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Out Of Sight... Out Of Mind 인가 봅니다...

체념..2006.04.19
조회787

제목처럼.. 역시나.. Out Of Sight... Out Of Mind 인가 봅니다...ㅠㅠ

 

제가 고무신이냐구요?? 군화냐구요..ㅡ_ㅡ;;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입니다..;;

 

죄없는...(?) 대한민국 모 대학에 재학중인;; 어학연수 간 여자친구 기다리고 있는..

 

그냥 그저 그런 놈입니다...........

 

여자친구.. 어학연수 간지.. 개월 수로만.. 어느덧 7개월..ㅡ_ㅡ;;

 

10개월 정도 생각하고 가서.. 작년 10월에 가서... 올해 7월 말에나 오는데...

 

200일 가량 멀어지니.. 정말 맘에서 멀어지나 봅니다..ㅠㅠ

 

근데..!!!!!!!!!!!!!!!! 중요한건!!!!!!!!!!

 

솔! 직! 히! 억울합니다..ㅠㅠ

 

제가 기다리는 사람 아닙니까?? ㅡ_ㅡ;;

 

근데.. 맘이 돌아서버린건 아무래도 여자친구 인듯..ㅡ_ㅡ;;

 

다른 남자 생긴거냐구요??? ㅡ_ㅡ;; 차라리 그런거라면 속시원 하겠습니다요~~ ㅡ_ㅡ;;

 

그냥 느껴집니다..ㅡ_ㅡ;;;;;;;;;;;;;;;ㅠㅠ

 

오해일런지도 모르지만..........

 

점점... 싸우는 횟수도 많아지고... 이것 저것로 싸우다.. 이제는 되도 않는 것으로 싸우는 지경;;;;;

 

에휴~~~~~

 

정말 답답합니다..ㅡ_ㅡ;;;

 

연수 가기 전에는 싸움이란거 없이 알콩 달콩하게 잘 지내기만 했는데..ㅠ.ㅠ

 

그냥 멀어지다 보니.... 마음도 서서히 멀어지나 봅니다.....

 

역시... 옛말 틀린거 없나 봅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하나 하루 종일 생각하고 있지만..ㅡ_ㅡ;;;;

 

결론은... 저도 조용히 정리 할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