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2달이 다되어가네요.. 저도 처음에는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 정말 미칠만큼 가슴이 아프더군요.. 붙잡아도 보고, 혼자 울어도보고, 친구앞에서 쪽팔리게 눈물도 흘렸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혼자 힘들어했을뿐입니다.. 그사람은 모릅니다.. 제가 울었는지도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도, 혹시나 알았을지도 모르죠 어쨋든 그사람은, 다른남자 만나고 웃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렇게 잘지내는거 같아 보이더군요.. 전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사랑한다고 해놓고선 편지에 우리 헤어져도 꼭 다시 만나자고 해놓고선 결국엔 그렇게, 그렇게 사랑이 떠낫습니다.. 사람이 무서워본적은 그때가 처음입니다.. 맘변한사람 정말 무섭더군요, 그사람한텐 잠깐 스쳐간 사랑일지 몰라도 저한텐 정말 소중하고 놓치고 싶지않은 사랑이였는데 잔인하게 제손을 놓아버렸으니 말이죠... 그렇게 힘들어하면서 지내는동안 그사람은 아니란걸 점점 알아갔습니다.. 억지로 잡아서 계속 관계를 지속해봤자 아픔만 크다는걸 점점 느꼈기 때문에, 붙잡지않고 차라리 미워해버리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죠.. 전화하고싶고, 문자하고싶고, 진짜 10분에 한번씩 아니 일분일초 계속 그사람생각나고, 매일매일 그사람 미니홈피 들어가보고, 하지만 제가 아파했던 기억 그사람과 안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오히려 헤어진게 잘됫다고 생각하면서 연락하지 않고 미워하려고 정말 노력했습니다... 술은 많이 먹지 않았습니다.. 간단하게 친구들이랑 한잔하고 만취될정도로는 먹지않았습니다.. 혹시나 술먹고 보고싶다고 울면서 연락할까봐 그러면 제가 지는거니까요.. 술먹으면 진다 술먹으면진다 이렇게 생각하고 독하게 이꽉깨물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면 다른 사랑이 찾아올거라고 믿고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면 그사람 거의 다 잊을수 있겟죠.. 더이상 가슴아파하지도 않구요 단 그사람과 기억은 추억으로 가슴속에 남겨지겠죠... 세상에는 그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많고 다른사람이 얼마든지 더 행복하게 해줄수있고 나 자신도 스스로 사랑받을 자격이 잇는 사람입니다.. 연락하지마세요, 힘들면 힘들어하세요, 생각나면 생각하고, 울고싶으면 우세요. 단 그사람한텐 힘들어하는 모습 보여주지 마세요.. 그렇게 지내세요.. 그사람은 꼭 돌아온다 이런생각 하지말구요, 만약에 돌아온다고 해도 한번 믿음이 깨진이상 다시 사귄다고 해도 또 그렇게 헤어질테니까요.. 만약 그렇게 헤어지면 더 아파할테니까요... 마음먹고 잊을려면 미련갖지 마십시오. 정말 다시 잘해보고 싶다면 받아주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위에서 제가 말한대로 된다면 그 댓가는 받아주신분이 감당해야 될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많이 아프겠지만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죄값이겠죠. 지금 아니다 싶은 사랑은 헤어지세요.. 아무리 좋아도, 미치도록 좋아도 행복할수없을거 같으면 미련을 남기지 말고 헤어지세요.. 그러면 반드시 다음번에는 더 좋은 사랑이 찾아올테니.. 이사람보다 더 좋은사람 또 헤어지면 저번에 만났던 사람보다 더 좋은사람 또 헤어지면 그사람보다 더더 좋은사람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꺼라고 생각하네요.. 쓸데없는 정에 이끌리시면 안됩니다.. 힘냅시다.. 그사람 나없는곳에선 행복하지 않길 바랍니다. 제손을 놓아버린건 후회하길 바랍니다. 가끔씩 제생각 하길 바랍니다. 함부로 인연을 맺지 않길 바랍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사랑하길 바랍니다. 꼭 다음사랑에서 제가 아파했던만큼 그보다 더 많이 아프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다음엔 다음사람에게 상처 주지않길 바랍니다.
이별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수정했어요..)
이별한지 2달이 다되어가네요..
저도 처음에는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
정말 미칠만큼 가슴이 아프더군요..
붙잡아도 보고, 혼자 울어도보고,
친구앞에서 쪽팔리게 눈물도 흘렸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혼자 힘들어했을뿐입니다..
그사람은 모릅니다..
제가 울었는지도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도,
혹시나 알았을지도 모르죠
어쨋든 그사람은,
다른남자 만나고 웃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렇게 잘지내는거 같아 보이더군요..
전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사랑한다고 해놓고선
편지에 우리 헤어져도 꼭 다시 만나자고 해놓고선
결국엔 그렇게, 그렇게 사랑이 떠낫습니다..
사람이 무서워본적은 그때가 처음입니다..
맘변한사람 정말 무섭더군요,
그사람한텐 잠깐 스쳐간 사랑일지 몰라도
저한텐 정말 소중하고 놓치고 싶지않은 사랑이였는데
잔인하게 제손을 놓아버렸으니 말이죠...
그렇게 힘들어하면서 지내는동안
그사람은 아니란걸 점점 알아갔습니다..
억지로 잡아서 계속 관계를 지속해봤자
아픔만 크다는걸 점점 느꼈기 때문에,
붙잡지않고 차라리
미워해버리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죠..
전화하고싶고, 문자하고싶고,
진짜 10분에 한번씩 아니
일분일초 계속 그사람생각나고,
매일매일 그사람 미니홈피 들어가보고,
하지만 제가 아파했던 기억
그사람과 안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오히려 헤어진게 잘됫다고 생각하면서
연락하지 않고 미워하려고 정말 노력했습니다...
술은 많이 먹지 않았습니다..
간단하게 친구들이랑 한잔하고
만취될정도로는 먹지않았습니다..
혹시나 술먹고 보고싶다고 울면서 연락할까봐
그러면 제가 지는거니까요..
술먹으면 진다 술먹으면진다 이렇게 생각하고
독하게 이꽉깨물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면
다른 사랑이 찾아올거라고 믿고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면
그사람 거의 다 잊을수 있겟죠..
더이상 가슴아파하지도 않구요
단 그사람과 기억은 추억으로 가슴속에 남겨지겠죠...
세상에는 그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많고
다른사람이 얼마든지 더 행복하게 해줄수있고
나 자신도 스스로 사랑받을 자격이 잇는 사람입니다..
연락하지마세요,
힘들면 힘들어하세요,
생각나면 생각하고,
울고싶으면 우세요.
단
그사람한텐 힘들어하는 모습 보여주지 마세요..
그렇게 지내세요..
그사람은 꼭 돌아온다 이런생각 하지말구요,
만약에 돌아온다고 해도
한번 믿음이 깨진이상
다시 사귄다고 해도 또 그렇게 헤어질테니까요..
만약 그렇게 헤어지면 더 아파할테니까요...
마음먹고 잊을려면 미련갖지 마십시오.
정말 다시 잘해보고 싶다면 받아주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위에서 제가 말한대로 된다면
그 댓가는 받아주신분이 감당해야 될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많이 아프겠지만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죄값이겠죠.
지금 아니다 싶은 사랑은 헤어지세요..
아무리 좋아도,
미치도록 좋아도 행복할수없을거 같으면
미련을 남기지 말고 헤어지세요..
그러면 반드시 다음번에는 더 좋은 사랑이 찾아올테니..
이사람보다 더 좋은사람 또 헤어지면
저번에 만났던 사람보다 더 좋은사람
또 헤어지면 그사람보다 더더 좋은사람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꺼라고 생각하네요..
쓸데없는 정에 이끌리시면 안됩니다..
힘냅시다..
그사람
나없는곳에선 행복하지 않길 바랍니다.
제손을 놓아버린건 후회하길 바랍니다.
가끔씩 제생각 하길 바랍니다.
함부로 인연을 맺지 않길 바랍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사랑하길 바랍니다.
꼭 다음사랑에서 제가 아파했던만큼
그보다 더 많이 아프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다음엔 다음사람에게
상처 주지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