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보고 바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리 바보는 아닌것같아 부끄럽진 않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여자 친구가 회사언니들과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던중이었습니다. 언니의 핸드폰 고리에 vips(여러분도 아시는 레스토랑이죠??)라는 문구가 적힌걸 본 여자친구(입사한 지 얼마 되지않아 친해지기 위해 노력 중이었답니다.) "언니는 어디 vip길래 그런 고리두 주나요? " 여자친구 참으로 어이없게도 vips를 vip회원으로 알고 너무도 명랑하고 밝은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이에 언니는 너무 어이없다는 말로 "너 vips몰라?" 여친 왈 "vip에 s가 있으니까 복수자나요~그런거쯤은 알고 있죠~!! 그런데 그걸 그렇게읽어요?" 라고 더욱 해맑은 목소리로 대답했답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만둔건지 지금은 집에서 백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니 vip(?)네요~~
제 여자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보고 바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리 바보는 아닌것같아 부끄럽진 않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여자 친구가 회사언니들과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던중이었습니다.
언니의 핸드폰 고리에 vips(여러분도 아시는 레스토랑이죠??)라는 문구가 적힌걸 본 여자친구(입사한 지 얼마 되지않아 친해지기 위해 노력 중이었답니다.)
"언니는 어디 vip길래 그런 고리두 주나요? "
여자친구 참으로 어이없게도 vips를 vip회원으로 알고
너무도 명랑하고 밝은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이에 언니는 너무 어이없다는 말로
"너 vips몰라?"
여친 왈
"vip에 s가 있으니까 복수자나요~그런거쯤은 알고 있죠~!! 그런데 그걸 그렇게읽어요?"
라고 더욱 해맑은 목소리로 대답했답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만둔건지 지금은 집에서 백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