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22살 사무실에 일하는 평범한 여성입니다. 전 친구를 만나러 갔따가 .. 한사람을 만났습니다. 물론 친구의 친구였습니다. 근데 .. 굉장히 배려도해주고.. 매너도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잠깐 봤습니다 한시간... 그렇게 헤어지고 (그냥 밥먹을라고 만났음.)다음날..저녁... 같이 만나기로했습니다. 술이나 한잔하자고..그래서. 전 친구가 오라고해서 갔꼬.. 어제봤던 사람도 나온다고해도 머 그렇게 신경쓸거도없고.. 나갔지요.. 근데.. 만나서도 좀 챙겨주는걸 보고 ..괜찮게 생각하고있었지요.. 친하게 지내면 좋겠따는 그런생각이요.. 그렇게 우리는 친구집으로 향하여 술을 마시고 애기도많이 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내친구의 친구... 술먹으면서.. 한번씩 손을 잡고 그럽니다.. 그냥 친구친구니까 술이 많이 됬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아무렇지않게 술먹고 놀았습니다.. 친구집이라. 잠이야 자면 되는거였지만.. 저는 집에서 새벽에라도 들어오라고 난리였습니다. 친구집에서잔다고하면 머라고안하지요 그친구 울언니도 알고 엄마도알고.. 내친구를 괜찮게 생가하고.. 내친구 울집에서 신용이 좋은 놈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새벽까지봐줬는거죠.. 그렇게 술을먹고 살짝 알딸딸해지다보니... 들어눕게되고.. 친구랑 그친구랑은 둘이 조금더마시더니.. 내친구의 그친구 내옆에 눕습니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새끼 똑같은 새끼다.. 으구~ 그럼그렇지.. 근데 왠일입니다. 자는 날 쳐다보는 느낌.. 하지만.. 그외에는 아무짓도 범하지않더군요.. 다행이다생각했죠.. 내친구도 옆에서 꼬부라져서 자고.. 저도 좀 잠이들었지요.. 다시일어나도 그자세고대로 변함없이 잤는가봐요.. 전 새벽에 일어나서 간나고 애기하고 나왔습니다. 내친구의 친구 내가 나오고 바로나왔다네요.. 전몰랐는데요.. 제가 택시타고가는 걸 보고 들어가서 다시잤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건 지금 얼마남지않은 군대생활을 하고있는 군인이라는것.. 매일 하루에 3통이상전화가옵니다. 밥은먹었냐 .. 머했느냐.. 일바쁘냐고.. 이런저런 전화옵니다. . 어떻ㄱ ㅔ하다가 그신용좋은 내친구랑 술을 먹을기회가있어서.. 애기를 하다가 그남자 애기가 나왔꾸요..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그남자가 그러는거 처음본다고.. 한번만에 폰번호 외우고.. 남친있냐고 물어보고..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느냐.. 다물어봤따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저한테 물어보드라구요..어떠냐고.. 솔직히말했죠.. 난 남자한테 데인적이많아서.. 몰겠는데 아직몰겠다고 그사람이 아직 군인이고 여자친구도없고.. 앞이안보인다고... 이렇게 애기한건.. 전 뚱뚱하고 얼굴도 몸매도 능력도 집안도 .. 전부 보잘것없는 여자에 불과하니까요.. 남들이 좋은거라고 지적하느건. 고작 성격 하나좋다고 털털하고 좋다고 그것뿐입니다.. 구래서 아직몰겟다고 그사람이 왜나힌테 그러는건지도 몰겟따고 말했습니다. . 그사람 저한테 관심이있는건가요.. 아님 여자친구없으니까 더군다나 군인이니까 .. 한번.. 그냥 만나볼라고 하는건지 도통 몰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해결책도없구요.. 죽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이남자 믿을만 합니까?
안녕 하세요
저는 22살 사무실에 일하는 평범한 여성입니다.
전 친구를 만나러 갔따가 ..
한사람을 만났습니다. 물론 친구의 친구였습니다. 근데 .. 굉장히
배려도해주고.. 매너도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잠깐 봤습니다 한시간...
그렇게 헤어지고 (그냥 밥먹을라고 만났음.)다음날..저녁...
같이 만나기로했습니다. 술이나 한잔하자고..그래서. 전 친구가 오라고해서 갔꼬..
어제봤던 사람도 나온다고해도 머 그렇게 신경쓸거도없고..
나갔지요.. 근데.. 만나서도 좀 챙겨주는걸 보고 ..괜찮게 생각하고있었지요..
친하게 지내면 좋겠따는 그런생각이요..
그렇게 우리는 친구집으로 향하여 술을 마시고 애기도많이 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내친구의 친구... 술먹으면서..
한번씩 손을 잡고 그럽니다.. 그냥 친구친구니까 술이 많이 됬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아무렇지않게 술먹고 놀았습니다..
친구집이라. 잠이야 자면 되는거였지만.. 저는 집에서 새벽에라도
들어오라고 난리였습니다. 친구집에서잔다고하면 머라고안하지요
그친구 울언니도 알고 엄마도알고.. 내친구를 괜찮게 생가하고..
내친구 울집에서 신용이 좋은 놈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새벽까지봐줬는거죠..
그렇게 술을먹고 살짝 알딸딸해지다보니...
들어눕게되고.. 친구랑 그친구랑은 둘이 조금더마시더니..
내친구의 그친구 내옆에 눕습니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새끼 똑같은 새끼다.. 으구~ 그럼그렇지..
근데 왠일입니다. 자는 날 쳐다보는 느낌..
하지만.. 그외에는 아무짓도 범하지않더군요.. 다행이다생각했죠..
내친구도 옆에서 꼬부라져서 자고..
저도 좀 잠이들었지요.. 다시일어나도 그자세고대로 변함없이 잤는가봐요..
전 새벽에 일어나서 간나고 애기하고 나왔습니다.
내친구의 친구 내가 나오고 바로나왔다네요.. 전몰랐는데요..
제가 택시타고가는 걸 보고 들어가서 다시잤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건 지금 얼마남지않은 군대생활을 하고있는 군인이라는것..
매일 하루에 3통이상전화가옵니다.
밥은먹었냐 .. 머했느냐.. 일바쁘냐고.. 이런저런 전화옵니다. .
어떻ㄱ ㅔ하다가 그신용좋은 내친구랑 술을 먹을기회가있어서..
애기를 하다가 그남자 애기가 나왔꾸요..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그남자가 그러는거 처음본다고..
한번만에 폰번호 외우고.. 남친있냐고 물어보고..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느냐..
다물어봤따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저한테 물어보드라구요..어떠냐고..
솔직히말했죠.. 난 남자한테 데인적이많아서.. 몰겠는데 아직몰겠다고
그사람이 아직 군인이고 여자친구도없고.. 앞이안보인다고...
이렇게 애기한건.. 전 뚱뚱하고 얼굴도 몸매도 능력도 집안도 .. 전부
보잘것없는 여자에 불과하니까요..
남들이 좋은거라고 지적하느건. 고작 성격 하나좋다고 털털하고 좋다고 그것뿐입니다..
구래서 아직몰겟다고 그사람이 왜나힌테 그러는건지도 몰겟따고 말했습니다. .
그사람 저한테 관심이있는건가요.. 아님 여자친구없으니까 더군다나 군인이니까 ..
한번.. 그냥 만나볼라고 하는건지 도통 몰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해결책도없구요.. 죽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