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습다... 짝사랑이란것이 흔히들 혼자 사랑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결론 내려서 좋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는것 같다. 지금 내가 혼자 실컷 아파하더니 이젠 혼자 결론을 내려 버렸다.. 매일 같이 보내던 문자메세지.. 오늘도 변함없이 그에게 문자메세지늘 보냈는데... 하루종일 답이 없었다.. 그동안 나에게 조금은 관심이 올려고 하는 중이라는 느낌을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게 엊그제... 오늘 다시 한번 실감을 했다.. 문자메세지가 숫자하나 잘못쳐서 다른곳으로 간것이다.. 그래서 그는 하루종일 연락한번 없었던 것이다.. 이제 그는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제 풀이 지쳐 이젠 포기 했구나... 라고.. 그래, 이젠 정말로 포기를 해주고 싶다.. 내 나이 이제 스물아홉. 그를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먹어버린 나이... 어떻게 내가 해야할까... 풍랑을 만난 배처럼 이리저리 휘둘리고... 길잃은 미아 마냥 헤메고 다니는 기분만 드니... 지친다... 짝사랑이란 원래 혼자하는것이니 지치게 마련이겠지만... 정말로 이젠 지친다... 아니.. 사실 짝사랑이라기보다 외사랑이란 표현이 더 정확하겠다.. 술에 취해 고백하던날... 얼마나 울었던가... 이젠 자유롭고 싶다... 오늘 하루 그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내일도 그 다음날도 하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나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은 그.... 어떻게 이런 그를 지켜볼 수가 있을지... 자신이 없다.... 자신이...................... 그를 위해 주려던 십자수... 이젠 버리고 싶다................
혼자쓰는일기...
우습다...
짝사랑이란것이 흔히들 혼자 사랑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결론 내려서 좋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는것 같다.
지금 내가 혼자 실컷 아파하더니 이젠 혼자 결론을 내려 버렸다..
매일 같이 보내던 문자메세지..
오늘도 변함없이 그에게 문자메세지늘 보냈는데...
하루종일 답이 없었다..
그동안 나에게 조금은 관심이 올려고 하는 중이라는 느낌을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게 엊그제...
오늘 다시 한번 실감을 했다..
문자메세지가 숫자하나 잘못쳐서 다른곳으로 간것이다..
그래서 그는 하루종일 연락한번 없었던 것이다..
이제 그는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제 풀이 지쳐 이젠 포기 했구나... 라고..
그래,
이젠 정말로 포기를 해주고 싶다..
내 나이 이제 스물아홉.
그를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먹어버린 나이...
어떻게 내가 해야할까...
풍랑을 만난 배처럼 이리저리 휘둘리고... 길잃은 미아 마냥 헤메고 다니는 기분만 드니...
지친다...
짝사랑이란 원래 혼자하는것이니 지치게 마련이겠지만... 정말로 이젠 지친다...
아니.. 사실 짝사랑이라기보다 외사랑이란 표현이 더 정확하겠다..
술에 취해 고백하던날... 얼마나 울었던가...
이젠 자유롭고 싶다...
오늘 하루 그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내일도 그 다음날도 하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나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은 그....
어떻게 이런 그를 지켜볼 수가 있을지... 자신이 없다....
자신이......................
그를 위해 주려던 십자수...
이젠 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