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살 빠진걸 갖고…" 네티즌 성형논란, 영화 '패밀리' 끝낸 뒤 체중 10kg 줄어 오해 "살 빠진 거라니까요." 탤런트 황인영(사진)이 때아닌 성형 논란에 휘말렸다. MBC TV 수목 미니시리즈 '삼총사'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황인영은 "일부 네티즌으로부터 '턱을 깎은 것 아니냐'는 황당한 얘기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영은 "요즘 잘 먹지 못해 얼굴살이 쏙 빠지다보니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같다"고 억울함을 호소. 턱수술을 받을 경우 회복까지 최소 6개월 이상이 소요된다. 올초 SBS TV 아침드라마 '외출'에 이어 올여름 영화 '패밀리'와 현재 방송중인 '삼총사'까지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해온 황인영으로서는 억울할 수 밖에 없는 얘기. 황인영은 실제 평소 체중보다 5kg정도가 빠져 주윗사람들로부터 인사말처럼 '살이 빠졌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 특히 체중이 다소 불었던 영화 '패밀리' 촬영을 마친 직후에 비하면 무려 10kg 가까이 줄었다. 황인영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입맛이 없어 잘 안먹고, 애완견을 데리고 분당 탄천변을 산책하다보니 점점 살이 빠지는 것 같다"고 말해 다이어트를 열망하는 많은 사람들의 시샘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황인영, MBC '삼총사'로 안방복귀
황인영 "살 빠진걸 갖고…"
"살 빠진 거라니까요."
네티즌 성형논란, 영화 '패밀리' 끝낸 뒤 체중 10kg 줄어 오해
탤런트 황인영(사진)이 때아닌 성형 논란에 휘말렸다.
MBC TV 수목 미니시리즈 '삼총사'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황인영은 "일부 네티즌으로부터 '턱을 깎은 것 아니냐'는 황당한 얘기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영은 "요즘 잘 먹지 못해 얼굴살이 쏙 빠지다보니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같다"고 억울함을 호소.
턱수술을 받을 경우 회복까지 최소 6개월 이상이 소요된다. 올초 SBS TV 아침드라마 '외출'에 이어 올여름 영화 '패밀리'와 현재 방송중인 '삼총사'까지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해온 황인영으로서는 억울할 수 밖에 없는 얘기.
황인영은 실제 평소 체중보다 5kg정도가 빠져 주윗사람들로부터 인사말처럼 '살이 빠졌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 특히 체중이 다소 불었던 영화 '패밀리' 촬영을 마친 직후에 비하면 무려 10kg 가까이 줄었다.
황인영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입맛이 없어 잘 안먹고, 애완견을 데리고 분당 탄천변을 산책하다보니 점점 살이 빠지는 것 같다"고 말해 다이어트를 열망하는 많은 사람들의 시샘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