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김밥만들어보신분~~

쭌마눌2006.04.18
조회56

흠..김밥만들어보신분~~

 

저도 뭐 님들하구 똑같습니당~

고슬고슬 지은밥에 통깨,소금,참기름으루 간하구용~

윗분처럼 재료들 모두모두 들들 볶아준답니당~

그라면 요즘 같이 날씨 쪼매 더워도 쉽게 상하지 않는다고 어서 주워들어서 그만;; 하하...

원문에 우엉과 소고기=금상첨화인건 알고 있죠.. 하지만 손이 많이가서..

저는 그냥 일반 김밥에도 우엉넣고 둘둘 만답니당.. 단무지와 오이의 씹히는 맛이 상콤상콤이라면..

우엉은 뭘까.. 잘근잘근?? ;; 튼.. 솜씨가 없는지라 이거저거 다 넣고 보잔 식이죠.. 하하;;

 

해서 저기엔 채썬 당근,부산오뎅(긴거 칼로대충 계란크기와 맞춘것;),계란

단무지+우엉(마트에 있음;),맛살(5개짜리 2등분 한것),김밥용햄(저는 볶았어용~;)

오이(껍질 박박씻어 길이쪽으로 길게.. 1개에 보통 4방으로 8~9개정도 나옴;; 맞나?)

 

대략 10줄정도 나오고 재료 조금 남음;; 참고로 사진에 얼핏 7줄 정도만 눈에 띰;;;

(랑이 징징거리며 '한줄만~'을 외치는 바람에;; 불쌍해 계속 주다 덥썩 3줄 사라짐ㅠ)

 

그랴도 저리 싸줌 울 랑이고 윗층 형님네고 군소리 없이 맛나게 싹~ 비운답니당^-^

참치김밥도 물론 좋지용~ 근데 좀 뻑뻑해서 울 랑이가 싫어라 해서 전 전통(?)김밥만 고수한답니당;;;

 

튼.. 글쓴님 참 대견(?)하세용~ 예비시부모님들 위해 손수 깁밥 싸실 생각까지 하시공~ 와와~~~

난중에 결혼하심 많이 예쁨받으시겠어용^^

후후..

튼.. 별 도움은 안되셨을지도;; 그렇담 지송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