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을올려보오ㅋ 지난주 토요일이였소 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임있어 갔는데 한 친구녀셕이 낭자들과 같이 만나자는거였소 3:3으로 환상의 비율이엿소ㅋ 술집에 먼저나와 기다리고 있는 낭자들 어색한 첫인사와 함께 그렇게 우리의 술자리는 시작되었소 분위기는 미팅 분위기엿소.. ㅋ 서로 통성명을 하고 이야기가 무르익을때쯤 어떻게 하다 혈액형 얘기가 나왓소 저는 대부분 남자로써 괜찮다는 0형이요.,,,, 낭자분들중에 한명도 0형이엿소 솔직히 0형이 쫌 털털하고 화끈하지 않소 전 그렇게 알고 있소만.. 아니요? 그중에 한 낭자가 저를 바라 보는 눈빛이 틀려지는게 아니겟소 마치 늑대 아님 치안 보는 눈빛....... 전 진짜 어이가 없엇소 ... 그렇지만 또 분위기는 깰수 없고 화도 못내고 웃으면서 술만 마셨소 다들 얼큰하게 취하고 저를 늑대 보듯 쳐다보고잇던 낭자랑 어떻게 옆에 앉게 됐는데.. 그 낭자분이 하는말 "내가 너를 싫어하는건 아니야 맘에 들어 진짜 괜찮고 좋은데........ 니 피가 맘에 안들어...." 저 솔직히 술자리 시작하면서 그 낭자랑 말도 마니 안햇구요 혈액형나오고 눈빛 변한 순간부터 제 친구들이 잘어울린다고 그 낭자랑 밀어줄때 그냥 그랫는데 그 낭자 먼저 화내고 오바 하고 그랬느데.. 자기를 좋아한다고 맘에 든다고 한적도 없는데. 순간 저는 어이가 없엇음... 이유도 모르고 0형이라서 피가 맘에 안들다니 제가 많은 여자를 만나 봣지만 정말 어처구니 없는 순간 있었소 그냥 웃으면서 넘어 갔지만 분위기 흐릴까봐 난중에 알게된 사실 최근에 2명의 남자친구가 잇엇는데... 둘다 0형이엿다고 하오.... ㅋㅋ 별로 잼이 없었다면 미안하오.. 악플은 삼가해 주시오 ㅋ
내 피가 어때서~~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을올려보오ㅋ
지난주 토요일이였소
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임있어
갔는데 한 친구녀셕이
낭자들과 같이 만나자는거였소
3:3으로 환상의 비율이엿소ㅋ
술집에 먼저나와 기다리고 있는
낭자들 어색한 첫인사와 함께
그렇게 우리의 술자리는 시작되었소
분위기는 미팅 분위기엿소.. ㅋ
서로 통성명을 하고 이야기가 무르익을때쯤
어떻게 하다 혈액형 얘기가 나왓소
저는 대부분 남자로써 괜찮다는 0형이요.,,,,
낭자분들중에 한명도 0형이엿소
솔직히 0형이 쫌 털털하고 화끈하지 않소
전 그렇게 알고 있소만.. 아니요?
그중에 한 낭자가 저를 바라
보는 눈빛이 틀려지는게
아니겟소 마치 늑대 아님 치안 보는 눈빛.......
전 진짜 어이가 없엇소 ...
그렇지만 또 분위기는 깰수 없고 화도 못내고
웃으면서 술만 마셨소 다들 얼큰하게 취하고
저를 늑대 보듯 쳐다보고잇던 낭자랑 어떻게
옆에 앉게 됐는데..
그 낭자분이 하는말
"내가 너를 싫어하는건 아니야
맘에 들어 진짜 괜찮고 좋은데........
니 피가 맘에 안들어...."
저 솔직히 술자리 시작하면서
그 낭자랑 말도 마니 안햇구요
혈액형나오고 눈빛 변한 순간부터
제 친구들이 잘어울린다고
그 낭자랑 밀어줄때 그냥 그랫는데
그 낭자 먼저 화내고 오바 하고 그랬느데..
자기를 좋아한다고 맘에 든다고 한적도 없는데.
순간 저는 어이가 없엇음...
이유도 모르고 0형이라서 피가 맘에 안들다니
제가 많은 여자를 만나 봣지만
정말 어처구니 없는 순간 있었소
그냥 웃으면서 넘어 갔지만 분위기 흐릴까봐
난중에 알게된 사실
최근에 2명의 남자친구가 잇엇는데...
둘다 0형이엿다고 하오....
ㅋㅋ
별로 잼이 없었다면 미안하오..
악플은 삼가해 주시오 ㅋ