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혼성 3인조 그룹 쿨이 희귀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유리공주’ 신원경(4)양 돕기에 소매를 걷어 올렸다.
쿨은 2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리는 ‘원경이 돕기 CCM 콘서트’에 무료로 출연해 기독교 찬양단과 함께 공연을 갖는다. 또 12월 중순에 발표할 발라드 음반 <Second Whisper>에는 ‘원경아! 힘을 내라’는 뜻을 담은 노래 <유리공주>를 만들어 수록할 예정이다.
신원경양은 선천성 면역 결핍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소녀. 아이로는 감당하기 힘든 병마의 고통이 두 차례에 걸쳐 KBS 1TV <영상기록 병원24시>를 통해 다뤄지면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에 회원 10만 명에 육박하는 <원경아 힘내라!> 카페가 생기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쿨은 멤버 이재훈이 신원경양 부모와 같은 서울 중앙침례교회를 다니면서 신양과 알게 됐다. 이재훈은 원경이를 찾아 위로하면서 노래를 만들어 주기로 약속했고 이 모습은 지난 8일 <영상기록 병원24시>를 통해 방송된 바 있다.
이재훈은 “원경이 돕기에 동참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뿌듯하다. 우리는 그저 원경이의 어려움을 세상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 네티즌들이 지금껏 많은 도움을 줘 왔고 우리는 그저 조금 힘을 보탤 뿐이다”며 “우리 활동을 알리는데 괜히 나서는 것 아니냐는 부담이 있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의 처지를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알리게 됐다”고 의미를 밝혔다.
쿨 "천사야, 날아야지…"
…"
희귀병 앓는 소녀 돕기에 한창
인기 혼성 3인조 그룹 쿨이 희귀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유리공주’ 신원경(4)양 돕기에 소매를 걷어 올렸다.
쿨은 2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리는 ‘원경이 돕기 CCM 콘서트’에 무료로 출연해 기독교 찬양단과 함께 공연을 갖는다. 또 12월 중순에 발표할 발라드 음반 <Second Whisper>에는 ‘원경아! 힘을 내라’는 뜻을 담은 노래 <유리공주>를 만들어 수록할 예정이다.
신원경양은 선천성 면역 결핍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소녀. 아이로는 감당하기 힘든 병마의 고통이 두 차례에 걸쳐 KBS 1TV <영상기록 병원24시>를 통해 다뤄지면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에 회원 10만 명에 육박하는 <원경아 힘내라!> 카페가 생기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쿨은 멤버 이재훈이 신원경양 부모와 같은 서울 중앙침례교회를 다니면서 신양과 알게 됐다. 이재훈은 원경이를 찾아 위로하면서 노래를 만들어 주기로 약속했고 이 모습은 지난 8일 <영상기록 병원24시>를 통해 방송된 바 있다.
이재훈은 “원경이 돕기에 동참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뿌듯하다. 우리는 그저 원경이의 어려움을 세상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 네티즌들이 지금껏 많은 도움을 줘 왔고 우리는 그저 조금 힘을 보탤 뿐이다”며 “우리 활동을 알리는데 괜히 나서는 것 아니냐는 부담이 있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의 처지를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알리게 됐다”고 의미를 밝혔다.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