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전화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시누이... 그러니까... 남편의 누님들과 전화 통화를 하시나요? 시댁은 모두 울산에 계시고... 아버님 어머님 누님 2분 모두..저희는 서울에 있거든요. 일년에 설, 추석 명절에만 보게될 것 같구... 아직 결혼한지 4개월...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버님 어머님께는 7~10일 정도에 한번씩 전화 드리고...어머님은 전화에 아무 생각 없으신듯 한데아버님은 전화 자주해야 친해지지? 하시며 좀 바라시더라구요. 하여간... 질문하고 싶은건...일반적으로 남편의 형제 자매와 통화를 하고 사나요?통화 종종하면서 친하게들 지내시나요? 저는 4개월동안 전화 한번도 먼저 한적이 없고 (받은건 1-2번정도?)사실 뭐 편하고 즐거운(?) 관계도 아니니...그냥 친해지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각자 인생살면 그뿐이지... 이런 생각인데... 말은 안해도 시누이들이 괘씸하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 흠... 그러고보니.. 남편은 우리 부모님한테도 전화 절대 안하는데 별걸 다 고민하네요.물론 가까이 살기는 하지만...
시누이들과는 전화통화 자주 하세요? 하긴하시나요?
저 밑에 전화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시누이... 그러니까... 남편의 누님들과 전화 통화를 하시나요?
시댁은 모두 울산에 계시고... 아버님 어머님 누님 2분 모두..
저희는 서울에 있거든요.
일년에 설, 추석 명절에만 보게될 것 같구...
아직 결혼한지 4개월...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버님 어머님께는 7~10일 정도에 한번씩 전화 드리고...
어머님은 전화에 아무 생각 없으신듯 한데
아버님은 전화 자주해야 친해지지? 하시며 좀 바라시더라구요.
하여간... 질문하고 싶은건...
일반적으로 남편의 형제 자매와 통화를 하고 사나요?
통화 종종하면서 친하게들 지내시나요?
저는 4개월동안 전화 한번도 먼저 한적이 없고 (받은건 1-2번정도?)
사실 뭐 편하고 즐거운(?) 관계도 아니니...
그냥 친해지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각자 인생살면 그뿐이지... 이런 생각인데...
말은 안해도 시누이들이 괘씸하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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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러고보니.. 남편은 우리 부모님한테도 전화 절대 안하는데 별걸 다 고민하네요.
물론 가까이 살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