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항상 정신없어~~

정신없어2006.04.18
조회83

오랜만에 여자 친구를사귄 김대리 행복하다...

 

커플링을 하고 싶다.....

 

여자 친구를 데리고 귀금속 도매상을 찾아갔다.....

 

이것저것 요리 저리 둘이서 행복하게...웃으며 이것 저것 골랏다...

 

내가 나중에 쓸모 있는 순금으로 하자고 했는데...

 

여자 친구 헤어질 생각하고 커플링 하냐고 삐진다....

 

달래준다..옆에서 애교좀 떨어준다...아잉~~~^^*

 

그러고 고른 반지....55만원 달란다...

 

갑자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더니 커플링 맞추면 지금 끼신 반지 필요 없으니깐 그거 팔라고 한다...

 

반지를 보더니 5만원 DC 해준단다.. 기분이 좋다...

 

그러고 반지 주문을 하고  반지 찾으러 가는날....

 

난 여지껏 전 여친과 맞췃던 반지를 몽땅 들고 갔다...

 

다해서 30만원 DC해준단다...난 좋았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헤어지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