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비도오는디..헐렁하게 일해블자구용.^^

정대리2006.04.19
조회406

비도~오고~

언니들~ 오늘은 좀 헐렁하게 일해블장게요~~~^^

출근하자마자부터

걸레들고 이리저리 뛰댕기믄서 청소좀하고..

다 말라가는;;화분에 물도 좀 맥이고~~

삼실 현관 들어와서 첨으로 한번 쓸어주고.ㅋㅋㅋㅋ

전 왠지 비오는날 청소가 땡기데요.ㅋㅋㅋ

청소 끝내고.녹차 한잔 우려가지고

오늘도 어김없이 네이트 싹쓸이에 나섰네요.

날마다 올라오는 글 다 읽고.;;사진 다 보고~~

소설도 읽고."나도작가"들어가시면

"차가운 사랑"그 소설 안읽어보신분들 읽어보세요~^^

재밌당게요.ㅋㅋㅋ

요즘 할일이 별로 없어가지고~

삼실 지킴이 하고있습니다.

아침부터 울 엄니가 이상한걸 맥여서 속이 니글거리고 신트림이 넘어와서

죽겄습니다.ㅠ

검정콩을 식초에 2~3일 담가놨다가.

그걸 먹으면 식욕이 억제 된단소리를 듣고 오셔가지고.;;

어메...우유랑 그걸 갈아서 한~컵 먹었습니다........

이라고 해서까지 날씬해져야 되까요........ㅠ

으미~~~걍 안먹음 그 엄청난 욕을 아침부터 드어야된께.

후딱 먹고는 왔는디..영~ㅋㅋ

혹 해보실분들은 해보세요~하루에 2~3번 먹는댑니다.;;

전 오늘 첨 먹어서 비위상해 죽긋네요.ㅋㅋ

 

오늘은 비가와서 너무 기분 좋아요~

비오는날 싫어하시는 분들 계시죵?그래도 오늘은 즐기셈~^-^

비와서 오늘은 현장도 안나갈꺼같고..넘 조아브네요~ㅋㅋ

오늘도 우리 여직원들 모두들 빵긋웃으믄서~

시발 양퉁머리 엄는 쉐이들 지긋이 씹어주고.

스트레스 받는 수금독촉 전화도~

그까이꺼~걍 웃으믄서 받아줘블고~

깔짝대는 또ㄹ ㅏ이 쉐이들도 귀엽다고 웃어줍시다~!!

이런 날은 따땃한 방에 모여가꼬

김치전 해묵음서 동동주 한잔 함서~

수다나 떨고~그랬음 쓰것네요.ㅠ

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