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친구가 핸드폰 본다길래..테크노마트갔는데~ 암튼 이리 돌아다니는데 핸드폰 어느 매장에서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순간 화가 확! 저랑 제 친구-_ㅠ 20살입니다. 회사다녀서 옷차림이 약간 회사다니는 누나느낌?-_- 저랑 제 친구는..-_- 20살! 회사다녀서 뭐 옷차람이 약간 회사원? 그런-_- 느낌이 나게 입긴하지만; 누나라니.. 그렇다고 "누나"라고 부른 사람의 액면가는 27살이었는데.. 누나라니 누나라니 누나라니.. 다른데는 다 학생~ 이러는데-_- 맙소사. 순간 화가 확 나서 나도 모르게 "누나래! 우리가 누나래! " 이렇게 큰 소리 질러버린-_- 질러버려놓고 민망해서 후다닥 도망갔는데 암튼-_- 무지 화났음-_ㅠ 아직도 내 귀에선..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토요일날.. 테크노마트에서!!
토요일날 친구가 핸드폰 본다길래..테크노마트갔는데~
암튼 이리 돌아다니는데
핸드폰 어느 매장에서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순간 화가 확!
저랑 제 친구-_ㅠ 20살입니다.
회사다녀서 옷차림이 약간 회사다니는 누나느낌?-_-
저랑 제 친구는..-_-
20살! 회사다녀서 뭐 옷차람이 약간 회사원? 그런-_- 느낌이 나게 입긴하지만;
누나라니..
그렇다고 "누나"라고 부른 사람의 액면가는 27살이었는데..
누나라니 누나라니 누나라니..
다른데는 다 학생~ 이러는데-_-
맙소사.
순간 화가 확 나서 나도 모르게 "누나래! 우리가 누나래! "
이렇게 큰 소리 질러버린-_-
질러버려놓고 민망해서 후다닥 도망갔는데
암튼-_-
무지 화났음-_ㅠ
아직도 내 귀에선..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
"누나 이리와서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