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백조로 살아온지 좀 됐읍니다 계속 쭈욱 그런건 아니고 들어가는 회사마다 오래 못 다니고 나오는게 문제죠 나이는 찰 만큼 찾고... 근데 왜케 일이 하기 싫어 지는걸까요 요즘 니트족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심각하다는데 저도 그속에 속해 있는거 같아요 ㅜㅜ 맨날 신문같은거 보고 전화로 문의 정도는 하는데 이력서를 내러 가지 않게 되네요 막상 눈 뜨면 구찮고... 나가기도 싷어지고 ....또 막상 일한다고 생각하면 두려움 같은게 앞서서요 집에서는 자꾸 논다고 모라고 하고.. 솔직히 엄마는 나가서 일하는데 자식인 제가 집에서 노는게 눈치더 보이고 휴... 자꾸 엄마랑 사이만 더 멀어지고 집에서 계속 같이 있다 보니까 부딪치는 일더 많아지고 제 의지가 약해서 그런지 조건좋고 그런 회사는 도전도 해보기 전에 포기하고 그런 치열한 경쟁해서 들어가고픈 마음더 없고요 저 어쩌면 좋죠?이것더 병인가요? 어떻게 하면 이 병을 퇴치할수 있을까요 요샌 우울증 까지 겹처서 사람들 만나는것더 싫고 가까운 칭구들 만나기도 꺼려 짐니다 밖에더 잘 나가기 싫고... 만사가 다 구찮아 집니다 백조 탈퇴하고 당당하게 살고 시픈데 마음처럼 되지를 않으니 답답할 지경이에요
백수로 산다는거
전 백조로 살아온지 좀 됐읍니다
계속 쭈욱 그런건 아니고 들어가는 회사마다 오래 못 다니고 나오는게 문제죠
나이는 찰 만큼 찾고... 근데 왜케 일이 하기 싫어 지는걸까요
요즘 니트족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심각하다는데
저도 그속에 속해 있는거 같아요 ㅜㅜ
맨날 신문같은거 보고 전화로 문의 정도는 하는데
이력서를 내러 가지 않게 되네요
막상 눈 뜨면 구찮고...
나가기도 싷어지고 ....또 막상 일한다고 생각하면 두려움 같은게 앞서서요
집에서는 자꾸 논다고 모라고 하고.. 솔직히 엄마는 나가서 일하는데
자식인 제가 집에서 노는게 눈치더 보이고 휴...
자꾸 엄마랑 사이만 더 멀어지고 집에서 계속 같이 있다 보니까
부딪치는 일더 많아지고 제 의지가 약해서 그런지
조건좋고 그런 회사는 도전도 해보기 전에 포기하고
그런 치열한 경쟁해서 들어가고픈 마음더 없고요
저 어쩌면 좋죠?이것더 병인가요?
어떻게 하면 이 병을 퇴치할수 있을까요
요샌 우울증 까지 겹처서 사람들 만나는것더 싫고
가까운 칭구들 만나기도 꺼려 짐니다
밖에더 잘 나가기 싫고...
만사가 다 구찮아 집니다
백조 탈퇴하고 당당하게 살고 시픈데
마음처럼 되지를 않으니 답답할 지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