요 것도 . 매일 달라기엔 눈치도 보이고 .
좀그랬어요 . 근데 . 만남이 한달정도 지낫을때 ..? 그때부턴 점점 달라지더라고요
하룬 오빠랑 모텔에 들어가는데 내가 슬쩍 오빠한테 돈 줄까? 이러니깐.. 달라고 .
하는거에요 . 좀 당황스럽기도하고 .. 뭐 이정도야 .함서. 제가 냇어요.
어쩔땐. 나 오늘 돈 없다면서 이러고 .. 밥먹을때 빌지가 제가까이있어서 그걸 들고 계산대에가면 .. 걍 뒤에서 가만히있어요 . 제가 계산하는게 당연한것처럼..
그럼 또내고 . 정말. 첨엔 .. 돈이 없어서. 연예도 못하겠다싶었죠
또 . 2마넌짜리 모텔에 가떤적이 잇었는데 . 설마하는생각에 오빠 돈잇어?
이러니깐. 마넌짜리 한장만.. 이러고 .. 그래서 정말 없는가 싶었죠
근데 주머니에 보니깐. 돈도 잇던데 .. 정말 황당했어요 .
친구들사이에서도 .. 돈안쓰기로 좀 낙인찌킨것같구요 .
제친구 칵텔바가서 술마셔도 . 제가 계산하고. 접때제가 술이취해서 격이 안나지만. 그냥 . 둘다 계산도 안하고 나가버렸다고 하더라고요 . 얼마나 쪽팔리든지..
그뿐만이 아니라.. 제가 차가 있는데요 . 자기차는 신라때우고 제차는 기름차거든요 .. 첨에는 잘안그러더니 . 이제는 . 어디 다닐때 거의 내차타고 . 가요
기름 다쓰고 하면 .. 솔찍히 . 다들 .. 넣어주지안나요? 것도 안바래요
말이라도.. 기름값있냐면서.. 그런거. 말도 안해요 당연한듯..
기름에 불들어와있는거 제가 받아서 타고 집에오는길에는 진짜 우라통이 터져요
좋아하는건 좋아하는거지만.정말 지치고. 밉고 . 깔미스럽고 ..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러타고 .. 자상하지도 안아요 . 제가 운전을 잘 못하거든ㅇㅕ
그래서. 앞에 차좀 대달라고 나오라니간. 그 자깐 나오면될껄. 일한다 " 이렇게 말하고.. 집에 갈때 역시 . 나와보지도 않습니다.
저 그러케 못가춘여자 아닙니다. 보통처럼 생겻고 . 보통가정에 . 학교 졸업했고 .
다만. 지금. 놀고잇다는거지 .. 저한테 대쉬하는남자들도 잇어요 .
근데 전.. 오빠가 조금씩 달라질꺼라고. 생각하고... 좋아하니깐. 만나고 하죠 .
근데 이제 지칩니다.. 저의 소중함을 모르는것같아요 .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고 .. 괴롭습니다.. 저 이사람 만나면서. 쇼핑 한번 제대로 못해봤습니다. 돈 정말 이제 아깝다고 느껴집니다.
머리도 못하고 .. 진짜.. 다들 헤어지라고하는데 .. 막상 헤어지면 . 힘들어요 .
휴 ........................ 제가 문젠가요 ?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