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업주부입니다 25살 맨날집에만 있자니 너무 심심하네요.. 애라도있음 좋은데..아직없어서요.. 사업하고싶은데 그런거 있자나요.. 예전에 이영자가 출연했던 "돈이보인다"->프로그램이름맞나요?ㅡㅡ;; 거기서 쪽박~대박이나오자나요.. 저두 유명한 음식점에서 배우고싶더라고요.. 당연히 안가르쳐주겠지만.. 전 요리도 못하고..이대로 살림만하자니..답답해요.. 노후대책도 해야하고..애낳아서키워야하고.. 빚도 얼릉갚아야하고..지금은 신랑이 혼자 돈법니다.. 전 몸이안좋아서 몸조리하는라요 ^^; 배달하면서 사업하고 싶은데.. 장사잘되면 고아원가서 도와주구싶드라고요.. 요즘 버려지는아이들이 너무많이나오자나요..불쌍해요.. 사업할려니..할줄아는게없구...요리도못하구..ㅜㅡㅜ
사업하고싶어요(방제이탈 죄송..)
전 전업주부입니다 25살
맨날집에만 있자니 너무 심심하네요..
애라도있음 좋은데..아직없어서요..
사업하고싶은데 그런거 있자나요..
예전에 이영자가 출연했던 "돈이보인다"->프로그램이름맞나요?ㅡㅡ;;
거기서 쪽박~대박이나오자나요..
저두 유명한 음식점에서 배우고싶더라고요..
당연히 안가르쳐주겠지만..
전 요리도 못하고..이대로 살림만하자니..답답해요..
노후대책도 해야하고..애낳아서키워야하고..
빚도 얼릉갚아야하고..지금은 신랑이 혼자 돈법니다..
전 몸이안좋아서 몸조리하는라요 ^^;
배달하면서 사업하고 싶은데..
장사잘되면 고아원가서 도와주구싶드라고요..
요즘 버려지는아이들이 너무많이나오자나요..불쌍해요..
사업할려니..할줄아는게없구...요리도못하구..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