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부모님이 아침식사하실때 하시는 말씀이 울아빠 친구..따님이..선을 봤다고 하더라구요..것도 막내 딸이.. 딸이 2있는데..다들 나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이오..큰언니가 32살이고 막내가 30살인뎅.. 이언니들이 시집을 안간다고..늘 그렇게 말하더니만..막내 딸이 선을봣다하오.. 근데..울아빠왈...큰딸을 보내야지..왜 작을딸을 선을보게하는지... 울엄마..그래도 나이30살이니 가야지..그러네..아 놔 왜케 찔리는지.. 나보고 시집가라고 하는소리같소.. 소녀..여동생이 저보다 한살어린데...몇년전에 시집갔소...ㅡㅡ;; 아놔..시집갈생각없고..그러니...왠지찔리더이다..ㅡㅡ;;
아..글고보니
오늘 울부모님이 아침식사하실때 하시는 말씀이
울아빠 친구..따님이..선을 봤다고 하더라구요..것도 막내 딸이..
딸이 2있는데..다들 나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이오..큰언니가 32살이고 막내가 30살인뎅..
이언니들이 시집을 안간다고..늘 그렇게 말하더니만..막내 딸이 선을봣다하오..
근데..울아빠왈...큰딸을 보내야지..왜 작을딸을 선을보게하는지...
울엄마..그래도 나이30살이니 가야지..그러네..아 놔 왜케 찔리는지..
나보고 시집가라고 하는소리같소..
소녀..여동생이 저보다 한살어린데...몇년전에 시집갔소...ㅡㅡ;;
아놔..시집갈생각없고..그러니...왠지찔리더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