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세요?? 겨드랑이 털 때문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는 무지 황당하고 우꼈던 예전의 톡을...............ㅡ,.ㅡ 모르시는 분을 위해..잠깐 설명드리면...(잘은 생각안나지만..대충..) 여자랑 남자랑 불꺼놓고 응앙응앙을 하다가..남자가 불을 켰는데.. 여자의 겨드랑이 털을 보고... "너~여기 털있었어?? 있으면서 왜 엄는척 했어..?? 넌 날 속였어..우리 헤어져!!" 이랬대요~~~~~~~~~~~^^* 암튼 저 톡을 보고...황당하고 우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쨌건...!! 저는 우리 그이한테 이 얘길 해줬죠...........^^* "쟈갸 쟈갸~~오널 어떤 글을 읽었는데..글쎄..어뜬 남자가 여자 겨드랑이 털 보고선... 있으면서 엄는칙 했다고 헤어지자 그랬대~~~~~~~호호호호 머 그런 남자가 다 있어!~~" 그이 : " 그러게~~별 헤어질 일도 드럽게 없네~~^^*" 머 이렇게 저희는 그 톡 때문에 잠시동안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히히덕 거렸죠............^^* 그런데 문제는....................그 날!!! 저녁에!!!!~~~~~~~~~~~뜨앗!! (19세미만은 나가랏!!!~~~~~~~~~~) 우리 자기랑 응앙응앙 하고...^^* 서로 껴 안고 있는데................................................ 갑자기 그이가 그 겨털얘기가 생각이 났던지........... 절 꼭 안고 있던 팔을 이용해서................ 다시 말하자면... 그이의 왼쪽팔은 저의 오른쪽 겨드랑이에... 그이의 오른쪽팔은 저의 왼쪽 겨드랑이에.........쏙 집어넣는겁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 푸 하하하하하하~~~ " 푸 하하하하하하 쟈기야~~~~~~~~~~~~~~까끌까끌해~~~" 이러는 겁니다!!! 한번도 저의 겨드랑이에 관해 관심이 없었던 그이였는데............ㅡ,.ㅡ 그러면서......... 그이: "쟈기야~~쟈기는 요기 털 어디갔어~~??" 저: ㅡ,.ㅡ ........................ 그이: "쟈갸~~밀었어?? 여기 살도 연한데......안 볐어?? " 저: @.@.............................. 그이: " 쟈갸~~걍 길러봐~~얼만큼 기나 함 보자 보자~~" 혼자 머가 그리 신나고 재밌는지..........아주 실대없이 질문을 해대는 겁니다!! 머.......여자분들 겨털 뽑는다는 분도 많이 계시는데... 전 아침에 출근전 샤워할때만 밀거덩요....그게 습관이 되었어여....ㅡ,.ㅡ 그래서 밤엔 쫌 자라있지요... 제가 그 겨털 톡 얘기 해준뒤로........... 우리 그이여~~~~~ 응아응아 하고 나서...........서로 꼭 껴안고 있을때면......... 잽싸기 양쪽 겨드랑이로 손 넣다가 빼면서............ 푸 하하하하하하~~~ " 푸 하하하하하하 쟈기야~~~~~~~~~~~~~~까끌까끌해~~~" 요래 장난칩니다~~~~~~~~~~~~ 죽겠습니다...괘니~~얄미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어뜩게 했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의 꼽실거리는 겨털 한가닥 잽싸게 뽑아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 좋은하루되세여..^^* 꾸벅.. ㅡ.ㅡ
겨드랑이 털때문에 헤어졌다는 톡 때문에..제가 미치겠어요..웃다가세요...^^*
다들 아세요??
겨드랑이 털 때문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는 무지 황당하고 우꼈던 예전의 톡을...............ㅡ,.ㅡ
모르시는 분을 위해..잠깐 설명드리면...(잘은 생각안나지만..대충..)
여자랑 남자랑 불꺼놓고 응앙응앙을 하다가..남자가 불을 켰는데..
여자의 겨드랑이 털을 보고...
"너~여기 털있었어??
있으면서 왜 엄는척 했어..?? 넌 날 속였어..우리 헤어져!!"
이랬대요~~~~~~~~~~~^^* 암튼 저 톡을 보고...황당하고 우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쨌건...!!
저는 우리 그이한테 이 얘길 해줬죠...........^^*
"쟈갸 쟈갸~~오널 어떤 글을 읽었는데..글쎄..어뜬 남자가 여자 겨드랑이 털 보고선...
있으면서 엄는칙 했다고 헤어지자 그랬대~~~~~~~호호호호 머 그런 남자가 다 있어!~~"
그이 : " 그러게~~별 헤어질 일도 드럽게 없네~~^^*"
머 이렇게 저희는 그 톡 때문에 잠시동안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히히덕 거렸죠............^^*
그런데 문제는....................그 날!!! 저녁에!!!!~~~~~~~~~~~뜨앗!!
(19세미만은 나가랏!!!~~~~~~~~~~)
우리 자기랑 응앙응앙 하고...^^*
서로 껴 안고 있는데................................................
갑자기 그이가 그 겨털얘기가 생각이 났던지...........
절 꼭 안고 있던 팔을 이용해서................
다시 말하자면...
그이의 왼쪽팔은 저의 오른쪽 겨드랑이에...
그이의 오른쪽팔은 저의 왼쪽 겨드랑이에.........쏙 집어넣는겁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 푸 하하하하하하~~~ " 푸 하하하하하하
쟈기야~~~~~~~~~~~~~~까끌까끌해~~~"
이러는 겁니다!!!
한번도 저의 겨드랑이에 관해 관심이 없었던 그이였는데............ㅡ,.ㅡ
그러면서.........
그이: "쟈기야~~쟈기는 요기 털 어디갔어~~??"
저: ㅡ,.ㅡ ........................
그이: "쟈갸~~밀었어?? 여기 살도 연한데......안 볐어?? "
저: @.@..............................
그이: " 쟈갸~~걍 길러봐~~얼만큼 기나 함 보자 보자~~"
혼자 머가 그리 신나고 재밌는지..........아주 실대없이 질문을 해대는 겁니다!!
머.......여자분들 겨털 뽑는다는 분도 많이 계시는데...
전 아침에 출근전 샤워할때만 밀거덩요....그게 습관이 되었어여....ㅡ,.ㅡ 그래서 밤엔 쫌 자라있지요...
제가 그 겨털 톡 얘기 해준뒤로...........
우리 그이여~~~~~
응아응아 하고 나서...........서로 꼭 껴안고 있을때면.........
잽싸기 양쪽 겨드랑이로 손 넣다가 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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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기야~~~~~~~~~~~~~~까끌까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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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의 꼽실거리는 겨털 한가닥 잽싸게 뽑아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
좋은하루되세여..^^* 꾸벅..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