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 : 아버지 제가 도저히 군대 못가겠어요. 군대는 훈련세고 사람패고 기합 많이 준다는 얘기듣고 더이상 용기가 없어서 못가겠어요. 아버지께 딱 하나 자식으로서 부탁드릴거 있는데 저 미국국적 하나 얻어주세요 네?
준형 : 미국이란 나라는 요 근래 여중생 둘씩이나 치어도 아무 반성없고 미군재판을 해도 미군은 무죄라고 주장하는 아주 싸가지 없는 나라야. 그런데 나보고 미국국적 취득해달라고? 이런 못된놈 같으니라고!(따귀를 때린다). 이것은 아버지의 몫이고!(따귀를 때린다). 이것은 국민의 몫이다!(따귀를 때린다). 넌 뭐야 이자식아!(시덕의 따귀를 때린다)
시덕 : 왜때려요!
준형 : 어 우리아들이 아니네~
시덕 : 우리아들이 아니면 이렇게 때려도 되는거에요?
준형 : 그럼 생활사투리 강사로 임명합니다.
시덕 : 내알나도. 꺼지라이 가시나야!(준형의 뺨을 때린다)
청!년!백!서!
이땅의 20대 청년 여러분들 군대가는 것은 우리를 지켜주고 조국을 지키는 것입니다. 군대가는 것이 두려운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나 이나라에 군인이 없다면 누가 조국을 지키겠습니까. 군대생활을 오래하는 것도 아니고 잠깐동안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지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청년백서(병역기피하는놈 때려잡기)
이시대의 생활 지침서 청년백서 ! 병역기피하는 놈 때려잡기!
준형 ; 이세상 사람중에는 선생님기피하는 놈, 술자리 기피하는놈, 파출소 기피하는 그런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조심해야 할것은 병역기피 하는놈이다.
성호 : 그런데도 불구하고 병역기피하는 놈들이 연간 123명이나 증가한다고헌더(목소리 점점가늘게하고 쓰러지고 들것에 들려가야 웃는다).
준형: 이제 우리의 선택은 하나다. 이제 그들을 조청과 물엿, 땅콩잼과 버터, 쇼트닝과 참기름이 좔좔흐르는 땅에서 살게해주자.
청년백서! 병역기피하는 놈 때려잡기!
제1장 병역기피 조직단
준형 : 이제 우리는 코스모폴리탄 병역기피 대조직을 만들어본다. 좌향 우! 난 군대가 시러. 자네가 군대를 이땅에서 가장 기피하고 시러하고 기피방법을 잘 안다는 장본인이냐?
성호 : 자네가 내가 얼마나 시러하고 이리저리 기피하는 기피도사인것을 아직도 모르는게로구나. 내가 자네의 병역기피법을 알려줄고 이중국적 만들어줄께
준형 : 그럼 자네와 함께하겠나. 준형. 성호 크로스! 연결동작으로 알아보자.
시덕 : 았싸~~ 크로스.
준형: 앗 단속반이 떳다. 의장대로 변신.
혁필 : 아니 이게뭐야 의장대잖아 여기는 웬일이지? 근데 넌 뭐야.
준형 : 총입니다. 빠바밤. 비상 해제.
제2장 조국을 모르는 청년들
성호 : 네 이놈. 여기가 감히 어디라고 이중국적으로 병역기피할 생각을 하나. 이중국적을 이용하여 병역기피 한다는것이 얼마나 큰 국가의 중죄인줄 모르는가. 당신을 국방의 의무를 하지 않은 죄로 체포하겠다.
준형 : 당신도 미국국적을 주겠소. 저랑 함께 미국으로 떠납시다.
성호 : 그럼 당신을 친구로 임명합니다.
준형 : 그럼 내가 당신의 시다바리인가(장동건버젼). 앗싸~~
시덕 : 기준.
준형 : 모여 앞으로~ 가! 빰빠밤빰 우로 봣!
시덕 : 나무서워 군대못가겠어
준형 ; 제자리서. 하나, 둘, 셋, 넷
제3장 걸렸을때 발뺌하기
준형 : 걸렸을때는 과감하게 발뺌해라
혁필 : 너 병역기피했지.
준형 : 그럼 병역기피하지 병원을 기피하겠습니까? 하나둘!
혁필 : 너 어떤방법으로 기피했어
준형 : 해볼건 다 해봤습니다. 하나 둘!
혁필 : 셋넷! 이 싸가지없는자식.(따귀한대치고) 남들은 일부러 자원해가고 고생하고 땀흘리는게 안보여?
성호 : 아니 또 이자식이야?(따귀한대치고) 내가 누군가 했어.
준형: 왜때려요.
성호 : 어 우리이웃이 아니네.
준형 : 우리이웃이 아니면 때려도 되는거에요? 이거 어떻게 보상할거에요?
성호 : 그럼 사랑방중계 진행자로 임명합니다. 앗 그러고보니 80년대에 원종배와 서유석이 진행하던 그 프로가 생각난다.
준형 : 빰밤밤빰밤밤빰밤밤. 안녕하세요 연예가중계의 원종배입니다.(원종배버젼)
성호 : 아능하세요~ 서유석 인사드려요~~(서유석버젼). 원종배하고 서유석이 사랑방손님과 어머니의 지은이기도 했죠.(서유석버젼)
준형. 성호 : 추억의 프로프로프로.
제4장 군대는 그래도 무서워
준형 : 군대는 그래도 무서워. 연결동작을 취하자. 좌향 우!
성호 : 아빠한테 군대무섭다고 이실직고해야쥐. 딩동딩동 온롱온롱온롱온롱~~~~~~.
준형 : 화~~우. 누구십니까.
성호 : 아버지 제가 도저히 군대 못가겠어요. 군대는 훈련세고 사람패고 기합 많이 준다는 얘기듣고 더이상 용기가 없어서 못가겠어요. 아버지께 딱 하나 자식으로서 부탁드릴거 있는데 저 미국국적 하나 얻어주세요 네?
준형 : 미국이란 나라는 요 근래 여중생 둘씩이나 치어도 아무 반성없고 미군재판을 해도 미군은 무죄라고 주장하는 아주 싸가지 없는 나라야. 그런데 나보고 미국국적 취득해달라고? 이런 못된놈 같으니라고!(따귀를 때린다). 이것은 아버지의 몫이고!(따귀를 때린다). 이것은 국민의 몫이다!(따귀를 때린다). 넌 뭐야 이자식아!(시덕의 따귀를 때린다)
시덕 : 왜때려요!
준형 : 어 우리아들이 아니네~
시덕 : 우리아들이 아니면 이렇게 때려도 되는거에요?
준형 : 그럼 생활사투리 강사로 임명합니다.
시덕 : 내알나도. 꺼지라이 가시나야!(준형의 뺨을 때린다)
청!년!백!서!
이땅의 20대 청년 여러분들 군대가는 것은 우리를 지켜주고 조국을 지키는 것입니다. 군대가는 것이 두려운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나 이나라에 군인이 없다면 누가 조국을 지키겠습니까. 군대생활을 오래하는 것도 아니고 잠깐동안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지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유머는 유머일뿐 따라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