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원래 회사 자체가 자바쪽 회사였는데, C쪽 으로 진출한다고 저희를 뽑았다고 하시더군요..(전 C쪽 이거든요.. ^^) 뭐 저희 이끌어줄 리더도 있다고 했고, 사장도 첨엔 인상도 좋아서 다들 믿었죠. 돈이 좀 걸리긴 했지만, 이런 사정을 학원측에 이야기 했다고 해서, 학원측에서 실수 한줄알고 다들 학원욕만했습니다...
그런데, 온다는 C쪽 리더는 오지도 않고, 저희도 겐바가 안되서 3주 정도 놀고 있었어요. 겐바쪽에선 쉽게 그러더군요. 너네 회사 C인력을 뭘 믿고 뽑냐. 나중에 잘못되면, 어떻게 할라고... 정도..
처음에 한두번 일이 안됐을때, 지금 좀 어렵긴 한데, C쪽리더가 오면 다 잘될거다. 좀만 기다리자.. 그리고, 얼마후엔 너네 빼고 회의 있었는데, 너네 데려온게 회사에 큰 리스크라고 모든 직원들이 회의를 해서 포기하는거 어떻냐고 했다더군요.. 근데, 자기가 기다리자고 했다고..
굉장히 감사했죠.. 그땐.. 3주 됐을때, 같이 간 분들이 돈이 슬슬 떨어진다고 가불을 요청했습니다. 뭐 외국이니 돈이 있어 봐야 얼마나 있겠어요. 뭐 저도 같이 이야기 했죠. 그리고 한두시간 있었나
갑자기 지난달 교통비를 지급해주더라고요... 원래 교통비라는게 다음달 결제일날 주는거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주더군요. 일단 돈이 얼마 없으니 이거라도 쓰라면서....
그런데.. 교통비를 지급해 주고 저희를 모아놓고.. 간단히 같이간 네명중 2명을 내보낸다고 하더군요.. 순간 황당... 2달 기다려서 외국으로 따라 왔는데 3주만에 내보넨다라... 그러면서 전 직원이 회의를 거친거라 원망하지 말라더군요... 그러면서 일정기간, 은 회사에 출근한걸로 하겠다. 그때까지 나와서 회사컴퓨터로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라더군요.....그런데, 담달 중간 관리 분에게서 메일이 왔더군요. 금요일에 회의 있으니 늦지말라고... 나오게 됐다고 이야기 하니 모른다고 하더군요.. ㅎㅎㅎ..그 주 주말에 2명 내보낸걸 이야기 했다네요... 결국 회의는 사기겠죠.. 자기 정당화...
그런식으로 회사를 나오게.. 회사를 알아보던중, 드디어 회사의 결제일이 돌아와서, 통장을 확인해 봤습니다. 근데, 돈이 아예 안들어 왔더라고요. 보통 내보내면 한꺼번에 들어 오잖아요. 완전히 정산해서 .. 그래서 연락해 봤습니다. 그러더니, 이번달은 월급 얼마 안나오는거 알고 있지 않았냐? 오히려 이불 내가 사줬으니 니가 나한테 돈 줘야한다.. 나머지는 담달 기다려라... 멍..............
그렇지 않아도 회사 나오면서 점점 이상하게 변한다고 생각했더니, 역시나 뒤통수를 치더군요...뭐... 좋다.. 다음달에 제대로 다오...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장이 담달 월급을 안줄려고 꿍꿍이를 부린다고 하더라고요... 난 설마...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사람이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청구 못한 교통비가 있더군요... 그래서 교통비 청구하면서 어느정도 돈이 나오겠으니 이불값은 알아서 제하고 나머지 입금해 달라고 멜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회사에 남아 있는 사람에게 교통비를 주면서, 월급은 니가 회사 안나왔고 일 안했다고 안준다네요.. 정말 황당해서... 그 기간에 다 출근해서, 집이랑 직장 알아보느라고 좀 오후엔 나왔거든요.. 그것도 2주정도 기간에서 3일인가 4일인가.. .나머진 정상출근 정상퇴근이고.... 그리고, 일은 일을 못구해준 회사책임이지... 그게 사원 책임인가요...
일본취업... 잘알아보고 하시길...
요즘 한국에서 IT쪽 분야로 일본취업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선 IT분야가 양복입은 3D라고 해서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서
인도, 중국, 한국의 IT인력에 대하여 일본 정부가 상대적으로 쉽게 기술비자(취업비자)를
발급해 줍니다.
따라서 몇년 전부터 일본에선 한국인이 만든 한국 파견회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회사들은 한국의 몇몇 교육기관으로 부터 연수생을 공급받고 일본내 에서 파견(사람을 파견,
즉.. 직원을 돈받고, 몇개월간 다른 기업으로 일 보내는것..ㅡㅡ;)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 일부... 모든 회사가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회사는 정말 악독하다고 할수 밖에 없는
행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사장이 있었습니다. 맨 처음 그 회사 사장을 뵈었을땐, 정말 좋은 분이구나.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그런 사장이었습니다. 면접에 응했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2달여를 기다려 비자를 받고 일본으로 들어왔습니다. 비싼 표값 지불하고, 당장 쓸돈 바꿔서....
오니깐 이야기가 좀 달라 지더라고요.. 처음에 이야기 없던 수습사원이야기 부터... 또 월급은.. 결제일이 담달 말일인지....
제일먼저 본게.. 계약서와 월급 지급 예상표라고 해야하나.. 계약서, 한국에 있을땐 안주고, 도장만 보내라고 하더니 거기엔 수습이 써있더군요... 황당...
아, 일본 취직하시는 분들 회사에서 계약서 보내달라고 해서 확인하고 직접 도장찍으세요..
아님 저처럼 후회하는 분 생기니... 암튼... 다음으로 넘어가서..
그리고, 원래 회사 자체가 자바쪽 회사였는데, C쪽 으로 진출한다고 저희를 뽑았다고 하시더군요..(전 C쪽 이거든요.. ^^) 뭐 저희 이끌어줄 리더도 있다고 했고, 사장도 첨엔 인상도 좋아서 다들 믿었죠. 돈이 좀 걸리긴 했지만, 이런 사정을 학원측에 이야기 했다고 해서, 학원측에서 실수 한줄알고 다들 학원욕만했습니다...
그런데, 온다는 C쪽 리더는 오지도 않고, 저희도 겐바가 안되서 3주 정도 놀고 있었어요. 겐바쪽에선 쉽게 그러더군요. 너네 회사 C인력을 뭘 믿고 뽑냐. 나중에 잘못되면, 어떻게 할라고... 정도..
처음에 한두번 일이 안됐을때, 지금 좀 어렵긴 한데, C쪽리더가 오면 다 잘될거다. 좀만 기다리자.. 그리고, 얼마후엔 너네 빼고 회의 있었는데, 너네 데려온게 회사에 큰 리스크라고 모든 직원들이 회의를 해서 포기하는거 어떻냐고 했다더군요.. 근데, 자기가 기다리자고 했다고..
굉장히 감사했죠.. 그땐.. 3주 됐을때, 같이 간 분들이 돈이 슬슬 떨어진다고 가불을 요청했습니다. 뭐 외국이니 돈이 있어 봐야 얼마나 있겠어요. 뭐 저도 같이 이야기 했죠. 그리고 한두시간 있었나
갑자기 지난달 교통비를 지급해주더라고요... 원래 교통비라는게 다음달 결제일날 주는거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주더군요. 일단 돈이 얼마 없으니 이거라도 쓰라면서....
그런데.. 교통비를 지급해 주고 저희를 모아놓고.. 간단히 같이간 네명중 2명을 내보낸다고 하더군요.. 순간 황당... 2달 기다려서 외국으로 따라 왔는데 3주만에 내보넨다라... 그러면서 전 직원이 회의를 거친거라 원망하지 말라더군요... 그러면서 일정기간, 은 회사에 출근한걸로 하겠다. 그때까지 나와서 회사컴퓨터로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라더군요.....그런데, 담달 중간 관리 분에게서 메일이 왔더군요. 금요일에 회의 있으니 늦지말라고... 나오게 됐다고 이야기 하니 모른다고 하더군요.. ㅎㅎㅎ..그 주 주말에 2명 내보낸걸 이야기 했다네요... 결국 회의는 사기겠죠.. 자기 정당화...
그런식으로 회사를 나오게.. 회사를 알아보던중, 드디어 회사의 결제일이 돌아와서, 통장을 확인해 봤습니다. 근데, 돈이 아예 안들어 왔더라고요. 보통 내보내면 한꺼번에 들어 오잖아요. 완전히 정산해서 .. 그래서 연락해 봤습니다. 그러더니, 이번달은 월급 얼마 안나오는거 알고 있지 않았냐? 오히려 이불 내가 사줬으니 니가 나한테 돈 줘야한다.. 나머지는 담달 기다려라... 멍..............
그렇지 않아도 회사 나오면서 점점 이상하게 변한다고 생각했더니, 역시나 뒤통수를 치더군요...뭐... 좋다.. 다음달에 제대로 다오...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장이 담달 월급을 안줄려고 꿍꿍이를 부린다고 하더라고요... 난 설마...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사람이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청구 못한 교통비가 있더군요... 그래서 교통비 청구하면서 어느정도 돈이 나오겠으니 이불값은 알아서 제하고 나머지 입금해 달라고 멜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회사에 남아 있는 사람에게 교통비를 주면서, 월급은 니가 회사 안나왔고 일 안했다고 안준다네요.. 정말 황당해서... 그 기간에 다 출근해서, 집이랑 직장 알아보느라고 좀 오후엔 나왔거든요.. 그것도 2주정도 기간에서 3일인가 4일인가.. .나머진 정상출근 정상퇴근이고.... 그리고, 일은 일을 못구해준 회사책임이지... 그게 사원 책임인가요...
아 제가 뭘 잘못해서 짤린 거 아니냐는 분이 계실까봐... 잘못한거.. 잘못했다고 해야하나... 흠..
일본에 왔는데 숙소 없는 친구가 있어서 며칠 데리고 있던게 있네요..3일인가.. 것도 사장이 싫어해서 주말에 바로 내보낸거... 잘못이라면 이거 뿐이.....
암튼.. 일본에 취직할땐, 정말 잘 알아봐요...이런회사도 종종있습니다....
회사이름은.. 흠.. 공개 해도 될라나.. 일단 필요한분들은 멜주세요.. 보내드릴께요..
사장이 이씨고, 회사가 H로 시작하는것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괜한.. 스크롤의 압박..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