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뭐 님들하구 똑같습니당~ 고슬고슬 지은밥에 통깨,소금,참기름으루 간하구용~ 윗분처럼 재료들 모두모두 들들 볶아준답니당~ 그라면 요즘 같이 날씨 쪼매 더워도 쉽게 상하지 않는다고 어서 주워들어서 그만;; 하하... 원문에 우엉과 소고기=금상첨화인건 알고 있죠.. 하지만 손이 많이가서.. 저는 그냥 일반 김밥에도 우엉넣고 둘둘 만답니당.. 단무지와 오이의 씹히는 맛이 상콤상콤이라면.. 우엉은 뭘까.. 잘근잘근?? ;; 튼.. 솜씨가 없는지라 이거저거 다 넣고 보잔 식이죠.. 하하;; 해서 저기엔 채썬 당근,부산오뎅(긴거 칼로대충 계란크기와 맞춘것;),계란 단무지+우엉(마트에 있음;),맛살(5개짜리 2등분 한것),김밥용햄(저는 볶았어용~;) 오이(껍질 박박씻어 길이쪽으로 길게.. 1개에 보통 4방으로 8~9개정도 나옴;; 맞나?) 대략 10줄정도 나오고 재료 조금 남음;; 참고로 사진에 얼핏 7줄 정도만 눈에 띰;;; (랑이 징징거리며 '한줄만~'을 외치는 바람에;; 불쌍해 계속 주다 덥썩 3줄 사라짐ㅠ) 그랴도 저리 싸줌 울 랑이고 윗층 형님네고 군소리 없이 맛나게 싹~ 비운답니당^-^ 참치김밥도 물론 좋지용~ 근데 좀 뻑뻑해서 울 랑이가 싫어라 해서 전 전통(?)김밥만 고수한답니당;;; 튼.. 글쓴님 참 대견(?)하세용~ 예비시부모님들 위해 손수 깁밥 싸실 생각까지 하시공~ 와와~~~ 난중에 결혼하심 많이 예쁨받으시겠어용^^ 후후.. 튼.. 별 도움은 안되셨을지도;; 그렇담 지송요ㅠ
흠..김밥만들어보신분~~
저도 뭐 님들하구 똑같습니당~
고슬고슬 지은밥에 통깨,소금,참기름으루 간하구용~
윗분처럼 재료들 모두모두 들들 볶아준답니당~
그라면 요즘 같이 날씨 쪼매 더워도 쉽게 상하지 않는다고 어서 주워들어서 그만;; 하하...
원문에 우엉과 소고기=금상첨화인건 알고 있죠.. 하지만 손이 많이가서..
저는 그냥 일반 김밥에도 우엉넣고 둘둘 만답니당.. 단무지와 오이의 씹히는 맛이 상콤상콤이라면..
우엉은 뭘까.. 잘근잘근?? ;; 튼.. 솜씨가 없는지라 이거저거 다 넣고 보잔 식이죠.. 하하;;
해서 저기엔 채썬 당근,부산오뎅(긴거 칼로대충 계란크기와 맞춘것;),계란
단무지+우엉(마트에 있음;),맛살(5개짜리 2등분 한것),김밥용햄(저는 볶았어용~;)
오이(껍질 박박씻어 길이쪽으로 길게.. 1개에 보통 4방으로 8~9개정도 나옴;; 맞나?)
대략 10줄정도 나오고 재료 조금 남음;; 참고로 사진에 얼핏 7줄 정도만 눈에 띰;;;
(랑이 징징거리며 '한줄만~'을 외치는 바람에;; 불쌍해 계속 주다 덥썩 3줄 사라짐ㅠ)
그랴도 저리 싸줌 울 랑이고 윗층 형님네고 군소리 없이 맛나게 싹~ 비운답니당^-^
참치김밥도 물론 좋지용~ 근데 좀 뻑뻑해서 울 랑이가 싫어라 해서 전 전통(?)김밥만 고수한답니당;;;
튼.. 글쓴님 참 대견(?)하세용~ 예비시부모님들 위해 손수 깁밥 싸실 생각까지 하시공~ 와와~~~
난중에 결혼하심 많이 예쁨받으시겠어용^^
후후..
튼.. 별 도움은 안되셨을지도;; 그렇담 지송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