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따땃한바다로

01146300012002.11.20
조회273
외로운 마음 찐짜 가고 가서 보고픈 사람  세상이 니노시까 바다로 가거나 말거나  파도쉬리 들리닌 바닷가에서 낚시 드리워 입맛을 본다 삼백이야 이거야 내개그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