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질때도 곱게 못 죽었구만...

나그네2006.04.18
조회71

다름 아닌 에비란 인간..

아무리 사람이 자잘못을 모른다지만 그래 당신 동생들한테 전화 해갓고 '내가 죽으면 나 때문에

죽은지 알라고!?'폐암으로 디진 인간이 뭔 소리여디질때도 곱게 못 죽었구만...글고본게 내가 당신 담배 다섯 보루 이상

사줬으면 이 자리서 쐐을 박고 디지고 말지...

 

하다못해, 당신과 주먹질허고 쌈헌게 그렇게 원통했나?

막내늠이 개 소리해도 당신 보다 강허니가 찍! 소리 못허고 당했으면서 뭔 소리여...

당신 보다 약한 나 한테 맞어서 그나?많이도 아닌 딱 한 대!디질때도 곱게 못 죽었구만...

아예 걸어 다니도 못하거 다리 뭉댕이을 뿌러놓고 그 따위

좃 같은 소리 들으면 기분이라도 안더럼지...

또한, 필름이 완전히 가버렸으니가...

 

더군더나, 엄마 앞으로 해 주기전 논을 내가 달랬다고 고모들한테 노래을 불러!?

엄마 앞프로 해준건 할머니가 벌어서 샀다고 당신이 물려 받았은게 다른 동생들 못주고

장남인 내 앞으로 해 준다는 소리는 당신 입으로 나 한테 했고는...

 

하다못해, 농로도 제대로 안된 논을 멀라 내 앞프로 해 달라나?

다른 토지는 진입로도 좋게 되 있고 그 땅 보다 땅값도 더 비싸구만...

 

논 중에 가장 비싼 땅은 막내가 지 앞으로 해 주란 소리 했다는건 왜! 고모들한테 노래을 안불럿어!?

 

내가 당신 때문에 학업도 포기 했다는거 몰라!?

 

악연 중에 악연이지...

디져서도 악연이구만...

 

꼬라지 어떻게 나던지...

그 인간 묘 파갓고 뼈다구을 끓여갓고 개 줘버린다는 소리까지 했으니가...

 

고모들이 엄마 앞프로 허라는데 엄마한테 그랬구만...

나 죽기전에는 누구 앞으로도 못허니가 그런 줄 알고

작은아부지한테 내비 두라고!?

 

내가 당신들 같은 사람들인가 아나 보지?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내가 당신들과 틀린 사람이란걸 아직도

모르나 보구만..

 

결국, 여그가 혁신도시 주변이라 땅값과 아부지한테 들은 애기.나를 못 믿것다가

복합되갓고 내 앞프로 못해주구만...

 

하다못해, 엄마 앞프로 허면 내 앞으로 증여 허면 되는데 법무사 돈 들이라고

엿 먹이는거지...

 

지기미...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