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후보의 공약

김태민200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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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영어마을 구축’

어느 후보의 공약

손학규 도지사님의 공약 ‘영어마을’이 생겼습니다.

‘안산영어마을’ ‘파주영어마을’이 전국적인 호응을 어느 후보의 공약

 

 

얻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수원월드컵경기장 노천 까페에서 손학규 도지사님과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1000억원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더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안타까운 심정을 털어 놓으셨습니다. I/T 전문가 입장에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그래! 안산영어마을을 그대로 인터넷으로 옮겨 놓자.”

온라인 게임의 틀 위에 음성인식기술을 도입하면 실현가능한 일이었습니다. 30억원의 예산이면 구축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현재의 음성인식기술이면 중학교 영어교과서에 나오는 dialogue는 충분히 소화가 가능했습니다.

동시에 몇 백명이 아니라 몇 만명도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든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용자는 한 푼도 들이지 않고 영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영어를 제2국어로 만들자는 주장이 나올만큼 영어활용능력은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그 때문에 학부모님들은 노후대책까지 포기하며 학원을 보낸다 어학연수를 보낸다 사교육비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가 그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제작기간 1년6개월, 제작비용 30억원, 최고의 전문가 집단의 최고의 기술로 돈 안들고 재미있는 ‘사이버영어마을’을 만들겠습니다.

 

최용길이 해내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