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과 장나라의 모델료는 6개월에 각각 2억원과 2억5,000만원. 두 신세대 스타는 이미 지난해 웅진식품의 '초록매실'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SK글로벌의 한 관계자는 "장나라는 지난 여름 거액의 수재의연금을 선뜻 기부했는가 하면 어린 나이임에도 각종 선행을 하는 모습이 SK의 기업정신과 맞아떨어진다"고 말했다. 또 "김재원은 특유의 환한 미소가 중·고등학생의 밝은 모습과 잘 어울려 이번에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덧붙였다.
이미 지난 23일 지면광고 촬영을 끝마쳤고, CF광고는 다음달 8일 촬영할 예정. 지면광고는 오는 12월 중순부터 게재되며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방송될 CF에서 김재원과 장나라는 학교를 배경으로 밀고 당기는 깜찍발랄한 신세대의 사랑느낌을 표현한다.
장나라-김재원은 고교생 커플?
신세대 톱스타 김재원(21)과 장나라(21)가 SK글로벌의 스마트 학생복 광고모델로 동반 캐스팅됐다.김재원과 장나라의 모델료는 6개월에 각각 2억원과 2억5,000만원. 두 신세대 스타는 이미 지난해 웅진식품의 '초록매실'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SK글로벌의 한 관계자는 "장나라는 지난 여름 거액의 수재의연금을 선뜻 기부했는가 하면 어린 나이임에도 각종 선행을 하는 모습이 SK의 기업정신과 맞아떨어진다"고 말했다. 또 "김재원은 특유의 환한 미소가 중·고등학생의 밝은 모습과 잘 어울려 이번에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덧붙였다.
이미 지난 23일 지면광고 촬영을 끝마쳤고, CF광고는 다음달 8일 촬영할 예정. 지면광고는 오는 12월 중순부터 게재되며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방송될 CF에서 김재원과 장나라는 학교를 배경으로 밀고 당기는 깜찍발랄한 신세대의 사랑느낌을 표현한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