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참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어떠한 위로의 말로도 해결이 안되지요... 저는 그 쪽보다 무려 5센티나 작은 160이지요... 자세가 안좋아서 더 줄었을지도... 그 쪽이 들었던 말들을 수도 없이 들었죠...ㅋㅋㅋ 이제는 무감각 하다는... 근데 잘생기고 동안이라니.. 정말 부럽군요.. 완전한 해결책은 못되지만... 어느정도 위안 삼을만한 방법은... 삶의 지향점*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죠... 뭐~~~ 참 어려운 일이지만요... 인간이란게 끝없이 욕구를 추구하는 동물인지라... 덧붙여 인연이라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에 대한 이끌림 이게 인연의 시작이며 서로에 대한 끊임없는 배려와 애해가 인연의 과정이며 서로에 대한 일치가 인연의 완성이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무언가를 해야겠다가 아니라 내가 궁극적으로 하고싶고 또 해야하는 일들을 찾고 정진하시면 좋은 인연도 만나지 않을까 싶네요...그 인연이 지금 바라는 사람이 될수도 있겠구요 물론 키에대한 컴플렉스도 어느정도 극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 저 나름대로 어느정도 극복한 상태입니다... 다른 이들은 체념이나 포기로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요... 그럼 즐겁게 하루를 보내세요... 고민은 나눌 수 있지만 선택은 홀로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날카로운 칼은 스스로 찌르는 칼입니다.
남자 키 165 ... 아 저 어떡하죠 ㅠㅠ
흐음...
참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어떠한 위로의 말로도 해결이 안되지요...
저는 그 쪽보다 무려 5센티나 작은 160이지요...
자세가 안좋아서 더 줄었을지도...
그 쪽이 들었던 말들을 수도 없이 들었죠...ㅋㅋㅋ
이제는 무감각 하다는...
근데 잘생기고 동안이라니.. 정말 부럽군요..
완전한 해결책은 못되지만...
어느정도 위안 삼을만한 방법은...
삶의 지향점*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죠...
뭐~~~ 참 어려운 일이지만요...
인간이란게 끝없이 욕구를 추구하는 동물인지라...
덧붙여
인연이라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에 대한 이끌림 이게 인연의 시작이며
서로에 대한 끊임없는 배려와 애해가 인연의 과정이며
서로에 대한 일치가 인연의 완성이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무언가를 해야겠다가 아니라
내가 궁극적으로 하고싶고 또 해야하는 일들을 찾고 정진하시면
좋은 인연도 만나지 않을까 싶네요...그 인연이 지금 바라는 사람이 될수도 있겠구요
물론 키에대한 컴플렉스도 어느정도 극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 저 나름대로 어느정도 극복한 상태입니다...
다른 이들은 체념이나 포기로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요...
그럼 즐겁게 하루를 보내세요...
고민은 나눌 수 있지만 선택은 홀로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날카로운 칼은 스스로 찌르는 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