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변에 물어볼사람도 없고 급하게 문의드립니다. 3월11일날 전세4000/월 6만원으로 이사를갔거든요. 이사한지 한보름이 지났을까 침실(농하고 침대있는방) 외벽에 곰팡이가 막 피어나는겁니다.ㅜ 외벽이라함은 저희가 빌라2층인데 2층계단하고 맞대고있는벽..워낙 방에 습기가많아서 벽에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힐정도로 부식은 심해져갔고. 심지어는 지금 아예 보일러도 꺼놓고 이사올때 새로산 농이며 침대는 혹시나 썩을까싶어서 다 앞으로 빼놓은 상태입니다..더구나 아이도 있어서 그방은 아예 사용할수도 없구요. 이제 그벽뿐만 아니라 창틀주변에도 서서히 곰팡이가 나오고..습기가 어떤정도냐면. 아침에 일어나면 그방은 공기자체가 뿌옇습니다.창문에는 앞이보이지않을정도로 서리가 끼어있구요. 주인한테 재차 얘기를했고..(주인이 70먹은 할머니라 말이잘안통함) 부동산에서 설비하는분이 와서 하는말이 방 3면을 모두 석고보드 대고해서 최대한 바깥공기와 안공기의 온도차를 줄여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부동산사람,설비기사가 다온상태서 해주겠다하고 했으나(비용 40만원.) 다음날 또 말을 바꿉디다..다른데 알아보자고,,여기저기서 누수인가해서 보러온사람도있었고 보일러가 잘못됬나해서 온사람도있고. 갈수록 저희는 방사용도 못하고 지쳐가는데 자꾸 할머니는 기다리란말만합니다.계속 우리한테 돈없단 말만 하구요. 솔직히 어른이라 대접을 해줄라해도 이젠 제가 짜증나네요.첨에 이사올때도 분명 전세입자가 살고 있는상태에서 이사도 안나갔는데 그방만 미리 도배를 해놨더라구요..이상하다 생각해서 물어봤지만(사실,,그렇지요..전 세입자가 다 이사를하고 도배를 하는게 맞는 이치인데.) 그어느누구하나 곰팡이때문이라는 언급도 없었고 참 짜증나네요.(알고봤더니 전사람도 곰팡이때문에 못살겠다고 앞집사람한테 이미 말을 해놨더라구요.) 결국 안되다싶어서 차라리 우리가 고치고 월세6만원을 그비용만큼 몇달 안주겠다고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그럼 우리보고 언제까지 사용도 못하고 기달리란말입니까?.. 자꾸 미루는 이유가 돈이 없다는 거지요.. 이럴경우 만약 최악의상황에서 우리가 전세계약 파기하고 이사갈수 있는지요?. 물론 이사비용을 첨부해서 말이지요.. 전 우리가 속았단 생각밖에 들지 않구요. 저희도 지금 그 얘기한지가 2주가 넘엇는대도 아무런 확답을 주고있지 않습니다. 이런경우에 저희가 어떡해 해야 하는지요?.. 열분들~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방제이탈.죄송.ㅜ) 전세집.집의 하자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주변에 물어볼사람도 없고 급하게 문의드립니다.
3월11일날 전세4000/월 6만원으로 이사를갔거든요.
이사한지 한보름이 지났을까 침실(농하고 침대있는방) 외벽에 곰팡이가 막 피어나는겁니다.ㅜ
외벽이라함은 저희가 빌라2층인데 2층계단하고 맞대고있는벽..워낙 방에 습기가많아서
벽에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힐정도로 부식은 심해져갔고.
심지어는 지금 아예 보일러도 꺼놓고 이사올때 새로산 농이며 침대는 혹시나 썩을까싶어서
다 앞으로 빼놓은 상태입니다..더구나 아이도 있어서 그방은 아예 사용할수도 없구요.
이제 그벽뿐만 아니라 창틀주변에도 서서히 곰팡이가 나오고..습기가 어떤정도냐면.
아침에 일어나면 그방은 공기자체가 뿌옇습니다.창문에는 앞이보이지않을정도로 서리가 끼어있구요.
주인한테 재차 얘기를했고..(주인이 70먹은 할머니라 말이잘안통함)
부동산에서 설비하는분이 와서 하는말이 방 3면을 모두 석고보드 대고해서 최대한 바깥공기와
안공기의 온도차를 줄여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부동산사람,설비기사가 다온상태서 해주겠다하고 했으나(비용 40만원.)
다음날 또 말을 바꿉디다..다른데 알아보자고,,여기저기서 누수인가해서 보러온사람도있었고
보일러가 잘못됬나해서 온사람도있고. 갈수록 저희는 방사용도 못하고 지쳐가는데 자꾸
할머니는 기다리란말만합니다.계속 우리한테 돈없단 말만 하구요.
솔직히 어른이라 대접을 해줄라해도 이젠 제가 짜증나네요.첨에 이사올때도 분명 전세입자가 살고
있는상태에서 이사도 안나갔는데 그방만 미리 도배를 해놨더라구요..이상하다 생각해서 물어봤지만(사실,,그렇지요..전 세입자가 다 이사를하고 도배를 하는게 맞는 이치인데.)
그어느누구하나 곰팡이때문이라는 언급도 없었고 참 짜증나네요.(알고봤더니 전사람도 곰팡이때문에
못살겠다고 앞집사람한테 이미 말을 해놨더라구요.)
결국 안되다싶어서 차라리 우리가 고치고 월세6만원을 그비용만큼 몇달 안주겠다고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그럼 우리보고 언제까지 사용도 못하고 기달리란말입니까?..
자꾸 미루는 이유가 돈이 없다는 거지요..
이럴경우 만약 최악의상황에서 우리가 전세계약 파기하고 이사갈수 있는지요?.
물론 이사비용을 첨부해서 말이지요..
전 우리가 속았단 생각밖에 들지 않구요.
저희도 지금 그 얘기한지가 2주가 넘엇는대도 아무런 확답을 주고있지 않습니다.
이런경우에 저희가 어떡해 해야 하는지요?..
열분들~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