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따땃한바다로
0114630001
200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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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마음 찐짜 가고 가서 보고픈 사람 세상이 니노시까 바다로 가거나 말거나 파도쉬리 들리닌 바닷가에서 낚시 드리워 입맛을 본다 삼백이야 이거야 내개그닌
남쪽따땃한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