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2월18일이 생일입니다. ㅎㅎ 반갑네요. 아마 그 아이는 분명 무쟈게 똑똑할겁니다. 울딸이 양력으로 12월11일이 생일이거든요. 임신중에 교사부인인 언니를 만났는데, 왠만하면 한달 늦게 출생신고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냥 하면 손해보는게 많다고..... 그래서 전 경험자인 그 언니의 말을 듣고 신랑이랑 의논해서 1월11이로 출생신고를 했어요. 어차피 학교가는것은 똑같아요. 그해3월생부터 다음해 2월생까지 입학이니.. 나중에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헌데, 울딸의 경우..... 초등학교는 아직 시험에 민감하지않지만, 중학교는 민감하거든요. 더군다나 여기 제가사는 지역은 평준화가 아니고 비평준화라서 성적순으로 고등학교를 결정해야합니다. 그래서 시험을 봤을경우 동점일경우 생일이 늦은 아이부터 우선 점수를 줍니다. 즉 8월생과 1월생이 동점일경우, 1월생이 먼저 순위가 되는거지요. 상장을 받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중학교는(이곳에서는) 상장 8개이상, 봉사시간60시간, 출결석이 20점. 등등 포함되어서 내신200점 만점이되어야하는데, 상장역시 동점일경우 생일이 늦은사람에게 우선권을 주더라구요. 아이들 체격은 별차이없습니다. 잘 먹이기만 한다면..... 공부도 역시 못따라갈정도로 심각하지않습니다. 단지, 주민등록증이 조금 늦게 나올뿐...... 이익이 더 많지 손해보는것은 없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울딸의 경우를 봐서는 한달 늦게 신고하시는걸 권해드리고싶네요. 저도 12월생이라서 애매하게 한살 더 먹어서, 그거 별로이더라구요.
12월18일이 바로 제 생일~
제가 12월18일이 생일입니다. ㅎㅎ 반갑네요. 아마 그 아이는 분명 무쟈게
똑똑할겁니다.
울딸이 양력으로 12월11일이 생일이거든요.
임신중에 교사부인인 언니를 만났는데, 왠만하면 한달 늦게 출생신고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냥 하면 손해보는게 많다고.....
그래서 전 경험자인 그 언니의 말을 듣고 신랑이랑 의논해서 1월11이로
출생신고를 했어요.
어차피 학교가는것은 똑같아요. 그해3월생부터 다음해 2월생까지 입학이니..
나중에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헌데, 울딸의 경우.....
초등학교는 아직 시험에 민감하지않지만, 중학교는 민감하거든요.
더군다나 여기 제가사는 지역은 평준화가 아니고 비평준화라서
성적순으로 고등학교를 결정해야합니다.
그래서 시험을 봤을경우 동점일경우 생일이 늦은 아이부터 우선 점수를
줍니다.
즉 8월생과 1월생이 동점일경우, 1월생이 먼저 순위가 되는거지요.
상장을 받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중학교는(이곳에서는) 상장 8개이상, 봉사시간60시간, 출결석이 20점.
등등 포함되어서 내신200점 만점이되어야하는데, 상장역시 동점일경우
생일이 늦은사람에게 우선권을 주더라구요.
아이들 체격은 별차이없습니다. 잘 먹이기만 한다면.....
공부도 역시 못따라갈정도로 심각하지않습니다.
단지, 주민등록증이 조금 늦게 나올뿐......
이익이 더 많지 손해보는것은 없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울딸의 경우를 봐서는 한달 늦게 신고하시는걸 권해드리고싶네요.
저도 12월생이라서 애매하게 한살 더 먹어서, 그거 별로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