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사랑과이별에 적어 봤는데 그다지 도움이 안되서... 거짓하나 안보태고 솔직히 적어 봅니다. 조언좀 부탁 드려요. 남친이랑 사귄지 2년이 넘었네요. 남친이 양가에서 아들이 하나 밖에 없는 터라 엄마 간섭이 엄청 심하더군요 처음 만났는데 남친이랑 저랑 제 친구들이랑 남친 친구들이랑 이렇게 만나서 술을 먹는데 8시 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그러더니 있는소리 없는 소리 버럭 질러 대 뭐하냐 친구누구랑 있냐 이래저래 그러더라구요 그때는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깐 뭐~ 그냥 마 마 보인가 보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친구들도 얘네 엄마 원래 그래..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어느날 메세지로 이년 저년 욕을 하면서 너 가만 안두겠다... 협박 메세지가 오드라고요 처음엔 뭔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깐 남친 엄마 더라구요.. 어케 제 번호 알았는지 쌩판 모르는 여자애한 테 욕이란 욕은 다 써 보내고 너무 화가 나서 남친 앞장 세워서 찾아 갔죠... 그러드니 딴 사람 처럼 그렇게 욕하고 날리칠때 어쩌고 잘 대해 주시드라고요....그때 부터 남친집에도 자주 놀러 가고 놀러 갔다가 남친네 집에서 잘때도 있고.... 일주일에 한번씩 찾아 갔죠... 그러더니 본색인지 뭔지 남친 위에 누나 하나 있습니다... 저 오면 다 듣게 두리 욕하고... 남친 집에 가면 밥 차려 설겆이 해 정말 남친집 가기 싫었습니다 아무리 잘 해 준다 해도 우리집 아닌 이상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남친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엄마가 월급관리해죠. 핸펀비 내죠. 하다 못해 기념일 선물도 엄마랑 같이 가고.. 미치겠습니다. 휴가 갈때 엄마 한테 어디 가는지 허락 받아야 하고 출근할때 퇴근할때 엄마 도움없이 아무것도 못합니다. 월급 받아 하다 못해 선물 하나 사준다고 해도 꼭 엄마가 붙습니다... 꼭 만나도 집으로 부릅니다... 미쳐 버리겠다고 밖에서 만나자 해도 남친 무조건 집이 좋다 합니다. 술 한잔 하려 해도 꼭 집을 들렸다 나가야 합니다. 엄마 허락 받으러.. 그렇게 2년을 보냈습니다. 2년 보내는 동안 그집 식모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가는거 설겆이 하고 빨래 하고 남친 누나 아무것도 안하고 내가 왜 해야 하는지 이해는 못했지만 뭐~ 남친 엄마랑 잘좀 지 내 보려고 시키는 대로 다 했습니다. 하다하다 남친 엄마 일하는대 불러서 알바도 했습니다. 그때도 늦게 왔다고 엄청 욕하더라구요... 니가 인간이니~ 뭐니 하면서... 아들둔게 대순가!!! 그렇게 2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하시던일 관두시고... 새로운일 시작한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 갔는데.. 방판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백만원 가까이 되는 고가 제품 저에게 살걸 권하시더라구요... 제 능력에 무슨.... 저 이제 학교 졸업하 사회 나와 일하기 시작했는데 무슨돈이 있습니까...... 그냥 무시 하고 지나 갔죠!!! 그러더니 멀쩡히 들고 있는 적금깨서 자기 앞으로 들라고 하더군요... 울 엄마도 아니고 제가 왜 그래야 합니까? 결혼할지 안할지도 모른데 처음부터 간섭이 좀 심해서 걍 남친 여친이니깐 그런가 보다 했죠.. 그러더니 이번에 폭발한 모양입니다 그동안 그런것들때문에 저한테 서운했던 모양인가봐요.. 다른때는 별 문제 없이 넘어 가던것이 당일날 전화 해서 좀 오라 하더라고요.. 전날 식목일 행사하고 피곤해서 간다 하고 몬간다고 다시 약속 정정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 확 끊더군요.... 전 그냥 원래 그러신분이시니깐 그런가 보다 하고 걍!!! 신경 안썼죠.. 일시작한지 4개월짼데 이래저래 정말 피곤하더구요..ㄱㅔ다가 식목일행사 하느라 넘 힘들었는지 몸살도 좀 크게 났고요 그래서 걍 이해해 주시겠지 하고 생각 했는데... 남친 집에 그 담날 놀러 갔는데 쌩~ 하더라구요 남친 지네 엄마라고 너때메 울엄마 화마니 났으니깐 니가 나가서 무릎꿇고 빌라 하더군요... 솔직히 자존심 무지 상하더군요.. 나한테 욕하고 함부로 해도 난 항상 안말 안하고 참았었는데 원래 약속 날짜 잡은것도 아니고.... 그날 무조건 오라 하더니 제가 못간다 하니깐 그것때메 엄청 화내는게 솔직히 이해가 안가 더이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방판 물건이랑 적금때문에 맘에 두고 있었나 보구나 생각 하고... 집에 돌아 와서 그래도 남친 엄만데 하고 전화를 드렸죠 그러더니 날리 치십디다.. 너 지금 어른을 우습게 보냐.. 딴 집 아들 여친은 엄마한테 이것저것 몬해줘서 날린데.... 너 지금도 이모양인데 결혼하면 어떻겠냐 하시더군요... 갖은욕 하면서... 안봐도 뻔하니깐 너헤어져라.. 남친한테도 너 만나지 말라고 했으니깐... 그러더군요 한 30분 전화 붙들고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계속 해도 나 절때 안풀리니깐 니가 알아서 해라 하시더군요... 그때 솔직히 그냥 아무생각 없더군요.. 그전부터 남친 엄마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되려 헤어지라는 말에... 맘이 아프거나 그러지 않더이다... 그러고서 다음날 어째 맘이 아프던지.. 남친이랑 헤어지는것때메 맘이 아픈게 아니라 저에게 그런 모욕을 준게 넘 자존심상하고 저희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남친 대학도 못갔습니다. 저 4년제 그럭저럭 알아주는 대학 나왔습니다. 여지까지 저 힘들게 키워 주셨는데 그런 아줌마한테 욕이나 먹으라고 대학공부까지 시켰겠습니까?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것때문에 ...... 좀 마니 긴데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남친 정말 착합니다. 여자는 저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깐요... 남친 엄마 그 날리 쳐도 저 여지까지 남친 하나 보고 걍 참았습니다.... 되려 남친 마마보이 기질 있는거 거기까지도 맞추려 했었습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남친 엄마 남친이랑 헤어지라네요
휴!!! 사랑과이별에 적어 봤는데 그다지 도움이 안되서...
거짓하나 안보태고 솔직히 적어 봅니다. 조언좀 부탁 드려요.
남친이랑 사귄지 2년이 넘었네요. 남친이 양가에서 아들이 하나 밖에 없는 터라
엄마 간섭이 엄청 심하더군요 처음 만났는데 남친이랑 저랑 제 친구들이랑 남친 친구들이랑
이렇게 만나서 술을 먹는데 8시 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그러더니 있는소리 없는 소리 버럭 질러 대
뭐하냐 친구누구랑 있냐 이래저래 그러더라구요 그때는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깐 뭐~ 그냥 마
마 보인가 보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친구들도 얘네 엄마 원래 그래..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어느날 메세지로 이년 저년 욕을 하면서 너 가만 안두겠다... 협박 메세지가 오드라고요
처음엔 뭔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깐 남친 엄마 더라구요.. 어케 제 번호 알았는지 쌩판 모르는 여자애한
테 욕이란 욕은 다 써 보내고 너무 화가 나서 남친 앞장 세워서 찾아 갔죠... 그러드니 딴 사람 처럼
그렇게 욕하고 날리칠때 어쩌고 잘 대해 주시드라고요....그때 부터 남친집에도 자주 놀러 가고
놀러 갔다가 남친네 집에서 잘때도 있고.... 일주일에 한번씩 찾아 갔죠... 그러더니 본색인지 뭔지
남친 위에 누나 하나 있습니다... 저 오면 다 듣게 두리 욕하고... 남친 집에 가면 밥 차려 설겆이 해
정말 남친집 가기 싫었습니다 아무리 잘 해 준다 해도 우리집 아닌 이상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남친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엄마가 월급관리해죠. 핸펀비 내죠. 하다 못해
기념일 선물도 엄마랑 같이 가고.. 미치겠습니다. 휴가 갈때 엄마 한테 어디 가는지 허락 받아야 하고
출근할때 퇴근할때 엄마 도움없이 아무것도 못합니다. 월급 받아 하다 못해 선물 하나 사준다고 해도
꼭 엄마가 붙습니다... 꼭 만나도 집으로 부릅니다... 미쳐 버리겠다고 밖에서 만나자 해도
남친 무조건 집이 좋다 합니다. 술 한잔 하려 해도 꼭 집을 들렸다 나가야 합니다. 엄마 허락 받으러..
그렇게 2년을 보냈습니다. 2년 보내는 동안 그집 식모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가는거 설겆이 하고
빨래 하고 남친 누나 아무것도 안하고 내가 왜 해야 하는지 이해는 못했지만 뭐~ 남친 엄마랑 잘좀 지
내 보려고 시키는 대로 다 했습니다. 하다하다 남친 엄마 일하는대 불러서 알바도 했습니다.
그때도 늦게 왔다고 엄청 욕하더라구요... 니가 인간이니~ 뭐니 하면서... 아들둔게 대순가!!!
그렇게 2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하시던일 관두시고... 새로운일 시작한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 갔는데.. 방판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백만원 가까이 되는 고가 제품 저에게 살걸 권하시더라구요... 제 능력에 무슨.... 저 이제 학교 졸업하
사회 나와 일하기 시작했는데 무슨돈이 있습니까......
그냥 무시 하고 지나 갔죠!!! 그러더니 멀쩡히 들고 있는 적금깨서 자기 앞으로 들라고 하더군요...
울 엄마도 아니고 제가 왜 그래야 합니까? 결혼할지 안할지도 모른데 처음부터 간섭이 좀 심해서
걍 남친 여친이니깐 그런가 보다 했죠.. 그러더니 이번에 폭발한 모양입니다
그동안 그런것들때문에 저한테 서운했던 모양인가봐요.. 다른때는 별 문제 없이 넘어 가던것이
당일날 전화 해서 좀 오라 하더라고요.. 전날 식목일 행사하고 피곤해서 간다 하고 몬간다고
다시 약속 정정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 확 끊더군요....
전 그냥 원래 그러신분이시니깐 그런가 보다 하고 걍!!! 신경 안썼죠.. 일시작한지 4개월짼데
이래저래 정말 피곤하더구요..ㄱㅔ다가 식목일행사 하느라 넘 힘들었는지 몸살도 좀 크게 났고요
그래서 걍 이해해 주시겠지 하고 생각 했는데... 남친 집에 그 담날 놀러 갔는데 쌩~ 하더라구요
남친 지네 엄마라고 너때메 울엄마 화마니 났으니깐 니가 나가서 무릎꿇고 빌라 하더군요...
솔직히 자존심 무지 상하더군요.. 나한테 욕하고 함부로 해도 난 항상 안말 안하고 참았었는데
원래 약속 날짜 잡은것도 아니고.... 그날 무조건 오라 하더니 제가 못간다 하니깐
그것때메 엄청 화내는게 솔직히 이해가 안가 더이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방판 물건이랑 적금때문에
맘에 두고 있었나 보구나 생각 하고... 집에 돌아 와서 그래도 남친 엄만데 하고 전화를 드렸죠
그러더니 날리 치십디다.. 너 지금 어른을 우습게 보냐.. 딴 집 아들 여친은 엄마한테 이것저것
몬해줘서 날린데.... 너 지금도 이모양인데 결혼하면 어떻겠냐 하시더군요... 갖은욕 하면서...
안봐도 뻔하니깐 너헤어져라.. 남친한테도 너 만나지 말라고 했으니깐... 그러더군요
한 30분 전화 붙들고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계속 해도 나 절때 안풀리니깐 니가 알아서 해라
하시더군요... 그때 솔직히 그냥 아무생각 없더군요.. 그전부터 남친 엄마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되려 헤어지라는 말에... 맘이 아프거나 그러지 않더이다...
그러고서 다음날 어째 맘이 아프던지.. 남친이랑 헤어지는것때메 맘이 아픈게 아니라
저에게 그런 모욕을 준게 넘 자존심상하고 저희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남친 대학도 못갔습니다. 저 4년제 그럭저럭 알아주는 대학 나왔습니다.
여지까지 저 힘들게 키워 주셨는데 그런 아줌마한테 욕이나 먹으라고 대학공부까지 시켰겠습니까?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것때문에 ......
좀 마니 긴데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남친 정말 착합니다. 여자는 저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깐요... 남친 엄마 그 날리 쳐도
저 여지까지 남친 하나 보고 걍 참았습니다.... 되려 남친 마마보이 기질 있는거
거기까지도 맞추려 했었습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