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장난으로 폰요금 57만 팔천원 나오다..

눈물나~2006.04.18
조회696

보름전에 조카녀석.. 보기에는 참 이뿐녀석.. 그녀석이 사고 쳤습니다..

 

 

9살 먹은 여자애인데.. 제방에서 재울때.  제핸폰가지고 놀길래 놀라고 했어요..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그러고 난 다음에..

 

 

12시간 자고 일어낫나?..

 

 

폰을보니.. 폴더 열려있고.. 매직n에 접속이 되어있네요..

 

 

허걱.. 놀래서.. 당장 폰을 닫았죠... 조카에게 물어보니.. 이것저것 눌러봤다고 합니다..

 

 

그래.. 그냥 얼마 안했겠지.. 하고..

 

 

요금 날라온걸 보니.. 고객님의 이번달 요금은.. 00000입니다..

 

 

켁............

 

 

아.. 상담원에게 연결해서.. 통화내역조회해보니.. 멀티 사용료가.. 작살이더군요..

 

 

울며 겨자먹기로 돈은 내겠지만.. 아깝기도 하고..

 

 

핸드폰 가지고 다니기도 짜증났는데..

 

 

솔직히 핸드폰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듣 합니다. 저한테는..

 

 

지금 핸드폰 요금 납부하고.. 해지 하고.. 삐삐 사러 가는길입니다..

 

 

기본요금 8000원에 음성 2700 광역 2700원

 

 

음.. 결정했습니다.. 다시 삐삐시대로 돌아가야지요..

 

 

ㅅㅂ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