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같은거 로그인하는것등 귀찮아서 잘 달지 않는데 님과 제나이가 같아서 남일 같지않아 말씀드립니다 ^^ 결혼은 현실입니다 아시죠?사랑만 가지고 결혼할수 없단거구요 님 글쓰신거 보면 그남자분 없이도 잘 사실거같은데 남자분에게 헤어지기 미안해서 말도 못꺼내시는것 같은데 그러실 필요 없읍니다 시댁에서 그런식으로 나온다면 결혼해서 님의 부부관계는 아무 문제 없더라도 시댁과의 불화로 님 가정생활 유지하기 힘드실것같네요 없는집안에 자존심쎄고 바라는것많고.. 앞으로 그거다 견디실 자신 있으시다면 결혼하십시요 그러나 님 글쓴걸로 보아 앞으로도 의견차이와 시모,시누이에게 구박 엄청 받고 제사나 명절등등 눈칫밥 먹어가면서 잘못한거없이 피눈물 흘려야 할 모습이 제 삼자의 눈에선 빤히 보입니다. 결혼은 당사자 간에 아무문제없어도 제 3자의 개입으로 인해서 파탄나는 경우가 요즘엔 더욱 심화되는거 같습니다. 좀더 신중히 생각해 보시고 결정내렸으면 합니다. 아니면 결혼을 더 미루세요.. 님 남편 31세 나이에 4000 벌구 집에서 해줄돈이 2000 그중에 1000이 빚이라면 그 1000도 분명 님결혼과 동시에 님부부의 빚이 될 것입니다. 그러고도 남을 사람들같네요 에어컨? 그걸 시댁에 왜 해줍니까 혼수라도 자기들 살집에 해가는거지..
님 집안이 부유하단걸알고서 더 해오라 하는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님 계속 이용해 (?) 먹을 사람들입니다. 정말 반대 또 반대 하고싶네요... 그사이에서 결혼한 시누들 그집사람 아닌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는 전화도 못하게끔 님의 남편되실분이 중간에서 알아서 하셔야 하는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정도도 못막으면 결혼해서는 더욱 히믈어 질것 입니다. 제발.. 결혼날짜를 연장하시더라두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그사이에 남편될 분에게는 돈 더 모아서 시댁에 손안벌리고 전세집 마련할돈 만들라는 말도 하십시요.. 시댁에 손벌렷다간 두배아니 10배로 갚아줘야 할지도 모르니까... 결혼을 반대하고싶지만 주위에서 그렇게 뜯어말리는데 왜 그러지 못하시는지ㅠㅠ 죽을만큼 사랑하는것도아니신거 같은데.. 냉정하게 돌아셨으면합니다.... 남일이라 말하는거 아닙니다 남자친구와 5년 사겻지만 저 엄포놨습니다 1년후 그때까지 자리못잡고 있으면 헤어질거라고..제 남자친구 학벌.능력 아무것두 없습니다 사랑만으로 5년을 사겨왔는데 결혼전엔 다시 생각할겁니다. 님! 냉정해지셔야 해요...
남자조건? 막상 결혼할려니 그 중요성을 알겠다
리플같은거 로그인하는것등 귀찮아서 잘 달지 않는데 님과 제나이가 같아서 남일 같지않아 말씀드립니다 ^^ 결혼은 현실입니다 아시죠?사랑만 가지고 결혼할수 없단거구요 님 글쓰신거 보면 그남자분 없이도 잘 사실거같은데 남자분에게 헤어지기 미안해서 말도 못꺼내시는것 같은데 그러실 필요 없읍니다 시댁에서 그런식으로 나온다면 결혼해서 님의 부부관계는 아무 문제 없더라도 시댁과의 불화로 님 가정생활 유지하기 힘드실것같네요 없는집안에 자존심쎄고 바라는것많고.. 앞으로 그거다 견디실 자신 있으시다면 결혼하십시요 그러나 님 글쓴걸로 보아 앞으로도 의견차이와 시모,시누이에게 구박 엄청 받고 제사나 명절등등 눈칫밥 먹어가면서 잘못한거없이 피눈물 흘려야 할 모습이 제 삼자의 눈에선 빤히 보입니다. 결혼은 당사자 간에 아무문제없어도 제 3자의 개입으로 인해서 파탄나는 경우가 요즘엔 더욱 심화되는거 같습니다. 좀더 신중히 생각해 보시고 결정내렸으면 합니다. 아니면 결혼을 더 미루세요.. 님 남편 31세 나이에 4000 벌구 집에서 해줄돈이 2000 그중에 1000이 빚이라면 그 1000도 분명 님결혼과 동시에 님부부의 빚이 될 것입니다. 그러고도 남을 사람들같네요 에어컨? 그걸 시댁에 왜 해줍니까 혼수라도 자기들 살집에 해가는거지..
님 집안이 부유하단걸알고서 더 해오라 하는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님 계속 이용해 (?) 먹을 사람들입니다. 정말 반대 또 반대 하고싶네요... 그사이에서 결혼한 시누들 그집사람 아닌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는 전화도 못하게끔 님의 남편되실분이 중간에서 알아서 하셔야 하는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정도도 못막으면 결혼해서는 더욱 히믈어 질것 입니다. 제발.. 결혼날짜를 연장하시더라두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그사이에 남편될 분에게는 돈 더 모아서 시댁에 손안벌리고 전세집 마련할돈 만들라는 말도 하십시요.. 시댁에 손벌렷다간 두배아니 10배로 갚아줘야 할지도 모르니까... 결혼을 반대하고싶지만 주위에서 그렇게 뜯어말리는데 왜 그러지 못하시는지ㅠㅠ 죽을만큼 사랑하는것도아니신거 같은데.. 냉정하게 돌아셨으면합니다.... 남일이라 말하는거 아닙니다 남자친구와 5년 사겻지만 저 엄포놨습니다 1년후 그때까지 자리못잡고 있으면 헤어질거라고..제 남자친구 학벌.능력 아무것두 없습니다 사랑만으로 5년을 사겨왔는데 결혼전엔 다시 생각할겁니다. 님! 냉정해지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