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되어 올리는 글이니 악플 달지 말아주시구요~ 진지한 리플 부탁합니다... 대학교 전문대 졸업전에 취직했습니다... 처음엔 좋은 줄 알앗죠 남들보다 빨리 취업해 돈도 벌고... 하지만 인생살이 호락호락 하지 않더이다 졸업하지 않앗다고 졸업할떄까지 기한 6개월동안 수습을하고 이제 정직을 시켜 주더이다.. 사회생활 1년은 버텨야 어디라도 갈텐데 정직으론 2개월 밖에 안되니 어디 갈려해도 어중간하고 학교 여름방학떄 취업한거라 2학기분 그대로 다 날리고 다른 학교들은 취업만 하면 점수 그냥 준다는데 그런거 전혀 없고 시험친데로 나오더군요.. 학교랑 취업한 곳이랑 버스로 1시간 반 걸리고 학교 수업 6시 시작... 우리 업무 마침이 7시.. 버스타고 가면 이미 수업종료.. 교수 얼굴도 못보기 부지기수이고... 시험 치러 가기 전 버스에서 책 펴들고 겨우 시험보고 이런데 점수 당현히 잘 나올일 없고... 자격증도 변변찮게 없고... 나은거라고는 어린나이뿐... 8~9개월동안 일하면서 직장 동료 경력자들 물빠지듯 우수수 나가버리고 새내개들 다 들어오고,,,, 아니 8개월 만에 새내기만 한부서에 3~4명이 들어오는게 어딧냐고요... 이래저래 직장 스트레스에 자주 나가고 바뀌는 사람들에 스트레스로 인하여 직원과의 불화도 싶어지고 과장이나 상사한테도 안좋게 보이고// 야간으로 일이 밀려낫나 싶엇더니 집에서 이모부란 사람이 암이라고 안좋은 소식이 들리더군요.. 여기에 있으면 돈은 같은 분야 에 잇는 사람보단 많이 받을 수 잇지만 미래와 앞으로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고 다른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그나마 앞으로의 가능성이 보이나 돈이 작고 집에선 돈이 필요하고...... 지금 여기 잇다가 1년뒤에 나간다해도 이번에 갈 그곳보다 낳다는 보장도 없고 날 찾는다는보장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겟습니다.. 직장을 옮겨야 할지 아니면 이대로 있어야 할지... 진지한 리플 부탁드립니다....
첫 직장... 이대로 그만두어야 하나...
정말 고민되어 올리는 글이니 악플 달지 말아주시구요~
진지한 리플 부탁합니다...
대학교 전문대 졸업전에 취직했습니다...
처음엔 좋은 줄 알앗죠 남들보다 빨리 취업해 돈도 벌고...
하지만 인생살이 호락호락 하지 않더이다
졸업하지 않앗다고 졸업할떄까지 기한 6개월동안 수습을하고 이제 정직을 시켜 주더이다..
사회생활 1년은 버텨야 어디라도 갈텐데 정직으론 2개월 밖에 안되니
어디 갈려해도 어중간하고
학교 여름방학떄 취업한거라 2학기분 그대로 다 날리고
다른 학교들은 취업만 하면 점수 그냥 준다는데 그런거 전혀 없고 시험친데로 나오더군요..
학교랑 취업한 곳이랑 버스로 1시간 반 걸리고
학교 수업 6시 시작... 우리 업무 마침이 7시.. 버스타고 가면 이미 수업종료..
교수 얼굴도 못보기 부지기수이고... 시험 치러 가기 전 버스에서 책 펴들고 겨우 시험보고
이런데 점수 당현히 잘 나올일 없고...
자격증도 변변찮게 없고... 나은거라고는 어린나이뿐...
8~9개월동안 일하면서 직장 동료 경력자들 물빠지듯 우수수 나가버리고
새내개들 다 들어오고,,,, 아니 8개월 만에 새내기만 한부서에 3~4명이 들어오는게 어딧냐고요...
이래저래 직장 스트레스에 자주 나가고 바뀌는 사람들에 스트레스로 인하여 직원과의 불화도 싶어지고 과장이나 상사한테도 안좋게 보이고//
야간으로 일이 밀려낫나 싶엇더니 집에서 이모부란 사람이 암이라고 안좋은 소식이 들리더군요..
여기에 있으면 돈은 같은 분야 에 잇는 사람보단 많이 받을 수 잇지만
미래와 앞으로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고
다른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그나마 앞으로의 가능성이 보이나 돈이 작고
집에선 돈이 필요하고......
지금 여기 잇다가 1년뒤에 나간다해도
이번에 갈 그곳보다 낳다는 보장도 없고 날 찾는다는보장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겟습니다..
직장을 옮겨야 할지 아니면 이대로 있어야 할지...
진지한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