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븐 이야기...

자작나무 숲2006.04.19
조회118

제 친구가 겪었던 건데... 실화에요.

 

친구가 꿈을 꿨는데...

꿈에 할아버지가 나와선 자꾸만 어딜 가자구 그랬데요...

친구가 가기 싫다구 싫다구~~ 막 실갱이중...

 

따르릉~~~ 전화가 왔데요.

새벽 2시쯤에 울린 전화벨이 식구들을 다 깨운거죠.

 

전화 받구 난 아버지 말씀... 할아버지 돌아가셨다.

 

이거 듣구 무서버 죽는 줄 알았어요~

꿈에서 누가 어디 가자구 함 절대 따라가면 안된데요~~~

저승길 길동무 델꾸 가는 거라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