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좀 기네요 끝까지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꾸벅- 어디서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내 인생 최악의 날들이 시작되게 됐던 그 사건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때는 저번두 13(목요일)일 20:15분경 제차(마티즈)를 몰고 가던중 유턴을 하려고 유턴지역에 있었습니다. 마침 차가 오지 않는것 같아 유턴을 하였지요 제 차가 완전히 넘어 갔을 때쯤 갑자기 끼~~~이익 하는 소리와 함께 사고가 났습니다. 물론 상대방 차량(아벨라)은 정상 신호에서 직진하는 차량이었구요 정신을 차리고 차에서 내려보니 제차와 상대방 차는 이미 엉망이된 상태였습니다. 저는 바로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서 사고 접수를 했습니다. 다행이 큰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고 접수를 하던 도중 상대방 차량 번호와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요구하길레 보험회사와 통화를 하면서 상대방 차량 당사자에게 인적사항을 물어보고 보험회사에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분께 연락처를 물어보고 핸폰에 저장을 했습니다. 거기서 제가 제 연락처를 안가르쳐준게 화근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그렇게 정신이 없던 와중에 그분 차는 견인해가고 그분은 택시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분은 동승한 여자분이 계셨는데 신혼인것 같았습니다. 두분다 한복을 입고 있는게... 저는 아는 공업사에 전화해서 견인해 가달라고 했구요 견인차를 기다리는 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대인 접수가 안됐다고....(그때 전화하신 분이 누군지는 기억이 안남니다.) 그래서 바로 대인 접수를 하고 상대편 운전자 분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접수 완료됐다고 그러던중 제차는 견인해가고 찹찹한 심정으로 근천 병원에서 일하는 친구에게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병원 응급실에 그 분들이 계시더군요 죄송한 마음에 차마 대면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집을 가면서 상대차량 운전자에게 전화해서 치료 잘 받으시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담날 몸이 안좋아서 입원을 했습니다. 사고 담당자께서 오시더라구요 사고 담당자 말로는 상대방이 다른 병원으로 옮겨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내심 큰게 다치지는 않았구나 하면서 안심했구요 그런데 설계사는 입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때가 주말이었는데 제가 토요일 일요일 당직이여서 가지를 못했습니다. 월요일쯤에 찾아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16일) 23:30분경에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사고 접수가 되었다고 인적사항을 물어보길레 오늘은 좀 늦었으니 낼 전화 드리겠다고 했죠 그날 뒤척이다 날 셌습니다. 상대방에게 전화해볼까 하다가 시간이 늦어서 그만 뒀습니다. 다음날 전화해보기로 했죠 사고 당일날 경찰에 신고는 안하기로 했었습니다. 다음날 (17일) 09:30분경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뺑소니로 신고가 됐다고 입원중 한번도 안찾아왔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분께 전화를 했죠 아주 매몰차게 대하시더군요 경찰서에서 보자고 경찰서 갔습니다. 그분은 이미 와계시더군요 경찰분들 저보고 잘못했다고 하라더군요 어째든 제가 사고 치고 못 찾아 뵙는게 죄송해서 죄송하다고 했죠 제가 뺑소니를 인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제 사정 다 이야기하고 그러니까 그분도 좀 누그러 드시는것 같더군요 제가 오후에 찾아 뵙는다고 했는데 그분 사람들 많이 오니까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조서는 이미 꾸며진 상태였구요 저는 할게 없었습니다. 경찰들에게 사고처리 내용을 말했더니 경찰들도 그분이 이상하고 했습니다. 근데 정작 그분에게는 아무 말도 안하더군요 그렇게 경찰서는 정리되고 사고 현장으로 갔죠 현장에는 상대방 차량위치와 제 차량위치가 표시 되있었고 상대 차량의 브레이크 자국이 나 있었습니다. 한 7미터는 되겠더군요 경찰이 그분한테 당시꺼 맞냐구 물어보더군요 그분 자기께 아니랍니다 브레이크 발은 적도 없다고 저는 분명이 들었는데 경찰분도 그 말은 안믿더군요 그렇게 현장 조사도 끝났습니다. 점심때쯤 경찰이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신고 되고 하면 벌금 나오고 벌점 나오니까 그냥 오후에 전화해서 죄송하다 그러라고 신경써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물론 전화를 드렸죠 지금 치료중이니까 통화 곤란하다고 하시더군요 치료 잘 받으시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게 제가 요즘 몇일 사이에 있었더 일들 입니다. 조언 좀 구하고 싶어서요 어떻해야 하나요?? 친구들 무고죄로 맞고소 하랍니다. 하지만 그러긴 싫네요 어짜피 제가 낸 사고이고 서로 좋게 좋게 끝내는게 좋을듯 싶어서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인생 최악의 날들 도와주세요 ㅠㅠ
이야기가 좀 기네요 끝까지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꾸벅-
어디서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내 인생 최악의 날들이 시작되게 됐던 그 사건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때는 저번두 13(목요일)일 20:15분경
제차(마티즈)를 몰고 가던중 유턴을 하려고 유턴지역에 있었습니다.
마침 차가 오지 않는것 같아 유턴을 하였지요
제 차가 완전히 넘어 갔을 때쯤 갑자기 끼~~~이익 하는 소리와 함께 사고가 났습니다.
물론 상대방 차량(아벨라)은 정상 신호에서 직진하는 차량이었구요
정신을 차리고 차에서 내려보니 제차와 상대방 차는 이미 엉망이된 상태였습니다.
저는 바로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서 사고 접수를 했습니다.
다행이 큰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고 접수를 하던 도중 상대방 차량 번호와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요구하길레
보험회사와 통화를 하면서 상대방 차량 당사자에게 인적사항을 물어보고
보험회사에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분께 연락처를 물어보고 핸폰에 저장을 했습니다.
거기서 제가 제 연락처를 안가르쳐준게 화근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그렇게 정신이 없던 와중에 그분 차는 견인해가고 그분은 택시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분은 동승한 여자분이 계셨는데 신혼인것 같았습니다.
두분다 한복을 입고 있는게...
저는 아는 공업사에 전화해서 견인해 가달라고 했구요
견인차를 기다리는 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대인 접수가 안됐다고....(그때 전화하신 분이 누군지는 기억이 안남니다.)
그래서 바로 대인 접수를 하고 상대편 운전자 분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접수 완료됐다고
그러던중 제차는 견인해가고 찹찹한 심정으로 근천 병원에서 일하는 친구에게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병원 응급실에 그 분들이 계시더군요
죄송한 마음에 차마 대면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집을 가면서 상대차량 운전자에게 전화해서 치료 잘 받으시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담날 몸이 안좋아서 입원을 했습니다.
사고 담당자께서 오시더라구요
사고 담당자 말로는 상대방이 다른 병원으로 옮겨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내심 큰게 다치지는 않았구나 하면서 안심했구요
그런데 설계사는 입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때가 주말이었는데 제가 토요일 일요일 당직이여서 가지를 못했습니다.
월요일쯤에 찾아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16일) 23:30분경에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사고 접수가 되었다고
인적사항을 물어보길레 오늘은 좀 늦었으니 낼 전화 드리겠다고 했죠
그날 뒤척이다 날 셌습니다.
상대방에게 전화해볼까 하다가 시간이 늦어서 그만 뒀습니다. 다음날 전화해보기로 했죠
사고 당일날 경찰에 신고는 안하기로 했었습니다.
다음날 (17일) 09:30분경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뺑소니로 신고가 됐다고 입원중 한번도 안찾아왔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분께 전화를 했죠 아주 매몰차게 대하시더군요
경찰서에서 보자고
경찰서 갔습니다.
그분은 이미 와계시더군요
경찰분들 저보고 잘못했다고 하라더군요
어째든 제가 사고 치고 못 찾아 뵙는게 죄송해서 죄송하다고 했죠
제가 뺑소니를 인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제 사정 다 이야기하고 그러니까 그분도 좀 누그러 드시는것 같더군요
제가 오후에 찾아 뵙는다고 했는데 그분 사람들 많이 오니까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조서는 이미 꾸며진 상태였구요
저는 할게 없었습니다.
경찰들에게 사고처리 내용을 말했더니 경찰들도 그분이 이상하고 했습니다.
근데 정작 그분에게는 아무 말도 안하더군요
그렇게 경찰서는 정리되고 사고 현장으로 갔죠
현장에는 상대방 차량위치와 제 차량위치가 표시 되있었고 상대 차량의 브레이크 자국이
나 있었습니다.
한 7미터는 되겠더군요
경찰이 그분한테 당시꺼 맞냐구 물어보더군요
그분 자기께 아니랍니다 브레이크 발은 적도 없다고
저는 분명이 들었는데
경찰분도 그 말은 안믿더군요
그렇게 현장 조사도 끝났습니다.
점심때쯤 경찰이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신고 되고 하면 벌금 나오고 벌점 나오니까 그냥 오후에 전화해서 죄송하다 그러라고
신경써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물론 전화를 드렸죠 지금 치료중이니까 통화 곤란하다고 하시더군요
치료 잘 받으시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게 제가 요즘 몇일 사이에 있었더 일들 입니다.
조언 좀 구하고 싶어서요 어떻해야 하나요??
친구들 무고죄로 맞고소 하랍니다.
하지만 그러긴 싫네요 어짜피 제가 낸 사고이고 서로 좋게 좋게 끝내는게 좋을듯 싶어서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