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하는 얘기는 제가 아는 동생이 겪은 일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재미었더라도 이해 바래요 ^^;; 참.. 그리고 일반 분들은 이해 못하실수도 있겠네요.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금방 이해 하시겠지만;; 암튼 얘기 나갑니다~ㅎ;; 제 아는 동생의 일입니다. PC방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그녀는 리니지2를 무지 좋아하는 22살 여자입니다. 게임을 좋아했기에 게임방 아르바이트를 했던거죠. 어느날.. 그녀는 손님이 많은 관계로 게임상 아이템을 팔려고 상점을 키고 일을 했어요. 일을 하면서 장사 켜 놓은 컴터로 가서 확인도 하고 귓말(귓속말)이 오면 가격 흥정도 해가면서 말이죠.. 계속 밀려오는 손님때문에 카운터를 못벗어나던 그녀.. 카운터에서 인터넷검색하는정도만 할수 있었기에.. 흠.. 혹시 여러분들 아이템 x이 아이템 매x아 이런 사이트 아세요? 카운터에서 게임을 할수 없기에 그녀는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게임상 거래할수있는것들을 유심히 보고 있을때였어요 한참 집중해서 보던 찰나에 손님 2명이 계산을 하러 카운터로 왔습니다. 한참 정신이 팔려 손님이 카운터에 온지도 몰랐던 그녀 손님이 카운터 앞에 와서 그녀에게 말했죠. '얼마에요?' 이때 그녀 얼굴을 손님들께 천천히 돌린후 하는말... '제시여~' 'ㅡ _-??' 그순간.. 2~3초간 정적..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카운터 주변 손님들과 계산을 하려던 손님들의 폭소연발~ 그 일로 그녀는 몇일간 손님들과의 시선을 두려워 했답니다 ㅎㅎ;; 제가 듣기엔 너무 재밌게 혼자 알고 있기 아까워서 한번 올려본건데 너무 재미없게 올린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이 글을 읽고 나서 조금이라도 웃음을 안겨 드렸길 바라네요 ^^ㅋ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__)
PC방 알바인 그녀의 경험담
일단 지금 하는 얘기는 제가 아는 동생이 겪은 일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재미었더라도 이해 바래요 ^^;;
참.. 그리고 일반 분들은 이해 못하실수도 있겠네요.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금방 이해 하시겠지만;;
암튼 얘기 나갑니다~ㅎ;;
제 아는 동생의 일입니다.
PC방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그녀는
리니지2를 무지 좋아하는 22살 여자입니다.
게임을 좋아했기에 게임방 아르바이트를 했던거죠.
어느날..
그녀는 손님이 많은 관계로
게임상 아이템을 팔려고 상점을 키고 일을 했어요.
일을 하면서 장사 켜 놓은 컴터로 가서 확인도 하고
귓말(귓속말)이 오면 가격 흥정도 해가면서 말이죠..
계속 밀려오는 손님때문에 카운터를 못벗어나던 그녀..
카운터에서 인터넷검색하는정도만 할수 있었기에..
흠..
혹시 여러분들
아이템 x이
아이템 매x아
이런 사이트 아세요?
카운터에서 게임을 할수 없기에
그녀는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게임상 거래할수있는것들을 유심히 보고 있을때였어요
한참 집중해서 보던 찰나에
손님 2명이 계산을 하러 카운터로 왔습니다.
한참 정신이 팔려 손님이 카운터에 온지도 몰랐던 그녀
손님이 카운터 앞에 와서 그녀에게 말했죠.
'얼마에요?'
이때 그녀 얼굴을 손님들께 천천히 돌린후 하는말...
'제시여~'
'ㅡ _-??'
그순간.. 2~3초간 정적..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제시여~'
카운터 주변 손님들과 계산을 하려던 손님들의 폭소연발~
그 일로 그녀는 몇일간 손님들과의 시선을 두려워 했답니다 ㅎㅎ;;
제가 듣기엔 너무 재밌게 혼자 알고 있기 아까워서
한번 올려본건데 너무 재미없게 올린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이 글을 읽고 나서 조금이라도 웃음을 안겨 드렸길 바라네요 ^^ㅋ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