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닌 에비란 인간.. 아무리 사람이 자잘못을 모른다지만 그래 당신 동생들한테 전화 해갓고 '내가 죽으면 나 때문에 죽은지 알라고!?'폐암으로 디진 인간이 뭔 소리여글고본게 내가 당신 담배 다섯 보루 이상 사줬으면 이 자리서 쐐을 박고 디지고 말지... 하다못해, 당신과 주먹질허고 쌈헌게 그렇게 원통했나? 막내늠이 개 소리해도 당신 보다 강허니가 찍! 소리 못허고 당했으면서 뭔 소리여... 당신 보다 약한 나 한테 맞어서 그나?많이도 아닌 딱 한 대! 아예 걸어 다니도 못하거 다리 뭉댕이을 뿌러놓고 그 따위 좃 같은 소리 들으면 기분이라도 안더럼지... 또한, 필름이 완전히 가버렸으니가... 더군더나, 엄마 앞으로 해 주기전 논을 내가 달랬다고 고모들한테 노래을 불러!? 엄마 앞프로 해준건 할머니가 벌어서 샀다고 당신이 물려 받았은게 다른 동생들 못주고 장남인 내 앞으로 해 준다는 소리는 당신 입으로 나 한테 했고는... 하다못해, 농로도 제대로 안된 논을 멀라 내 앞프로 해 달라나? 다른 토지는 진입로도 좋게 되 있고 그 땅 보다 땅값도 더 비싸구만... 논 중에 가장 비싼 땅은 막내가 지 앞으로 해 주란 소리 했다는건 왜! 고모들한테 노래을 안불럿어!? 내가 당신 때문에 학업도 포기 했다는거 몰라!? 악연 중에 악연이지... 디져서도 악연이구만... 꼬라지 어떻게 나던지... 그 인간 묘 파갓고 뼈다구을 끓여갓고 개 줘버린다는 소리까지 했으니가... 고모들이 엄마 앞프로 허라는데 엄마한테 그랬구만... 나 죽기전에는 누구 앞으로도 못허니가 그런 줄 알고 작은아부지한테 내비 두라고!? 내가 당신들 같은 사람들인가 아나 보지?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내가 당신들과 틀린 사람이란걸 아직도 모르나 보구만.. 결국, 여그가 혁신도시 주변이라 땅값과 아부지한테 들은 애기.나를 못 믿것다가 복합되갓고 내 앞프로 못해주구만... 하다못해, 엄마 앞프로 허면 내 앞으로 증여 허면 되는데 법무사 돈 들이라고 엿 먹이는거지... 지기미... 시발!
디질때도 곱게 못 죽었구만...
다름 아닌 에비란 인간..
아무리 사람이 자잘못을 모른다지만 그래 당신 동생들한테 전화 해갓고 '내가 죽으면 나 때문에
죽은지 알라고!?'폐암으로 디진 인간이 뭔 소리여
글고본게 내가 당신 담배 다섯 보루 이상
사줬으면 이 자리서 쐐을 박고 디지고 말지...
하다못해, 당신과 주먹질허고 쌈헌게 그렇게 원통했나?
막내늠이 개 소리해도 당신 보다 강허니가 찍! 소리 못허고 당했으면서 뭔 소리여...
당신 보다 약한 나 한테 맞어서 그나?많이도 아닌 딱 한 대!
아예 걸어 다니도 못하거 다리 뭉댕이을 뿌러놓고 그 따위
좃 같은 소리 들으면 기분이라도 안더럼지...
또한, 필름이 완전히 가버렸으니가...
더군더나, 엄마 앞으로 해 주기전 논을 내가 달랬다고 고모들한테 노래을 불러!?
엄마 앞프로 해준건 할머니가 벌어서 샀다고 당신이 물려 받았은게 다른 동생들 못주고
장남인 내 앞으로 해 준다는 소리는 당신 입으로 나 한테 했고는...
하다못해, 농로도 제대로 안된 논을 멀라 내 앞프로 해 달라나?
다른 토지는 진입로도 좋게 되 있고 그 땅 보다 땅값도 더 비싸구만...
논 중에 가장 비싼 땅은 막내가 지 앞으로 해 주란 소리 했다는건 왜! 고모들한테 노래을 안불럿어!?
내가 당신 때문에 학업도 포기 했다는거 몰라!?
악연 중에 악연이지...
디져서도 악연이구만...
꼬라지 어떻게 나던지...
그 인간 묘 파갓고 뼈다구을 끓여갓고 개 줘버린다는 소리까지 했으니가...
고모들이 엄마 앞프로 허라는데 엄마한테 그랬구만...
나 죽기전에는 누구 앞으로도 못허니가 그런 줄 알고
작은아부지한테 내비 두라고!?
내가 당신들 같은 사람들인가 아나 보지?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내가 당신들과 틀린 사람이란걸 아직도
모르나 보구만..
결국, 여그가 혁신도시 주변이라 땅값과 아부지한테 들은 애기.나를 못 믿것다가
복합되갓고 내 앞프로 못해주구만...
하다못해, 엄마 앞프로 허면 내 앞으로 증여 허면 되는데 법무사 돈 들이라고
엿 먹이는거지...
지기미...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