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졸업한지 16년이된 모교에서 동기생체육대회를 했다.난 그 학교[중-고등학교가 같이 있슴]를 6년 다녔고,그 학교 중학교 2학년,농업[왜..농업을 가르켰는지...참 아쉬움]수업시간에 실제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저희 학교는 특정종교재단의 사립중고등학교로써 나름대로 학교수업시간의 분위기는 군대마냥 딱딱하고 거의 무서운 수준이다.수업중 작은 소란에도 엉덩이나 종아리는 덤핑으로 내 놓아야할정도였다.
아마 그 수업시간도 그런분위기...조용,,조용....교단에서는 연세드신 노 선생님께서 삐뚤삐뚤 판서를 하고계셨고,모든친구들이 조용히 노트를 하고 있었다.앞머리카락이 없는관계로 오른쪽 옆머리카락의 대략2/5지점에서 수평으로 수직분리를 해서 맞은편 왼쪽으로 살짝넘겨서 멀리서볼때 앞머리가 정상처럼 있는것마냥 보이도록 하셨던 그 선생님..화장품[로션]대신 겨울철 두손으로 얼굴을 비비면 얼굴에서 기름이 나오기때문에 화장품을 사용하지않으셨던 그 선생님..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던 기억이 존재하는 사람좋은 선생님이셨던것 같다...
그런데 그날은 그렇지 않았다.
조용하던 교실이 갑자기 웅성웅성...대략이런식이였다 .-->"와따~독하네..누고?","와~미치겠네..이거 뭐하는 냄새고?","와~올라올라칸다..너무 심하네.."..첨에는 작게,,서서히 그 소리는 커지고 많아지고 있었다.
그때,그 선생님 큰소리로 한마디 : "이노무자쓱뜰~!와이리 시끄럽노?"뒤도 안돌아 보시고 그냥 호통을 치셨다..흑판을 하얀 분필로 딱딱 두드리시면서.."반장~와이라노..아들이..?"
[충격~!실화]중학교 농업시간의 그 아픈 추억..
* 어제는 졸업한지 16년이된 모교에서 동기생체육대회를 했다.난 그 학교[중-고등학교가 같이 있슴]를 6년 다녔고,그 학교 중학교 2학년,농업[왜..농업을 가르켰는지...참 아쉬움]수업시간에 실제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저희 학교는 특정종교재단의 사립중고등학교로써 나름대로 학교수업시간의 분위기는 군대마냥 딱딱하고 거의 무서운 수준이다.수업중 작은 소란에도 엉덩이나 종아리는 덤핑으로 내 놓아야할정도였다.
아마 그 수업시간도 그런분위기...조용,,조용....교단에서는 연세드신 노 선생님께서 삐뚤삐뚤 판서를 하고계셨고,모든친구들이 조용히 노트를 하고 있었다.앞머리카락이 없는관계로 오른쪽 옆머리카락의 대략2/5지점에서 수평으로 수직분리를 해서 맞은편 왼쪽으로 살짝넘겨서 멀리서볼때 앞머리가 정상처럼 있는것마냥 보이도록 하셨던 그 선생님..화장품[로션]대신 겨울철 두손으로 얼굴을 비비면 얼굴에서 기름이 나오기때문에 화장품을 사용하지않으셨던 그 선생님..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던 기억이 존재하는 사람좋은 선생님이셨던것 같다...
그런데 그날은 그렇지 않았다.
조용하던 교실이 갑자기 웅성웅성...대략이런식이였다 .-->"와따~독하네..누고?","와~미치겠네..이거 뭐하는 냄새고?","와~올라올라칸다..너무 심하네.."..첨에는 작게,,서서히 그 소리는 커지고 많아지고 있었다.
그때,그 선생님 큰소리로 한마디 : "이노무자쓱뜰~!와이리 시끄럽노?"뒤도 안돌아 보시고 그냥 호통을 치셨다..흑판을 하얀 분필로 딱딱 두드리시면서.."반장~와이라노..아들이..?"
반장->"저..누군가 방귀를 낀 모양입니더.."
선생님->"짜쓱들이 머시마가 그런일로 떠들어샀노?응? 조용해라.."
아마..13초쯤 조용한 분위기...다시 수업에 열중하는 친구들...
그저 판서하는 소리만 따각따각 들렸습니다.
그런데......갑자기....... "따~악" 분필이 두,세동강 나면서 교실앞쪽 허공으로 날아 다니고,,
"어느놈이고? 엉? 당장 튀어나와..이XX가 죽을라고,,신성한 수업시간에 겁도없이 ....nan ri,,,nan ri,,,jang nan a nim..."
그 친구 결국 교탁앞으로 불려나가 아마 거의 기절할만큼 맞았던걸로 기억 됩니다.
그 친구...아마 그 일이후 절대 안 낄겁니다.아직도 안끼고 있을거예요..
서서히 전달되었던 그 엄청단 파워의 가스탄...저 군생활6년하면서 매년 주기적으로 마셨던 화생방체험의 그 냄새와 톡~쏘는 정도는 틀리지만 기분 지랄같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