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디카를 샀는데요..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피곤한 풍류화객2006.04.18
조회238

오늘은 야근 없이 6시반에 퇴근했습니다 유래없는 일이라  디.카 사기로 맘 굳게 먹고

 

있었는데 직원분들 가까운 곳에 내려 술집으로 간다길래...두분만 모셔다 주고

 

하이마트에 갔었지요..ㅎㅎㅎㅎ

 

캐논 디카 살려고 작업복차림으로 들어가니 그래도 "아리가또"하며 맞이해주더이다 ㅋㅋㅋ

 

그런데 통장에 포떼고 차떼고 40만원밖에....

 

캐논디카는 50만원선이구 할수 없이 침 질질질 ..흘리며 올림푸스껄 샀어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손바닥보다 작은 쇠쪼가리같은게 어케 작동되는지...

 

도저히 난감하고 설명서를 읽어봐도 검은건 글이요 흰건  바탕이라....도저히

 

피곤한 정신에 2시간동안 씨름하다 포기하고 막걸리나 한사발해야겠습니다

 

일요일 쉬는 날 날잡아서 디카 사용법알아볼까 하네요^^

 

사람은 뭐든지 알아야 한다는데 유달리 시간이 걸리네요...

 

아~ 피곤한 하루였고 님들처럼 부지런히 생활했던 하루였네요...

 

모두 잘 주무시고 요즘 정신을 직장에 일에 팔다보니

 

제 정신이 아닙니다 ...직장적응기가 조금 지나 여유가 생길때

 

그림과 글올릴께요...저는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

 

그럼 편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