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살 직업은 공익근무요원입니다. 제 집사람은 24살이구요 임신 6개월째입니다. 집사람을 만난건 22살때 봄이였을때여서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만났고 그녀가 저를 좋아한다고해서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나중에는 제가 고백을하고 사귀게 됐어요 그녀와 사귄지 한달만에 같이 잠을 자게됐고 그녀도 처음 저도 처음이라 잠자리 3번만에 그녀와 전 첫경험을 했고 그녀에게 제가 책임지겠다고 걱정말라고했죠 그 말한마디가 저를 이지경까지 몰고 왔네요.. 늦게 배운게 더 무섭다고 그녀와 전 2틀에 1번씩 잠을잤습니다 그녀와 잠을 잘때면 콘돔이나 피임약을 안썻구요 질내 사정을 했어요 그녀가 나와 잠을 자서 임신하게 돼면 책임지겠다 걱정하지마라는걸 보여주고싶었죠 3달까지는 질내사정을 해도 임신이 안됐죠 그러다 그녀와 사귄지 3달만에 전 공익훈련으로 한달훈련을 갔고 그녀와 다시 잠자리를 가젔는데 훈련을 해서 몸이좋아저서인지 바로 임신이 돼더군요 임신사실을알고서는 그녀는 처음에 죽겠다고 자살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울면서 말리면서 걱정마라 니가 아이를 낳고 싶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하지만 니가 아이를 낳기 싫다면 지우자 난 너 떠나지 않는다. 이런말들로 그녀를 잡았고 그녀와 방황을 하고 어떤 결정을 못내리길래 제가 저희 어머니한테 여자친구가 임신하게됐다고 말했고 나중에 그녀집안도 알게돼어서 결국 결혼하기로했습니다 그동안 그녀는 임신 때문에 알바를 그만두고 저는 아르바이트는 꾸준히 했구요.. 하지만 그녀가 임신을하면서 자궁이 벌어지는 고통 때문에 배가 너무 아프다고하더군요 너무 비참해서요 그녀가 아픈것을 보면서 아무것도 할수없는게 미칠듯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녀에게 “갠찬아 금방갠찬아 질꺼야” 이말박에 못하는 제가..너무 비참해죠 여자친구는 아픔때문인지 툭하면 죽겠다고 말해구요. 너무 견디기 힘들었어요. 책임지겠다는 생각은 있어지만 이거는 너무 견디기 힘들었어요.. 그녀가 새벽에 아파서 전화올까봐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틈틈이 그사이에 일어나서핸드폰 확인하고 공익근무하러 나가서는 9시간근무중에 3시간이상 그녀에게 걱정말라고 통화하고 문자보내고 그거 때문에 과장님한테 “너 이새끼 사람답게좀 살자 xx야” 이런 말들도 들으면서도 공익근무 끝나고나서는 그녀집에 왕복4시간걸리지만 꼬박꼬박 찾아가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하고 1주일에 하루도 쉬어본적이없네요..그런데 ...그녀가 아픔에 못이겨서인지 변하더군요.. 너희집안에 빚있는거 싫다 가난한거 싫다. 공익근무하면서 다른여자들이랑 노니까 좋냐고. 나 다른남자 생겼다고 우리 헤어지자고. 장모님한테는 그녀와 사겼다가 싸운일들 3~5개월전에 했던것도 다 말했던지 저한테 혼내시더군요.. 작은싸움도 장모님한테 말해서 크게 만드는 그녀를 보면서.. 참고 또 참았지만 나중에는 저랑 연락도 안할려고 드는 그녀를 보면서 그러다가 또 풀어지고 너 다른여자 생겼냐고 또 말도 안되는 것에 화내길래 ..저두 사람인지라 나 다른여자 생겼다라고 말하자 장모님이랑 누나들이 통화하신거 들었는지 수습할려고 해도 전화를 안바꺼주시네요... 내잘못한번에 이렇해 화내시고 자기딸잘못에.. 이해하라고만 하시고 다 그만 두고 싶엇습니다 장모님한테 그만 헤어지겠다고 말했죠... 다음날 걸려오는 여자친구의 전화 “나 낙태해서 너무 배가 아파”라는 이말한디에.. 여자친구한테 “미안해..미안해.이말만 울면서 100번넘게 계속한것같에요”.. 낙태후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다시 복귀했고 저는 꾸준히 다녔던지라.. 그녀를 보자 다시 마음이 아프고 붙잡고 싶었죠.. 안되는거 알지만 다시 내팔안으로 안아보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었서요.. 그녀가 저한테 말하더군요..나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잠을자고싶다고.. 저는 안되는거 아는데 미친놈에 마음이 그러질못하더군요.. 결국 잠을 자게됐고 .서로 아직 사랑한다는걸 알고는 그녀와 저는 부모님들 몰래 사귀게돼었죠..저는 여자친구를 좀더 이해 할려고 술도 끊고. 핸드폰에 있던 여자들 번호도 다 지웠습니다 그리고 6년되는 친구들도 다버렸습니다..여자친구는 친구들도 만나서 놀았지만 저는 그녀가 친구들이랑 놀때 그냥 게임방가서 혼자 놀았죠,, 그래도 갠찬았어요 그녀가 행복하니까...나한테 그녀가 전부이니까.. 그러다 또 2달후에 임신이 됐네요 날짜를 보니까 낙태후 1주일후에 다시 생겼네요 ..참 세상 뜻대로 안되더군요 하지만 2번째라 그런지 담담했어요 .. 부모님들에 허락보다도 더욱더 걱정되는건 그녀가 다시 또 비관적으로 변할까봐 제발 변하지마라,, 변하지마라 이생각뿐이었습니다.. 부모님들한테 혼인신고사실을알렸고 임신사실도 알렸죠 장모님 그리고 여자친구 누나동생도 울었죠 너무 죄송했죠 2번째니까요.. 저도 말하고나서 몰래 건물밖으로나가서 울었어요 속으로 “걱정하지마세요 장모님 제가 꼭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 그러나 걱정하던일이 생겼어요.. 그녀는 또 죽겠다고 말하고모든지 다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장모님도 그녀말만 믿고서 저한테 혼내시고 미칠것같았습니다 .. 누구한테 제 마음속 이야기를 다 말해주고싶었어요.. 혼자서 미칠것같았습니다 여자친구한테 말했어요 “친구들만큼만 대해줬으면좋겠다고” 그러나 그녀는 오히려 더 심하게 변해가요.. 혼인신고하고 임신 16주상태지만 각자집에서 살았고 그녀와 가끔 일어나는 싸움들 제가 잘못해서 일어나는 싸움도 있고 억지로 말도 안되는 말들 때문에 싸움도 일어났지만 모두 제가 잘못한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녀와 풀고싶어서 전화를 하면 그녀의 가족들이 막더군요.. 그녀와 결혼한건지..아니면 그녀의 식구들이랑 결혼한건지.. 그녀와 싸우게되서 한번은 이혼하자는 말로 문자가 계속와서.. 저도 화가나서 그래 이혼하자 이말 하나 문자로 보냈는데.. 그녀 가족들한테 교대로 전화오네요.. 내딸은 우울증이여서 그런거다..니가 다 이해하고 참아야한다 임신한여자들이 어떤건지 너희어머니한테 물어보라는말 무조건 참으라고 별수있냐고..... 여자친구의 누나한테는너xxx 짐싸가지고 와라는말 .. 참으라는말들만 그리고..니가 다 잘못한듯이 대하는것들이.. 다 이제는 견디다 못해 .분노가 되버렸네요.. 그러나 참았어요 같이살면 달라지겠지하고 임신 5개월정도에서부터 같이 저희집에서 살았죠..임신하고 또 입덪도 너무 심해서 피까지토하더군요.. 가슴속에싸인 분노도 이제는 안타까움으로 변해서요.. 집안에 들어와서 살림살이도 제가 못하게 가족들한테 말해났죠.. 하지만 제여자친구 저희집안에서도 또 변하더군요... 너무 잘해줬나봐요...이젠 더 이상 참을수가없네요.. 툭하면 싸우더라도 집에가겠다는말 (실제로도 같이살면서 1달만에 2~3번집에갔네요..가면은 1주일정도 머물고 오구요) 또 저희집에 할머니 계신데.. 몸이 아파서 못움직이는데 (저희살림을 맡아주시고계심) 입덪도 다끝났는데도 밥한번 한적도없이 집에서 컴터하고 놀면서.. 제가 “할머니아프시니까 밥이랑 청소좀 대신 몇칠해주라말해도” 내가 여기 밥하러 들어왔냐고 그러네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말하더군요...“너 공익근무끝나면 대학교4년제비그런거 자신이 대줄자신없다고”(나는 어차피 대학교 부모님돈 안들이고 제가 스스로 방학때아르바이트해서 1학년다녔거든요 그래도 상관없는데.) 그런데 나중에 여자친구랑 장모님이 하는말들..“나 임신하고나서 치과에서 교정받을거라고 300~400든다)정말.....모라고 말해야 할지몰르겠네요..지금도 저희집에있다가..집에 갔네요.. 왜집에 나간지 아세요? 그날 여자친구가 몸이 안좋다고해서. 끝나면 바로 들어가기로 약속했는데 같이 일하던 선생님에 할머니가 급작스럽게 돌아가셔서 거기 갔다가 얼굴만 비치고 오겠다고 말하면..“난 집에 간데 xx야” 문자 날라오네요..장례식장 가던길 되돌아와서 집에와서 제손으로 짐싸주다가.. 이대로 나가면 더 이상 부모님들 뵐면목없어서.. “내가 무슨잘못을했냐 가지마라”라고 해도 할머니한테 “애기나면 얼굴보여 드리고 오겠다고.저딴새끼랑 못살겠다고” 하고 나가는 그녀...더 이상 부모님뵐면목도없습니다... 장모님한테 울면서 하소연해도,, “참아라 애기나면 여자는 못도망간다고” 말씀만하시네요... 애기낳고 저러면 저 어떻해 하죠. 애 낳고 저한테 떠넘기고 가면 저어떻해 하죠?... 저 이혼 해야 할까요?아니면 같이 살아야 할까요?
어떻해 해야하나요 참고 이해해야만 하나요?
올해 23살 직업은 공익근무요원입니다.
제 집사람은 24살이구요 임신 6개월째입니다.
집사람을 만난건 22살때 봄이였을때여서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만났고 그녀가 저를 좋아한다고해서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나중에는 제가 고백을하고 사귀게 됐어요
그녀와 사귄지 한달만에 같이 잠을 자게됐고 그녀도 처음 저도 처음이라
잠자리 3번만에 그녀와 전 첫경험을 했고 그녀에게 제가 책임지겠다고
걱정말라고했죠 그 말한마디가 저를 이지경까지 몰고 왔네요..
늦게 배운게 더 무섭다고 그녀와 전 2틀에 1번씩 잠을잤습니다
그녀와 잠을 잘때면 콘돔이나 피임약을 안썻구요 질내 사정을 했어요
그녀가 나와 잠을 자서 임신하게 돼면 책임지겠다 걱정하지마라는걸 보여주고싶었죠
3달까지는 질내사정을 해도 임신이 안됐죠 그러다 그녀와 사귄지 3달만에 전 공익훈련으로
한달훈련을 갔고 그녀와 다시 잠자리를 가젔는데 훈련을 해서 몸이좋아저서인지 바로 임신이 돼더군요 임신사실을알고서는 그녀는 처음에 죽겠다고 자살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울면서 말리면서 걱정마라 니가 아이를 낳고 싶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하지만 니가 아이를 낳기 싫다면 지우자 난 너 떠나지 않는다.
이런말들로 그녀를 잡았고 그녀와 방황을 하고 어떤 결정을 못내리길래
제가 저희 어머니한테 여자친구가 임신하게됐다고 말했고 나중에 그녀집안도
알게돼어서 결국 결혼하기로했습니다 그동안 그녀는 임신 때문에 알바를 그만두고 저는 아르바이트는 꾸준히 했구요..
하지만 그녀가 임신을하면서 자궁이 벌어지는 고통 때문에 배가 너무 아프다고하더군요
너무 비참해서요 그녀가 아픈것을 보면서 아무것도 할수없는게 미칠듯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녀에게 “갠찬아 금방갠찬아 질꺼야” 이말박에 못하는 제가..너무 비참해죠 여자친구는 아픔때문인지 툭하면 죽겠다고 말해구요. 너무 견디기 힘들었어요. 책임지겠다는 생각은 있어지만 이거는 너무 견디기 힘들었어요..
그녀가 새벽에 아파서 전화올까봐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틈틈이 그사이에 일어나서핸드폰 확인하고 공익근무하러 나가서는 9시간근무중에
3시간이상 그녀에게 걱정말라고 통화하고 문자보내고 그거 때문에 과장님한테
“너 이새끼 사람답게좀 살자 xx야” 이런 말들도 들으면서도 공익근무 끝나고나서는
그녀집에 왕복4시간걸리지만 꼬박꼬박 찾아가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하고 1주일에 하루도 쉬어본적이없네요..그런데 ...그녀가 아픔에 못이겨서인지 변하더군요..
너희집안에 빚있는거 싫다 가난한거 싫다.
공익근무하면서 다른여자들이랑 노니까 좋냐고.
나 다른남자 생겼다고 우리 헤어지자고.
장모님한테는 그녀와 사겼다가 싸운일들
3~5개월전에 했던것도 다 말했던지 저한테 혼내시더군요..
작은싸움도 장모님한테 말해서 크게 만드는 그녀를 보면서..
참고 또 참았지만 나중에는 저랑 연락도 안할려고 드는 그녀를 보면서
그러다가 또 풀어지고 너 다른여자 생겼냐고 또 말도 안되는 것에
화내길래 ..저두 사람인지라 나 다른여자 생겼다라고 말하자
장모님이랑 누나들이 통화하신거 들었는지
수습할려고 해도 전화를 안바꺼주시네요...
내잘못한번에 이렇해 화내시고 자기딸잘못에.. 이해하라고만 하시고
다 그만 두고 싶엇습니다
장모님한테 그만 헤어지겠다고 말했죠...
다음날 걸려오는 여자친구의 전화 “나 낙태해서 너무 배가 아파”라는 이말한디에..
여자친구한테 “미안해..미안해.이말만 울면서 100번넘게 계속한것같에요”..
낙태후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다시 복귀했고 저는 꾸준히 다녔던지라..
그녀를 보자 다시 마음이 아프고 붙잡고 싶었죠..
안되는거 알지만 다시 내팔안으로 안아보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었서요..
그녀가 저한테 말하더군요..나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잠을자고싶다고..
저는 안되는거 아는데 미친놈에 마음이 그러질못하더군요..
결국 잠을 자게됐고 .서로 아직 사랑한다는걸 알고는 그녀와 저는 부모님들 몰래 사귀게돼었죠..저는 여자친구를 좀더 이해 할려고 술도 끊고.
핸드폰에 있던 여자들 번호도 다 지웠습니다 그리고 6년되는 친구들도
다버렸습니다..여자친구는 친구들도 만나서 놀았지만
저는 그녀가 친구들이랑 놀때 그냥 게임방가서 혼자 놀았죠,,
그래도 갠찬았어요 그녀가 행복하니까...나한테 그녀가 전부이니까..
그러다 또 2달후에 임신이 됐네요 날짜를 보니까 낙태후 1주일후에 다시
생겼네요 ..참 세상 뜻대로 안되더군요 하지만 2번째라 그런지
담담했어요 .. 부모님들에 허락보다도 더욱더 걱정되는건
그녀가 다시 또 비관적으로 변할까봐 제발 변하지마라,,
변하지마라 이생각뿐이었습니다.. 부모님들한테 혼인신고사실을알렸고
임신사실도 알렸죠 장모님 그리고 여자친구 누나동생도 울었죠
너무 죄송했죠 2번째니까요.. 저도 말하고나서 몰래 건물밖으로나가서
울었어요 속으로 “걱정하지마세요 장모님 제가 꼭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
그러나 걱정하던일이 생겼어요..
그녀는 또 죽겠다고 말하고모든지 다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장모님도 그녀말만 믿고서 저한테 혼내시고 미칠것같았습니다 .. 누구한테 제 마음속 이야기를 다 말해주고싶었어요..
혼자서 미칠것같았습니다 여자친구한테 말했어요 “친구들만큼만 대해줬으면좋겠다고”
그러나 그녀는 오히려 더 심하게 변해가요.. 혼인신고하고 임신 16주상태지만
각자집에서 살았고 그녀와 가끔 일어나는 싸움들 제가 잘못해서 일어나는 싸움도 있고
억지로 말도 안되는 말들 때문에 싸움도 일어났지만 모두 제가 잘못한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녀와 풀고싶어서 전화를 하면 그녀의 가족들이 막더군요..
그녀와 결혼한건지..아니면 그녀의 식구들이랑 결혼한건지..
그녀와 싸우게되서 한번은 이혼하자는 말로 문자가 계속와서..
저도 화가나서 그래 이혼하자 이말 하나 문자로 보냈는데..
그녀 가족들한테 교대로 전화오네요..
내딸은 우울증이여서 그런거다..니가 다 이해하고 참아야한다
임신한여자들이 어떤건지 너희어머니한테 물어보라는말
무조건 참으라고 별수있냐고.....
여자친구의 누나한테는너xxx 짐싸가지고 와라는말 ..
참으라는말들만 그리고..니가 다 잘못한듯이 대하는것들이..
다 이제는 견디다 못해 .분노가 되버렸네요..
그러나 참았어요 같이살면 달라지겠지하고 임신 5개월정도에서부터
같이 저희집에서 살았죠..임신하고 또 입덪도 너무 심해서 피까지토하더군요..
가슴속에싸인 분노도 이제는 안타까움으로 변해서요..
집안에 들어와서 살림살이도 제가 못하게 가족들한테 말해났죠..
하지만 제여자친구 저희집안에서도 또 변하더군요...
너무 잘해줬나봐요...이젠 더 이상 참을수가없네요..
툭하면 싸우더라도 집에가겠다는말 (실제로도 같이살면서 1달만에 2~3번집에갔네요..가면은 1주일정도 머물고 오구요)
또 저희집에 할머니 계신데.. 몸이 아파서 못움직이는데 (저희살림을 맡아주시고계심)
입덪도 다끝났는데도 밥한번 한적도없이 집에서 컴터하고 놀면서..
제가 “할머니아프시니까 밥이랑 청소좀 대신 몇칠해주라말해도”
내가 여기 밥하러 들어왔냐고 그러네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말하더군요...“너 공익근무끝나면 대학교4년제비그런거 자신이 대줄자신없다고”(나는 어차피 대학교 부모님돈 안들이고 제가 스스로 방학때아르바이트해서 1학년다녔거든요 그래도 상관없는데.)
그런데 나중에 여자친구랑 장모님이 하는말들..“나 임신하고나서 치과에서 교정받을거라고 300~400든다)정말.....모라고 말해야 할지몰르겠네요..지금도 저희집에있다가..집에 갔네요..
왜집에 나간지 아세요? 그날 여자친구가 몸이 안좋다고해서. 끝나면 바로 들어가기로
약속했는데 같이 일하던 선생님에 할머니가 급작스럽게 돌아가셔서
거기 갔다가 얼굴만 비치고 오겠다고 말하면..“난 집에 간데 xx야”
문자 날라오네요..장례식장 가던길 되돌아와서 집에와서 제손으로
짐싸주다가.. 이대로 나가면 더 이상 부모님들 뵐면목없어서..
“내가 무슨잘못을했냐 가지마라”라고 해도
할머니한테 “애기나면 얼굴보여 드리고 오겠다고.저딴새끼랑 못살겠다고”
하고 나가는 그녀...더 이상 부모님뵐면목도없습니다...
장모님한테 울면서 하소연해도,, “참아라 애기나면 여자는 못도망간다고”
말씀만하시네요... 애기낳고 저러면 저 어떻해 하죠. 애 낳고 저한테 떠넘기고 가면 저어떻해 하죠?... 저 이혼 해야 할까요?아니면 같이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