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헤어졌던 탤런트 김현주(24)-소지섭(25)이 다시 열애 중이다. 작년에 헤어졌던 김현주-소지섭 커플은 함께 출연했던 SBS TV 드라마 <유리구두>가 끝난 이후인 지난 여름부터 조심스럽게 관계를 회복했다. 이들은 올 초 <유리구두>에 나란히 캐스팅 됐을 당시부터 화제가 됐다. 당시만 해도 ‘헤어진 연인’ 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현주가 자신의 상대 배우로 소지섭을 적극 추천하며 관계 회복의 조짐이 보였다. 98년 말 한 TV 오락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3년 가까이 연인 사이로 지냈고, 연기에 좀 더 충실하기 위해 결별했을 뿐 불화 때문에 헤어진 게 아니었던 때문에 더욱 그랬다. 이 때문에 <유리구두> 촬영 당시부터 재결합설이 나왔다. 이에 대해 김현주의 한 측근은 “<유리구두>를 촬영할 때는 현주가 오히려 주위 시선 때문에 소지섭을 상대 배우 이상으로 대하지 않았다. 하지만<유리구두>가 끝난 이후 여러 자리에서 만나게 되면서 다시 감정을 확인할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둘은 아직까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지만, 동료들이관계를 물으면 굳이 숨기지 않고 있다. 주변에선 “헤어졌다 다시 만난 만큼 이들의 사랑도 더욱 단단해지지 않았겠느냐”고 말했다. 일간스포츠
김현주-소지섭 '다시 뜨겁게'
한때 헤어졌던 탤런트 김현주(24)-소지섭(25)이 다시 열애 중이다.
작년에 헤어졌던 김현주-소지섭 커플은 함께 출연했던 SBS TV 드라마 <유리구두>가 끝난 이후인 지난 여름부터 조심스럽게 관계를 회복했다.
이들은 올 초 <유리구두>에 나란히 캐스팅 됐을 당시부터 화제가 됐다.
당시만 해도 ‘헤어진 연인’ 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현주가 자신의 상대 배우로 소지섭을 적극 추천하며 관계 회복의 조짐이 보였다. 98년 말 한 TV 오락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3년 가까이 연인 사이로 지냈고, 연기에 좀 더 충실하기 위해 결별했을 뿐 불화 때문에 헤어진 게 아니었던 때문에 더욱 그랬다.
이 때문에 <유리구두> 촬영 당시부터 재결합설이 나왔다.
이에 대해 김현주의 한 측근은 “<유리구두>를 촬영할 때는 현주가 오히려 주위 시선 때문에 소지섭을 상대 배우 이상으로 대하지 않았다. 하지만<유리구두>가 끝난 이후 여러 자리에서 만나게 되면서 다시 감정을 확인할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둘은 아직까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지만, 동료들이관계를 물으면 굳이 숨기지 않고 있다. 주변에선 “헤어졌다 다시 만난 만큼 이들의 사랑도 더욱 단단해지지 않았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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